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지찬이를 소개합니다.

보라카이2013.01.11
조회270,963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놀랐네요.

댓글에 기분 좋지 않은 글을 보면서 삭제할까도 했는데

또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남겨둡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모두 사랑스럽고 예쁘다고 생각됩니다.

얼굴을 평가받기 위해 글을 쓴것이 아닙니다.  한번쯤은 글쓴이를 생각하시고

댓글을 남기시는 배려가 있다면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人 입니다.

첨으로 판을 쓰게 되는데요..

나름 떨리네요~ㅋㅋ 이쁘게 봐주세요.

 

 

지찬이는 저의 남동생 아이 입니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조카여서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어서요.^--^

 

3.2.1 말고 바로 사진 투척!

 

 

 

 

이사진 보면 생각나는 한장면이 있는데..ㅋ

 

 

 

 

슈렉에 나왔던 고양이요ㅋㅋㅋㅋㅋ

눈망울이 큰게 닮았어요!!

무언가를 갈구하는 표정이랄까~

 

 

50일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빨간 모자가 앙증맞은~^-^

 

 

 

 

1년 기념 사진입니다.

양머리 하고 사우나 컨셉ㅋㅋ

 

 

 

 

 

 이번 여름에 해수욕장가서 수영복 입었어요.

 배꼽에 손하고 얼음~!!

 

 

 

어린이집 가는길.....

거북이 등껍질 처럼 붙어있는 가방ㅋㅋㅋㅋ

 

 

 며칠전엔 파마 했어요..ㅋㅋ

 

 

 

 

 

 

 

 

 

가족을 위한 글이니 좋은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