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스무살된남자입니다 평소에는 지금은 연애중에서 조언을 얻다가 이제 헤어진다음날에 조언을 구하게되네요 글쓰는재주가 없어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음.. 이제헤어진지 4일되네요 헤어진 이유는.. 똑같은 일이 매번 반복되 지쳐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제가헤어지자고 한건아니고 헤어지자고 부탁을 받았습니다 이제그만 놓아달라고 헤어지자고 말해달라고.. 솔직히 많이 싸웟다기보다는 서로 감정에 치우쳐 기분이 상햇다는 표현이 맞는거같아요 헤어질뻔한 적도 두세번 되는데 그때마다 저도 그렇고 걔도 붙잡았어요 서로 울어본적도 있고 쓴말도 해봤는데 결과가 이렇다면서 이제그만하자고.. 눈앞이 깜깜해진다고 하던가요? 서로 기분이 상해서 그런말을 했다면 서로 생각해볼시간을 가질텐데 잘지낸건아니더라도 평소보다 약간 차가운 느낌은 받았는데 설마 하고 예상도 못했어요.. 다른분들께는 짧을수도 있고 길수도 있는 반년이라는 시간이 넘게 사겨왔는데 적응이 안되네요.. 욕먹을짓이라는 건 알지만.. 너무힘들어서 어제 자살하려고 약까지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족이 발견해서 응급실로 갓다가 아무문제가없네요 흔히들 하는 말이 있죠.. 보란듯이 잘살아서 보여주라고.. 그게 참 사람마음대로 되질않네요.. 죽을거같이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하루아침에 친구로 지낼수있나요.. 차라리 다른남자가 생겼다던가 모질게 떠났다면 억지로 지우려고 할텐데 끝까지 좋게 친구로 지내자면 뭘 어떻하나요 붙잡아도 봤지만 바로 거절해서 이제는 방법이없네요 제가 생각해서 해야할 방법은 두가지 방법뿐인거같습니다 가능성이 정말 없는걸 알지만.. 무작정 한사람만 기다리는 방법과 최대한 빨리 정신을 차려 이 시간을 극복하는 방법뿐.. 참 어리석게도 전 기다리는 방법쪽으로 이미 맘을 기울였네요 시간이 늦어도 좋습니다.. 다른남자가생겨도 무작정 기다릴꺼에요.. 그냥 잠시 엇갈린거라고.. 잠시 방황햇던거라고.. 잠시 내마음이어떤지 확인하고싶엇던거라고.. 분명 인연이라고.. 꼭 다시 돌아올꺼라고 믿어요 사람들마다 가치관도다르고 살아온방식때문에 제말에 공감가고 이해가안되시는 분도 있겠지만.. 나중에 내 새로운인연에게 미안하지만 이런사랑을했었다라고 떳떳하게 말하고싶습니다 모두들 꼭 재회하셨으면 하고 헤어지시려는분들 한번더 생각하고 상대방을 위해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보셨으면하고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끝으로 제가 전하고 싶은말 적고 그만하겠습니다 그동안 힘들게 해서 미안해 이제와서 이런말해도 아무 소용없는거 알지만 변해질게.. 대신바로돌아오라고안할게 너가생각햇을때 충분히변햇을거라생각되면그때돌아와 단지.. 조금이라도 내 생각이난다면 다른남자만나봐도 내가 그립다면 미련하지만 마지막으로 한번더 날 믿어줄수있다면 돌아와.. 내가했던모든것들중에우선순위가너여서 많이힘든거같아 그동안말만햇던거.. 내생각하고감정만내세운거.. 챙겨주는척만햇던거.. 마지막으로.. 너가헤어지자고생각들게 행동한거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 언젠간보게된다면꼭와..ㅎ 사람만들어놓은보람있게.. 꼭.. 돌아와 HJ.. 1
조금이라도 제마음 표현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스무살된남자입니다
평소에는 지금은 연애중에서 조언을 얻다가 이제 헤어진다음날에 조언을 구하게되네요
글쓰는재주가 없어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음.. 이제헤어진지 4일되네요
헤어진 이유는.. 똑같은 일이 매번 반복되 지쳐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제가헤어지자고 한건아니고 헤어지자고 부탁을 받았습니다
이제그만 놓아달라고 헤어지자고 말해달라고..
솔직히 많이 싸웟다기보다는 서로 감정에 치우쳐 기분이 상햇다는 표현이 맞는거같아요
헤어질뻔한 적도 두세번 되는데 그때마다 저도 그렇고 걔도 붙잡았어요
서로 울어본적도 있고 쓴말도 해봤는데 결과가 이렇다면서 이제그만하자고..
눈앞이 깜깜해진다고 하던가요?
서로 기분이 상해서 그런말을 했다면 서로 생각해볼시간을 가질텐데
잘지낸건아니더라도 평소보다 약간 차가운 느낌은 받았는데
설마 하고 예상도 못했어요..
다른분들께는 짧을수도 있고 길수도 있는 반년이라는 시간이 넘게 사겨왔는데
적응이 안되네요..
욕먹을짓이라는 건 알지만.. 너무힘들어서 어제 자살하려고 약까지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족이 발견해서 응급실로 갓다가 아무문제가없네요
흔히들 하는 말이 있죠.. 보란듯이 잘살아서 보여주라고..
그게 참 사람마음대로 되질않네요..
죽을거같이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하루아침에 친구로 지낼수있나요..
차라리 다른남자가 생겼다던가 모질게 떠났다면 억지로 지우려고 할텐데
끝까지 좋게 친구로 지내자면 뭘 어떻하나요
붙잡아도 봤지만 바로 거절해서 이제는 방법이없네요
제가 생각해서 해야할 방법은 두가지 방법뿐인거같습니다
가능성이 정말 없는걸 알지만.. 무작정 한사람만 기다리는 방법과
최대한 빨리 정신을 차려 이 시간을 극복하는 방법뿐..
참 어리석게도 전 기다리는 방법쪽으로 이미 맘을 기울였네요
시간이 늦어도 좋습니다..
다른남자가생겨도 무작정 기다릴꺼에요..
그냥 잠시 엇갈린거라고.. 잠시 방황햇던거라고.. 잠시 내마음이어떤지 확인하고싶엇던거라고..
분명 인연이라고.. 꼭 다시 돌아올꺼라고 믿어요
사람들마다 가치관도다르고 살아온방식때문에
제말에 공감가고 이해가안되시는 분도 있겠지만..
나중에 내 새로운인연에게 미안하지만
이런사랑을했었다라고 떳떳하게 말하고싶습니다
모두들 꼭 재회하셨으면 하고
헤어지시려는분들 한번더 생각하고 상대방을 위해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보셨으면하고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끝으로 제가 전하고 싶은말 적고 그만하겠습니다
그동안 힘들게 해서 미안해
이제와서 이런말해도 아무 소용없는거 알지만
변해질게.. 대신바로돌아오라고안할게
너가생각햇을때 충분히변햇을거라생각되면그때돌아와
단지.. 조금이라도 내 생각이난다면
다른남자만나봐도 내가 그립다면
미련하지만 마지막으로 한번더 날 믿어줄수있다면 돌아와..
내가했던모든것들중에우선순위가너여서
많이힘든거같아
그동안말만햇던거.. 내생각하고감정만내세운거.. 챙겨주는척만햇던거..
마지막으로.. 너가헤어지자고생각들게 행동한거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
언젠간보게된다면꼭와..ㅎ
사람만들어놓은보람있게.. 꼭.. 돌아와
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