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소망의집 방문해 자원봉사활동

너와나2013.01.10
조회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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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업자들을 만나시러 나가시고 엄마는 동네바다를 여는 날이라 바지락을 캐러 가셨다.이날이면 온동네 아주머니들은 첫집인 우리집에 아이들을 맡기시고 가셨다.

언니와 나는 초등학생이지만 동생들을 돌보는 일을 아주 좋아했다.

엄마가 보고 싶어 한없이 우는 아이라도 언니는 등에다 업어서 잘도 달랬다.

음식만들기를 좋아하는 나는 동생들 간식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언니 오늘은 뭘 만들까?" "어~ 너가 만든 개떡이 먹고 싶다"

개떡이란 밀가루 반죽에 엄마가 담아놓으신 막걸리로 반죽을 하여 30분 정도 놔두면

발효된상태라 반죽도 부풀어 오르고 동그랗게 만들어 찜솥에 넣어 찌는것인데..

요즘같이 팥이나 야채,고기같은 소가 있는것이 아니기에

설탕이나 꿀에 찍어 먹는 맛이 일품이었죠...

언니는 제가 만든 간식을 참 맛있게 먹어주었죠.

동생들에게 한입씩 먹이고는 놀아주고 잠을 재우고 있으면

엄마는 돌아오십니다.

한가득 머리위에 무거운 짐을 올리시고...

엄마를 도와 동생들을 돌보았던..그시절이 오늘 더욱 더 생각이 납니다.

오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소식을  통해서 말입니다.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소망의집 방문해 자원봉사활동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길..

 

 

2004. 02. 10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소망의집 방문해 자원봉사활동

 

2004년 2월 18일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원들은 소망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소망의 집 식구들은 환한 미소로 반갑게 회원들을 맞아주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소망의집 방문해 자원봉사활동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원들은 쌀 가마니를

전달하고 몸이 불편한 아이들의 식사 및 목욕을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소망의 집에서 운영을 위해 만드는 사탕바구니 만들기 부업을 도와드리며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몸은 불편해도 ㅎ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소망의집 식구들모두가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길 바랍니다.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소망의집 방문해 자원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