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어제글을썻는데 추천이 13개나!!!!있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은2개 ㅠㅠ..전편0개에비해 늘었어요 그래도 추천보다는 댓글이 저한테는 많은힘이된답니다ㅋㅋㅋㅋ!! 비록 지금은연애중을하는 판분들이 키스후기같은걸 좋아하고 원하시지만 ㅠㅠ..! 저는 그냥 여기서 자그만한 풋풋함이라도 전해드릴게요 ㅋㅋㅋ:) 추천과 댓글에 힘을내서 하건다녀와서씁니ㅏㄷ! 잡담은그만하구! 쓸게용 ㅋㅋㅋ 오늘은 '첫데이트'에피소드에대해 설을풀게요!! 글쓴이와 남자친구의 첫데이트는 그야말로 환상이였음!(자동음슴체) 그떄 한참 늑대소년이 유행할시기라서(송중기 ㅠㅠㅠ..S2) 늑대소년을 보러가기로함! 만나서 같이 버스를탔는데 아 참고로 글쓴이네동네는 주변에 놀곳이없어서 1시간정도버스타고 시내를나가야함^^!정말좋은동네임^^하하 하여튼 버스를탔는데 첫데이트라 부끄부끄해서 맨뒷자리에서 창문에 얼굴을 쳐박고있는데 남친느님이 옆에서 자꾸 툭툭건들면서 '야야~고개좀들어봐 이쁜얼굴좀보자' 이럼... 글쓴이 되게 낯가림심함 ㅠㅠ 근데 그것도 한번만 그러고 그뒤로는 짱편하게대할수있음 남친님은 내소심함을 알면서도 자꾸옆에서 내긴머리를 옆으로치우고 볼을 쿡쿡찌름 근데 갑자기 남친님이 ' 헐 저기 연예인있어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나는연예인인줄알고 남친쪽창문을봤는데 남친이 '헤헤속았지 ㅋㅋㅋㅋㅋㅋ바보'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도 얼굴이붉어지면서 '아진짜...뭐야아 ㅠㅠ' 이러면서울상지었음 지금생각하면 나도 참찌질함.. 이렇게 남자친구가 장난쳐준덕에 어느정도 낯은풀리고 버스에서내려서 씨쥐브이를갔음 늑대소년 영화표를끈코 안에들어가서 열심~히관람하고있었음 둘다 머볼때는 초집중해서봄ㅋㅋㅋㅋ 근데 늑대소년이 되게 감동적이잖음 ㅠㅠ 슬프고 ㅠㅠ 여운이 깊은 영화잖음.. 그래서 그 박보영이 송중기한테 막 가라고 가라고 하면서 모르고 때렸나?했는데 송중기가 다치니까 미안해 미안해 철수야 이장면있잖음 잘기억은안나는데 대충이거였던거같음 그전부터 슬퍼서 막 울락말락했는데 거기서 뻑터져가지고 막 눈물이 주륵주륵 내볼에서 흘러내림 ㅠㅠ 내가 훌쩍훌쩍거리니까 옆에남친이 놀라서 쳐다봄 우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ㅋㅋㅋㅋㅋㅋㅋ '바보야 ㅋㅋㅋㅋ울어?' 하면서 손!으!로 눈물을 직접 다닦아주심 .. 나중에 말한건데 내가우는모습이참이쁘다함...후.. 여담으로 반창꼬볼떄도울었드니 옆에서 이쁘다이쁘다난리임:).. 잠시 이야기가 샜는데... 그렇게 펑펑울고 나와서 맛난 김치전골을 먹으러갔음!!! 글쓴이 낯가리는성격이라했잖음 그래서 음식먹을때 막 고개푹숙이고 먹고 숙이고 먹고 숙이고를 반복하고있는데 남친님이 반찬을 내밥위에 올려놓고는 '먹을때안볼테니까 편하게먹어' 이러는거임 ㅠㅠㅠ매너짱임 ㅠㅠㅠ진짜이때뿅반했음..별거아닌거에도 소소한감동?있잖음.. 그래서 막 ㅋㅋㅋㅋ좀안심하고 먹기시작하는데 남친님이 계란말이를 직접 입으로 주는거임 그래서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아나애기아니야 혼자먹을수있어' 이랬는데 자꾸 자기는 뭐먹여주는게로망이라고 얼릉먹으라고해서 먹음.. 그렇게한번두번먹여주는걸먹다보니까 그이후에는 진짜 아예다먹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부끄러움나는.. 