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연상녀입니다~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제 댓글 다신 모든 분들 다 잘되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몇분만 잘되고 몇분은 아직도 노력중이셔서 참 안타깝네여~ 그래도 열심히 들어들어테니~ 언제든 힘들때 연락하세욤. 일단 재회성공하신분들이 재회후 방황들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서 나름 제 경험담을 가지고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1. 재회하고 나서 어색하다고 불안하고 초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당연히 그렇게 누구나 느끼는 부분이죠~!! 힘들게 붙잡았는데, 바로 알콩달콩하면 그건 문제가 있는거죠. 근데~ 이게요~~ 흠.. 마음가짐이 문제예여. 예를 들면 남자는 아무렇지 않은데, 여자분 혼자서 본인이 잡은거라 막 신경쓰이고 불안해서 이생각 저 생각하다보니, 자신의 피해망상을 느끼시는거예여. 제발~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상대를 힘들게 붙잡은 만큼 믿어주세요. 2. 재회하고 나서 욕심을 부리지 마세요. 보통 욕심을 부리는 이유가~ 여자는 연애초처럼 아주 잘 지내는걸 빠른시일내에 하길 바라지만, 남자는 달라요. 시간이 필요하져. 솔직히 붙잡아서 본인도 헤어짐이 자신없어서 돌아온건데, 아직 자신의 맘이 정리안된 상태에서 여자가 예전같은 감정을 바라며 부담을 주면, 그걸 견디는 남잔 없어요. 오히려 얘는 절대 안 변하는 구나~하고 다시 헤어짐을 말합니다. 제발~ 욕심을 버리세요~!! 남자가 확실히 돌아올때까지 가만히 내버려두고, 닥달도 하지 말고 안달나서 사랑하니 마니 따지지 마시고~ 우리 관계가 어떠냐고 그런 감정 폭주할 시간에 친구들하고 놀거나 자신의 취미생활에 빠져 주세요. 3. 재회하고 나서는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물론 힘들죠~ 상대가 변한것 같고 내 생각처럼 잘해주지도 않고.. 그래도 상대에게 시간을 줘야 합니다. 일단 남자가 의무적으로 연락할꺼고, 보잔 소리도 잘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져. 이럴땐, 무조건 남자가 먼저 연락올때까지 보잔 소리할때까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연락오면 항상 밝게 받아주되, 절대 오바하지도 말고 친한 동성친구 대하듯이 시크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프필과 알림은 너 없어도 나 놀아줄 사람도 많고 좋은데 많이 간다는 뉘앙스 풍기세요. 절대 본인의 얼굴이 안나오는 분위기 좋은 장소나 음식같은거 올려주세요. 그래야 궁금하고 약이 올라서 먼저 연락와서 보자고 합니다. 자꾸 상대방이 연락오게끔 습관을 들려야 합니다. 4. 모두들 힘들듯이 저두 힘들었습니다. 어릴때 이런 조언조차 해주는 이가 없어서 그냥 진상짓도 많이 했죠~ 모든것에 답이 같을 순 없습니다. 제가 늘 조언을 하지만, 남자들의 성격이 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어떤분은 시간이 필요하고 어떤분은 붙잡을 필요가 있어여. 근데, 너무 주위사람들 얘기에 휘말려서 흔들리지 마세요. 남들은 자신이 그 상황에서 아파보지 않기 때문에 쉽게 얘기하는거랍니다. 힘들게 재회했음 상대의 마음을 믿고 편안하게 해주고 부담주세요~ 원래 재회후가 더 힘듭니다.ㅋㅋ 저희 커플의 경우, 재회하고 난후 일주일 뒤에서야 남친이 연락와서 저희동네와서 보구 갔습니다.ㅋ 서로 기싸움한거죠~~ 서로 독하다고 했지만, 제가 일주일동안 제 할일을 하면서 남친에게 시간을 준것이였고, 전 제 나름 마음을 다스린거져~~ 덕분에 남친은 완젼히 예전으로 돌아왔답니다~~~ 이번주 내내 보자고 완젼 안달났네여~ㅋㅋㅋ 여러분~~ 재회든 재회후든 인내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의 우위에 있을려면 그만한 감정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쉽게 얻어지는게 아니예여~ 고로 이 점들을 잘 생각해보시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글구 늘 말씀드리지만, 카톡이나 문자에 너무 의지하지 마세요. 글은 표정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같은 말이라도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져서 싸우거나 섭섭함을 느끼니, 그런거에 집착하지 말구 가볍게 넘겼으면 좋겠네요~ 다들 힘내세요~!! 6721
재회를 하고 난후 힘드신 분들에게.
