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나(이름을 멀로하지?): (속삭임.. 수업중이므로,,) 오빠꺼라고? 개리오빠 : 어 ,, 완전 신기하다...~ 케케케(이렇게 웃음ㅋㅋㅋ 자만중임) 나: 진짜 오빠꺼라고..? 개리오빠 : 어,, 나도 지금 신기한중,, ㅋ
내가 감탄하며 입 헤~벌리고 듣고잇던 레폿이 개리오빠의 작품이었음,,, 평소, 개리오빠가 생각이 많고, 트여있고, 그런부분이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저정도 일줄 몰랐음,,, 솔까말 진짜 부러웠음..ㅠ 그리고 대빵 멋있었음 ♡.♡
그 이후 오빠는 거의 모든 교양수업의 레폿에서 교수님들에게 신선열매를 가져다 주었음,,, 획일적인 교육은 쓸데없다는것을 개리오빠와 나를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된 순간이었음 ㅋㅋㅋㅋ
쨋든,,, 그렇게 나는 개리오빠에게 또 반하고,,, 그랬지만,!!! 여전~~~~~히 명목상은 친한 오빠동생사이이었음~(무슨 연옌도 아니고 ㅋㅋㅋ)
아 또 화이트 데이였던 날을 얘기해주겠음~ 때는 앞서말한 교양수업을 같이 듣기 전의 얘기가 되겠음. 3월이니까,,, ^^
개리오빠는 몸이 많이 안좋음,, 학창시절 과음한 탓도 있지만,,,@.@ 유전성 질병(?)을 가지고있었음. 그래서 국방의 의무도 하지 못할만큼 너무너무 아팠음,,ㅠㅠ 그래서 대학교 칭구들이랑 같이 병문안을 갔음.. 그날이 화이트데이였음...
그런날따위... 우리 런닝맨들(대학교때 어울려다니던 패밀리들의 이름임 ㅋㅋ)에게 해당없었음..ㅋ (나도 곰신의 생활은 이미 접게됨...ㅋ)
그렇게 개리오빠를 보러 우르르 병실로 갔는데 ㅠㅠ 나의 기준으로 현빈이던 얼굴이 반쪽이되어잇었고 까매져있었음 ㅠㅠ(흑,, 아직도 눙물이,,,,::) 개리오빠는 조직검사(맞나,,,)를 받고 안정을 취하는 상태였음... 간호사가 심박수가 빨라지면 안된다고 했다고 함...
우리가 온걸 본 개리오빠는 아주 반가워해주었음~ 기분이 좋다고 ㅋㅋㅋ 우리 런닝맨들은,,, 개리오빠가 아프다고 해서 병실에서 같이 울고,,, ,,,는 무슨,,ㅋㅋ 런닝맨들답게 개리오빠의 심박수를 엄청 올려놓음 ... 헥... 얘기하다보니 빵빵 계속 터졌음 ㅠㅠ 미안 개리오빠,,, 암튼 그때 간호사님들이 우리를 쫓아내셨음,, 안정취해야 한다고,,
그러면서 개리오빠에게 빠이빠이하고 나가려는데~
개리오빠 : 지효야(내이름은 앞으로 지효로 하겟음,,ㅋㅋㅋ 난 개리오빠의 여자이기때문),, 이거가져가~ 내가 또 지효줄라고 준비했지~
,,,잉?? 아파 누워있는 사람이 뭘 주는거임... 자기 머리맡에서 고이 꺼내어서,,, 아픈배를 붙잡고 줬음...ㅜ 그것은,,, 철제로 만들어진 상자였음,, 좀 큰 틴케이스라고 해야하나...? 너무너무 이쁜 꽃무늬가 프린트 되어있었음
월요커플의 연애story 3
많이 기다리는 사람이 분명히 한명은 있을것이라 굳게 믿으며~
ㅋㅋ
난 손톱이 없으므로 음슴체 ㅋㅋㅋㅋ
========================================
개리: (속삭이듯,,) 내꺼다..!
,,, 어?
나(이름을 멀로하지?): (속삭임.. 수업중이므로,,) 오빠꺼라고? 개리오빠 : 어 ,, 완전 신기하다...~ 케케케(이렇게 웃음ㅋㅋㅋ 자만중임)
나: 진짜 오빠꺼라고..?