하튼 그렇게 밥을맛있게먹고! 거리를걸어가는데.. 글쓴이 그때 남색가디건+h라인검정스커트+회색니트+와이셔츠 에다가 플랫슈즈를신었음 근데 이거읽으신분들도 그러나모르겠는데 난그플랫슈즈앞이너무공간이적어서 아픈거임 ㅠㅠ 그래서 막걸어다니는데 '아아파 ㅠㅠㅠ아파 ㅠㅠ' 이러면서다님 ㅠㅠㅠ그래서 남친님이 '잠깐저기벤치에앉아있자' 해서 앉았드니 플랫슈즈벗기고 내발을 마사지해주는거임..아진짜 소소한거에도 폭풍감동하는게 여자아님?ㅋㅋㅋㅋ너무고마웠음.. 근데도 내가자꾸아프다하니까 안되겠는지 남친님이 '잠깐만기다려'하고 어딜급히가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내발을 어루만지며 잠자코기다렸음.. 한 5분후인가 헥헥대면서 내앞에왔는데 슬리퍼를 사온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너무고마워서 ..울뻔함 ㅠㅠㅠ 슬리퍼를 직.직..끌면서 다니는데 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발을다쳐다봄 좀민망했음 그렇게 우리는 캔xx x모x xx아 에갔음 ㅎㅎ 가서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초코빙수를시켜먹음 맛있었음..그캔모아에 빵이랑 생크림?주잖음 그거 생크림발라서 막먹고있는데 생크림이 입에묻었나봄!!!!!!!! 그래서남친님이어뜨케했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다음편에쓰도록하겠음 하하 저한테만설래는걸지몰라도 같이설램을공유해요라는취지로 쓰는글이니.. 소감을 꼭 댓글로 적어주셨음좋겠음 ㅠㅠ.. 글쓴이 댓글을좋아함:)물런추천만해주시는분들을 싫어하는건아님!다관심이니까 매우매우감사드림 이번에는 댓글과 추천이 조금이라도 더오를걸기대하며 글쓴이는이만가보겠음!!!!반응조으믄 내일뵈유! 125
(설램)남들과는다른허그후기33
안녕하세요 !!!:D
어제글을썻는데 추천이 13개나!!!!있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은2개 ㅠㅠ..전편0개에비해 늘었어요
그래도 추천보다는 댓글이 저한테는
많은힘이된답니다ㅋㅋㅋㅋ!!
비록 지금은연애중을하는 판분들이
키스후기같은걸 좋아하고 원하시지만 ㅠㅠ..!
저는 그냥 여기서 자그만한 풋풋함이라도 전해드릴게요 ㅋㅋㅋ:)
추천과 댓글에 힘을내서 하건다녀와서씁니ㅏㄷ!
잡담은그만하구! 쓸게용 ㅋㅋㅋ
오늘은 '첫데이트'에피소드에대해 설을풀게요!!
글쓴이와 남자친구의 첫데이트는
그야말로 환상이였음!(자동음슴체)
그떄 한참 늑대소년이 유행할시기라서(송중기 ㅠㅠㅠ..S2)
늑대소년을 보러가기로함!
만나서 같이 버스를탔는데
아 참고로 글쓴이네동네는
주변에 놀곳이없어서 1시간정도버스타고
시내를나가야함^^!정말좋은동네임^^하하
하여튼 버스를탔는데 첫데이트라 부끄부끄해서
맨뒷자리에서 창문에 얼굴을 쳐박고있는데
남친느님이 옆에서 자꾸 툭툭건들면서
'야야~고개좀들어봐 이쁜얼굴좀보자'
이럼...
글쓴이 되게 낯가림심함 ㅠㅠ
근데 그것도 한번만 그러고 그뒤로는 짱편하게대할수있음
남친님은 내소심함을 알면서도
자꾸옆에서 내긴머리를 옆으로치우고 볼을 쿡쿡찌름
근데 갑자기 남친님이
' 헐 저기 연예인있어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나는연예인인줄알고
남친쪽창문을봤는데
남친이
'헤헤속았지 ㅋㅋㅋㅋㅋㅋ바보'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도 얼굴이붉어지면서
'아진짜...뭐야아 ㅠㅠ'
이러면서울상지었음 지금생각하면 나도 참찌질함..