안냐세요~ 연상녀입니다~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제 댓글 다신 모든 분들 다 잘되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몇분만 잘되고 몇분은 아직도 노력중이셔서 참 안타깝네여~
그래도 열심히 들어들어테니~ 언제든 힘들때 연락하세욤.
일단 재회성공하신분들이 재회후 방황들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서 나름 제 경험담을 가지고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1. 재회하고 나서 어색하다고 불안하고 초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당연히 그렇게 누구나 느끼는
부분이죠~!! 힘들게 붙잡았는데, 바로 알콩달콩하면 그건 문제가 있는거죠.
근데~ 이게요~~ 흠.. 마음가짐이 문제예여. 예를 들면 남자는 아무렇지 않은데, 여자분 혼자서
본인이 잡은거라 막 신경쓰이고 불안해서 이생각 저 생각하다보니, 자신의 피해망상을 느끼시는거예여.
제발~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상대를 힘들게 붙잡은 만큼 믿어주세요.
2. 재회하고 나서 욕심을 부리지 마세요.
보통 욕심을 부리는 이유가~ 여자는 연애초처럼 아주 잘 지내는걸 빠른시일내에 하길 바라지만,
남자는 달라요. 시간이 필요하져. 솔직히 붙잡아서 본인도 헤어짐이 자신없어서 돌아온건데,
아직 자신의 맘이 정리안된 상태에서 여자가 예전같은 감정을 바라며 부담을 주면, 그걸 견디는
남잔 없어요. 오히려 얘는 절대 안 변하는 구나~하고 다시 헤어짐을 말합니다.
제발~ 욕심을 버리세요~!! 남자가 확실히 돌아올때까지 가만히 내버려두고, 닥달도 하지 말고
안달나서 사랑하니 마니 따지지 마시고~ 우리 관계가 어떠냐고 그런 감정 폭주할 시간에
친구들하고 놀거나 자신의 취미생활에 빠져 주세요.
3. 재회하고 나서는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물론 힘들죠~ 상대가 변한것 같고 내 생각처럼 잘해주지도 않고.. 그래도 상대에게 시간을 줘야 합니다.
일단 남자가 의무적으로 연락할꺼고, 보잔 소리도 잘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져.
이럴땐, 무조건 남자가 먼저 연락올때까지 보잔 소리할때까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연락오면 항상 밝게 받아주되, 절대 오바하지도 말고 친한 동성친구 대하듯이 시크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프필과 알림은 너 없어도 나 놀아줄 사람도 많고 좋은데 많이 간다는 뉘앙스 풍기세요.
절대 본인의 얼굴이 안나오는 분위기 좋은 장소나 음식같은거 올려주세요.
그래야 궁금하고 약이 올라서 먼저 연락와서 보자고 합니다.
자꾸 상대방이 연락오게끔 습관을 들려야 합니다.
4. 모두들 힘들듯이 저두 힘들었습니다. 어릴때 이런 조언조차 해주는 이가 없어서 그냥 진상짓도
많이 했죠~ 모든것에 답이 같을 순 없습니다.
제가 늘 조언을 하지만, 남자들의 성격이 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어떤분은 시간이 필요하고 어떤분은 붙잡을 필요가 있어여.
근데, 너무 주위사람들 얘기에 휘말려서 흔들리지 마세요. 남들은 자신이 그 상황에서 아파보지 않기
때문에 쉽게 얘기하는거랍니다.
힘들게 재회했음 상대의 마음을 믿고 편안하게 해주고 부담주세요~
원래 재회후가 더 힘듭니다.ㅋㅋ
저희 커플의 경우, 재회하고 난후 일주일 뒤에서야 남친이 연락와서 저희동네와서 보구 갔습니다.ㅋ
서로 기싸움한거죠~~ 서로 독하다고 했지만, 제가 일주일동안 제 할일을 하면서 남친에게 시간을
준것이였고, 전 제 나름 마음을 다스린거져~~
덕분에 남친은 완젼히 예전으로 돌아왔답니다~~~
이번주 내내 보자고 완젼 안달났네여~ㅋㅋㅋ
여러분~~ 재회든 재회후든 인내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의 우위에 있을려면 그만한 감정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쉽게 얻어지는게 아니예여~
고로 이 점들을 잘 생각해보시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글구 늘 말씀드리지만, 카톡이나 문자에 너무 의지하지 마세요. 글은 표정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같은 말이라도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져서 싸우거나 섭섭함을 느끼니, 그런거에 집착하지 말구
가볍게 넘겼으면 좋겠네요~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