....................? 응? ㅇㅇ,ㅇ,ㅇ,ㅇ,ㅡㅇ으ㅡ으응ㅇㅇㅇ으응ㅇㅇ으? 저 컴끄려고 들어왔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옴메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저희 가족을 이렇게 어,,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다 읽어보고 있어요 사진을 인증하고싶지만............. 아무도 바라지 않을꺼 같아서!!!!!!!!!!!!!!!!!!! 안하겟슴다 크킄ㅋ킄ㅋㅋㅋ 감사합니돠항!!!!!!!!! 아 그리고 메뚜기월드 가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도 써봐야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북멋쟁이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예비 고3이 되는....흔녀입니다!! 맨날 톡 구경만 하다가 남 못지 않게 완전 친밀감 돋는 저희 가족을 소개하려고 요로코롬 글을 써봅니다..ㅎ... 이뿌게 봐쥬세요....... 그럼 음슴체로 시작을 하겟슴!!! 저희 가족을 일단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아부지! 어무이! 언니! 나! 로 구성이 되있슴 아부지는 간단히 사업을 하시며 어무이는 에어로빅을 열시미 하시는 가정주부시고 언니는 21살(글쓴이랑 2살터울)대학생이고 저는 19살 고등학생임! 아 그리고 우리는 엄마아빠께 존댓말을함!! (2013년도인거 까먹고 나이 헷갈린건 비밀...ㅎ..) 이제 우리가족의 엄청난 화목함을 알려주겠음 1. 우리가족은 TV에 나오는 가족들과 달리 말이 진짜 너무 많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장난도 서로 많이침ㅋㅋㅋㅋㅋ 아부지가 회사를 끝마치고 들어오시면 대체로 12시가 기본으로 넘어감 하지만 언니랑나는 야행성이기때문에 잠에들지않고 기다림 아부지가 도어락을 여는 소리가 들리면 잠에드심 어무이를 마구 깨움 아부지가 들어오심ㅋ 그럼 아부지에게 달려들어서 원을그리며 다같이 둥글게 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무이는 비몽사몽 같이 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로코롬 돌다가 아부지와 함꼐 배치기를 하고 다시 각자 제자리로 돌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자 이제 저렇게 우리집의 전통적인 아부지맞이를 한뒤 티비를 보거나 각자 활동을함 대부분 다같이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나 혼자서만 남고 어디서 "막내야!!!이리와바!!!!!" 하는소리가 들림.. .............아빠위에 엄마...엄마위에 언니..ㅋㅋㅋㅋㅋ그렇슴ㅋㅋㅋㅋㅋㅋ 샌드위치를 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항상 마무리는 내가 맨위에올라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대체로 아빠엄마언니나 순으로 샌드위치를 하지만 나도 이제 키도 잇고 나이도 있다보니 순서상관없이 쌓일때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정말 아래깔리는 고통이 이런거엿구나....허허.. 3. 우리가족은 가족끼리 전혀 딱딱히 대화가 오가질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갑자기 냉면이 먹고싶어진거임 그래서 아부지께 애절하게 문자를 보냈음ㅋㅋ 절대 아픈게 아님..ㅎ...내 나름 문자상으로 애절하게 보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 아부지가 오늘 퇴근하시면서 냉면을 사오셨다는ㅎㅎ 4. 이제 글쓴이와 언니의 친밀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하겠음ㅋㅋㅋ 울언니와 나는 2살차이에 자매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싸우질않음 먹을꺼 있으면 서로 양보하고 서로 챙겨서 사오는 편임 어느날은 지하철을 가는데 톡이온거임 언니가 직접 찍은엽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하철이지만 고개를 숙여서 맞엽사를 보냈음 "아 언니 지하철이라곸ㅋㅋㅋ그만햌ㅋㅋㅋㅋㅋㅋㅋ" "난 강의중임ㅋㅋ" ..? "난 강의중임ㅋㅋ" "난 강의중임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굳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뭐...그랬음....,히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은 하지마세여...안대...혼나요....!!) 5. 이 이야기는 언니에게 감동먹게된 나의 스토리임 바야흐로 때는 고1말때였음 나는 진로로 인해 많은 고민중이었음 사실 나의 꿈은 초2때부터 가수였으나 왠지 언니도 예체능쪽이라 나만큼은 공부를 해야될꺼 같아서 고2가 가까워지도록 꿈을 못말하고있었었음.. 어느날밤에 자기전에 불꺼놓고 언니랑 대화를 둘이서 나누게 되었슴 얘기하다가 사실은 내꿈이 가수라고 눈치가 보여서 말을 못하고 있었다고 솔직히 말을했음 "넌 지금 시작하기에는 늦었어"라고 말할줄 알았던 나의 예상과 달리 언니는 "왜 그걸 이제 얘기해ㅋ 한번사는인생 니가살지 누가 살아줘 하고싶은거해!!"