개리오빠 : 어,, 나도 지금 신기한중,, ㅋ
내가 감탄하며 입 헤~벌리고 듣고잇던 레폿이 개리오빠의 작품이었음,,,
평소, 개리오빠가 생각이 많고, 트여있고, 그런부분이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저정도 일줄 몰랐음,,, 솔까말 진짜 부러웠음..ㅠ 그리고 대빵 멋있었음 ♡.♡
그 이후 오빠는 거의 모든 교양수업의 레폿에서 교수님들에게 신선열매를 가져다 주었음,,,
획일적인 교육은 쓸데없다는것을 개리오빠와 나를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된 순간이었음 ㅋㅋㅋㅋ
쨋든,,, 그렇게 나는 개리오빠에게 또 반하고,,,
그랬지만,!!! 여전~~~~~히 명목상은 친한 오빠동생사이이었음~(무슨 연옌도 아니고 ㅋㅋㅋ)
아 또 화이트 데이였던 날을 얘기해주겠음~
때는 앞서말한 교양수업을 같이 듣기 전의 얘기가 되겠음. 3월이니까,,, ^^
개리오빠는 몸이 많이 안좋음,, 학창시절 과음한 탓도 있지만,,,@.@
유전성 질병(?)을 가지고있었음.
그래서 국방의 의무도 하지 못할만큼 너무너무 아팠음,,ㅠㅠ
그래서 대학교 칭구들이랑 같이 병문안을 갔음.. 그날이 화이트데이였음...
그런날따위... 우리 런닝맨들(대학교때 어울려다니던 패밀리들의 이름임 ㅋㅋ)에게 해당없었음..ㅋ
(나도 곰신의 생활은 이미 접게됨...ㅋ)
그렇게 개리오빠를 보러 우르르 병실로 갔는데 ㅠㅠ
나의 기준으로 현빈이던 얼굴이 반쪽이되어잇었고 까매져있었음 ㅠㅠ(흑,, 아직도 눙물이,,,,::
개리오빠는 조직검사(맞나,,,)를 받고 안정을 취하는 상태였음...
간호사가 심박수가 빨라지면 안된다고 했다고 함...
우리가 온걸 본 개리오빠는 아주 반가워해주었음~ 기분이 좋다고 ㅋㅋㅋ
우리 런닝맨들은,,, 개리오빠가 아프다고 해서 병실에서 같이
울고,,,
,,,는 무슨,,ㅋㅋ
런닝맨들답게 개리오빠의 심박수를 엄청 올려놓음 ... 헥...
얘기하다보니 빵빵 계속 터졌음 ㅠㅠ 미안 개리오빠,,,
암튼 그때 간호사님들이 우리를 쫓아내셨음,, 안정취해야 한다고,,
그러면서 개리오빠에게 빠이빠이하고 나가려는데~
개리오빠 : 지효야(내이름은 앞으로 지효로 하겟음,,ㅋㅋㅋ 난 개리오빠의 여자이기때문),,
이거가져가~ 내가 또 지효줄라고 준비했지~
,,,잉?? 아파 누워있는 사람이 뭘 주는거임... 자기 머리맡에서 고이 꺼내어서,,, 아픈배를 붙잡고 줬음...ㅜ
그것은,,,
철제로 만들어진 상자였음,, 좀 큰 틴케이스라고 해야하나...? 너무너무 이쁜 꽃무늬가 프린트 되어있었음
그러면서 하는말,,,
개리오빠 : 엄마! 얘가 지효야~ (옆에 엄마가 계셨었음)
,,,, 어,, 엄ㅡ,ㅡㄹㅈ덧^#ㅁ 엄마....? 분께,,, 날 말한거임..?? 왜..?? 왜왜??????!!!!
나...: 안녕하세요,,, (90도인사의 정석)
어머님은 날 반갑게 따뜻하게 맞아주심^^
암튼!
그 틴케이스안에는,,ㅠㅠ 너무 이쁜 초콜렛과 사탕들이 담겨있었음 ㅠㅠ
개리오빠가 나에게 준거임...!! 나에게... 지효에게!!!?? #$#@^@&@ 멘붕이 옴,,,,, 왜? 왜..왜왜왜?
개리오빠에게 너무 고맙다고 ,, 감동이라고,,ㅠㅠ 했더니
씨익 웃음^^ 헤헤.......... 나 또 반함.... ♡
(병원오는길에,,, 사가지고 들어왔다고 함.... 감동~~~~)
옆에서 보던 런닝맨들은,,,
축하..,,,,,,는 무슨,,, 친한 오빠동생사이 티낸다면서 열라게 주저리주저리함,,ㅋㅋㅋ
머래~ 난 싱글벙글 난리났음, ㅎㅎㅎㅎ
그렇게 병문안을 마치고 나왔음,,,
그날은 진짜 행복터지는 날이었음,,, 너무조으다~★
그날의 날씨를 아직도 기억함.. 정말 화창했음,,, 이제 막 봄이오려는 조금 추운날,,,이었음 ~~
(아련아련,,,,,♥
앞으로,,,, 진도좀 나가겠는데...? 흐흐흐흐흐
월요커플 진도나가는거 보고싶으면,,ㅋㅋ 댓글
월요커플 키스후기 보고싶다면 추천 ㅋㅋㅋ
반강제 댓글 추천 동요작전임..ㅎㅎ
그럼 나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