이렇게 남자친구가 장난쳐준덕에
어느정도 낯은풀리고 버스에서내려서 씨쥐브이를갔음
늑대소년 영화표를끈코 안에들어가서
열심~히관람하고있었음 둘다 머볼때는 초집중해서봄ㅋㅋㅋㅋ
근데 늑대소년이 되게 감동적이잖음 ㅠㅠ
슬프고 ㅠㅠ 여운이 깊은 영화잖음..
그래서 그 박보영이 송중기한테 막 가라고 가라고
하면서 모르고 때렸나?했는데 송중기가 다치니까
미안해 미안해 철수야 이장면있잖음 잘기억은안나는데
대충이거였던거같음 그전부터 슬퍼서 막 울락말락했는데
거기서 뻑터져가지고 막 눈물이 주륵주륵 내볼에서 흘러내림 ㅠㅠ
내가 훌쩍훌쩍거리니까 옆에남친이 놀라서 쳐다봄
우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ㅋㅋㅋㅋㅋㅋㅋ
'바보야 ㅋㅋㅋㅋ울어?'
하면서 손!으!로 눈물을 직접 다닦아주심 ..
나중에 말한건데 내가우는모습이참이쁘다함...후..
여담으로 반창꼬볼떄도울었드니 옆에서 이쁘다이쁘다난리임:)..
잠시 이야기가 샜는데... 그렇게 펑펑울고
나와서 맛난 김치전골을 먹으러갔음!!!
글쓴이 낯가리는성격이라했잖음
그래서 음식먹을때 막 고개푹숙이고 먹고 숙이고 먹고 숙이고를
반복하고있는데 남친님이
반찬을 내밥위에 올려놓고는
'먹을때안볼테니까 편하게먹어'
이러는거임 ㅠㅠㅠ매너짱임 ㅠㅠㅠ진짜이때뿅반했음..별거아닌거에도
소소한감동?있잖음..
그래서 막 ㅋㅋㅋㅋ좀안심하고 먹기시작하는데
남친님이 계란말이를 직접 입으로 주는거임
그래서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아나애기아니야 혼자먹을수있어'
이랬는데 자꾸 자기는 뭐먹여주는게로망이라고
얼릉먹으라고해서 먹음..
그렇게한번두번먹여주는걸먹다보니까
그이후에는 진짜 아예다먹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부끄러움나는..
하튼 그렇게 밥을맛있게먹고!
거리를걸어가는데..
글쓴이 그때 남색가디건+h라인검정스커트+회색니트+와이셔츠
에다가 플랫슈즈를신었음
근데 이거읽으신분들도 그러나모르겠는데
난그플랫슈즈앞이너무공간이적어서 아픈거임 ㅠㅠ
그래서 막걸어다니는데
'아아파 ㅠㅠㅠ아파 ㅠㅠ'
이러면서다님 ㅠㅠㅠ그래서 남친님이
'잠깐저기벤치에앉아있자'
해서 앉았드니 플랫슈즈벗기고
내발을 마사지해주는거임..아진짜 소소한거에도
폭풍감동하는게 여자아님?ㅋㅋㅋㅋ너무고마웠음..
근데도 내가자꾸아프다하니까 안되겠는지
남친님이 '잠깐만기다려'하고 어딜급히가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내발을 어루만지며 잠자코기다렸음..
한 5분후인가 헥헥대면서 내앞에왔는데
슬리퍼를 사온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너무고마워서 ..울뻔함 ㅠㅠㅠ
슬리퍼를 직.직..끌면서 다니는데 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발을다쳐다봄
좀민망했음
그렇게 우리는 캔xx x모x xx아 에갔음 ㅎㅎ
가서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초코빙수를시켜먹음
맛있었음..그캔모아에 빵이랑 생크림?주잖음
그거 생크림발라서 막먹고있는데 생크림이 입에묻었나봄!!!!!!!!
그래서남친님이어뜨케했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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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만설래는걸지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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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을좋아함:)물런추천만해주시는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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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이만가보겠음!!!!반응조으믄 내일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