라고 따듯하게 말해줬음.... 가..감동.... 6. 그리하여 글쓴이는 노래를 향한 꿈을향해 열심히 도전하기로 했음 근데 혼자선 뭐 할수 없으니 보컬학원을 다니려고 어무이께도 꿈을 말했음!!! 당당히!! 그러나 예상치 못한 어무이의 반대......... 하지만 패기넘치는 17살이었던 나는 어무이 몰래 학원을 끊어서 테스트를 받고옴ㅋㅋㅋㅋ 언니도 몰래 같이 가줬었음...히히......그러고나서 어무이께 학원끊엇다고 돈넣어달라고 통보를함!!!! 어무이는 당황하심....집에와서 얘기를 하자하심..ㅎ.. 아부지께도 통보를했음!!! 아부지는 "역시 내가 너 어렸을때부터 음악적 재능이 있는거 같았어 막내딸이 하고싶다는데ㅎㅎ 열심히 해 막내딸!!!" 이래 주셧음..... 끼야앙.. 쨋든 그래서 열시미 다니고 있음!!! (여러분도 꿈을 향해 열시미 하세요!!!!!늦지 않앗어요!!!화이팅!!!) 여기 까지가 우리가족의 훈훈한 스토리임!!!! 어땟을지 모르겟네요...ㅎㅎ.. 여러가족이 저희가족처럼 많이 대화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며 이해해주는 가족이 되었스면 좋겟습니다!!화이팅하세용!! (새해복도 마니받으세용ㅎ) 아빠엄마!!!...가 이 글을 볼리 없겠지만 항상 모든것을 제 입장에서 생각해줘서 감사하고 힘들때 의지할곳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아빠엄마한테 죄송하고 또 감사한일이 많은데 많이 표현 못해서 죄송해요 자랑스러운딸 될께요!!! ㅅ..ㅅ.사랑....ㅈ..조아해용♥ 언니!!!....도 이 글을 볼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언니!! 외로워 하지마!!힘냌ㅋㅋㅋㅋㅋㅋ 언니도 나도 꿈을 이루어가도록 노력하자!!! 내가 꿈을향해 다가갈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소!!! 언니 행쇼!!!......힣 3407
한시도 못떨어져 지내는 우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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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ㅇㅇ,ㅇ,ㅇ,ㅇ,ㅡㅇ으ㅡ으응ㅇㅇㅇ으응ㅇㅇ으?
저 컴끄려고 들어왔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옴메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저희 가족을 이렇게 어,,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다 읽어보고 있어요
사진을 인증하고싶지만.............
아무도 바라지 않을꺼 같아서!!!!!!!!!!!!!!!!!!!
안하겟슴다 크킄ㅋ킄ㅋㅋㅋ
감사합니돠항!!!!!!!!!
아 그리고 메뚜기월드 가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도 써봐야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북멋쟁이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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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예비 고3이 되는....흔녀입니다!!
맨날 톡 구경만 하다가 남 못지 않게 완전 친밀감 돋는 저희 가족을 소개하려고
요로코롬 글을 써봅니다..ㅎ...
이뿌게 봐쥬세요.....
..
그럼 음슴체로 시작을 하겟슴!!!
저희 가족을 일단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아부지! 어무이! 언니! 나! 로 구성이 되있슴
아부지는 간단히 사업을 하시며 어무이는 에어로빅을 열시미 하시는 가정주부시고
언니는 21살(글쓴이랑 2살터울)대학생이고 저는 19살 고등학생임!
아 그리고 우리는 엄마아빠께 존댓말을함!!
(2013년도인거 까먹고 나이 헷갈린건 비밀...ㅎ..)이제 우리가족의 엄청난 화목함을 알려주겠음
1.
우리가족은 TV에 나오는 가족들과 달리 말이 진짜 너무 많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장난도 서로 많이침ㅋㅋㅋㅋㅋ
아부지가 회사를 끝마치고 들어오시면 대체로 12시가 기본으로 넘어감
하지만 언니랑나는 야행성이기때문에 잠에들지않고 기다림
아부지가 도어락을 여는 소리가 들리면 잠에드심 어무이를 마구 깨움
아부지가 들어오심ㅋ
그럼 아부지에게 달려들어서 원을그리며 다같이 둥글게 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무이는 비몽사몽 같이 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로코롬 돌다가 아부지와 함꼐 배치기를 하고 다시 각자 제자리로 돌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2.
자 이제 저렇게 우리집의 전통적인 아부지맞이를 한뒤 티비를 보거나 각자 활동을함
대부분 다같이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나 혼자서만 남고 어디서 "막내야!!!이리와바!!!!!" 하는소리가 들림..
.....
........아빠위에 엄마...엄마위에 언니..ㅋㅋㅋㅋㅋ그렇슴ㅋㅋㅋㅋㅋㅋ
샌드위치를 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항상 마무리는 내가 맨위에올라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대체로 아빠엄마언니나 순으로 샌드위치를 하지만 나도 이제 키도 잇고 나이도 있다보니
순서상관없이 쌓일때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정말 아래깔리는 고통이 이런거엿구나....허허..
3.
우리가족은 가족끼리 전혀 딱딱히 대화가 오가질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갑자기 냉면이 먹고싶어진거임 그래서 아부지께 애절하게 문자를 보냈음ㅋㅋ
절대 아픈게 아님..ㅎ...내 나름 문자상으로 애절하게 보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
아부지가 오늘 퇴근하시면서 냉면을 사오셨다는ㅎㅎ
4.
이제 글쓴이와 언니의 친밀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하겠음ㅋㅋㅋ
울언니와 나는 2살차이에 자매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싸우질않음
먹을꺼 있으면 서로 양보하고 서로 챙겨서 사오는 편임
어느날은 지하철을 가는데 톡이온거임
언니가 직접 찍은엽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하철이지만 고개를 숙여서 맞엽사를 보냈음
"아 언니 지하철이라곸ㅋㅋㅋ그만햌ㅋㅋㅋㅋㅋㅋㅋ"
"난 강의중임ㅋㅋ"
..?
"난 강의중임ㅋㅋ"
"난 강의중임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굳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뭐...그랬음....,히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은 하지마세여...안대...혼나요....!!)
5.
이 이야기는 언니에게 감동먹게된 나의 스토리임
바야흐로 때는 고1말때였음
나는 진로로 인해 많은 고민중이었음
사실 나의 꿈은 초2때부터 가수였으나 왠지 언니도 예체능쪽이라
나만큼은 공부를 해야될꺼 같아서 고2가 가까워지도록 꿈을 못말하고있었었음..
어느날밤에 자기전에 불꺼놓고 언니랑 대화를 둘이서 나누게 되었슴
얘기하다가 사실은 내꿈이 가수라고 눈치가 보여서 말을 못하고 있었다고 솔직히 말을했음
"넌 지금 시작하기에는 늦었어"라고 말할줄 알았던 나의 예상과 달리 언니는
"왜 그걸 이제 얘기해ㅋ 한번사는인생 니가살지 누가 살아줘 하고싶은거해!!"라고 따듯하게 말해줬음....
가..감동....
6.
그리하여 글쓴이는 노래를 향한 꿈을향해 열심히 도전하기로 했음
근데 혼자선 뭐 할수 없으니 보컬학원을 다니려고 어무이께도 꿈을 말했음!!! 당당히!!
그러나 예상치 못한 어무이의 반대....
.....
하지만 패기넘치는 17살이었던 나는 어무이 몰래 학원을 끊어서 테스트를 받고옴ㅋㅋㅋㅋ
언니도 몰래 같이 가줬었음...히히....
..그러고나서 어무이께 학원끊엇다고 돈넣어달라고 통보를함!!!!
어무이는 당황하심....집에와서 얘기를 하자하심..ㅎ.. 아부지께도 통보를했음!!!
아부지는 "역시 내가 너 어렸을때부터 음악적 재능이 있는거 같았어 막내딸이 하고싶다는데ㅎㅎ 열심히 해 막내딸!!!" 이래 주셧음..... 끼야앙
.. 쨋든 그래서 열시미 다니고 있음!!!
(여러분도 꿈을 향해 열시미 하세요!!!!!늦지 않앗어요!!!화이팅!!!)
여기 까지가 우리가족의 훈훈한 스토리임!!!!
어땟을지 모르겟네요...ㅎㅎ..
여러가족이 저희가족처럼 많이 대화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며 이해해주는 가족이 되었스면 좋겟습니다!!화이팅하세용!!
(새해복도 마니받으세용ㅎ
)
아빠엄마!!!...가 이 글을 볼리 없겠지만
항상 모든것을 제 입장에서 생각해줘서 감사하고
힘들때 의지할곳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아빠엄마한테 죄송하고 또 감사한일이 많은데 많이 표현 못해서 죄송해요
자랑스러운딸 될께요!!! ㅅ..ㅅ.사랑....ㅈ..조아해용♥
언니!!!....도 이 글을 볼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언니!! 외로워 하지마!!힘냌ㅋㅋㅋㅋㅋㅋ
언니도 나도 꿈을 이루어가도록 노력하자!!!
내가 꿈을향해 다가갈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소!!!
언니 행쇼!!!......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