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같은 과로 만난 우리 1년간의 연애 취업때문에 지방으로 떠난 너 볼수가 없어 커져가는 오해 이별 여자친구의 거짓말에 내가 화를 냈내요. 너무 힘들다고 하는 여자친구 혼자 있고 싶다고 나를 놓아 달라고 헤어지자 하네요. 붙잡지 않습니다. 이별 직후 지방으로 떠나고 자주 싸우던 우리라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되니 차라리 홀가분하네요. 그 아이 카톡 상태메세지엔 벌써 내 이름이 지워졌네요. 이별한 뒤 일주일 학교에 우리들이 이별했다는 소식이 퍼졌네요 다들 위로해 주네요 형들은 술 한잔 사준다 해요 괜찮았지만 사람들의 눈에는 내가 불쌍해 보이나 봅니다. 듣다보니 그 아이 생각 하고 싶지 않지만 갑자기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궁금해져 잘 지내나 페이스북을 봅니다. 페이스북에 연애중이 지워졌네요. 기분이 이상합니다. 이별한 뒤 이주일 학교가 너무 괴롭네요 학교 구석구석 강의실 편의점 카페 락커 다 우리들 추억들로만 가득해요 가끔 교수님들이 물어보내요 니 여자친구는 잘 하고 있냐 여자친구 혼자가서 어떡하냐 미치겠네요.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여자친구에게 전화 걸고 싶어요. 그 아이의 페북에 셀카들 동기들과 찍은 사진들이 자꾸 올라오네요. 그 아인 좋아보이네요 내 생각은 안나나봐요. 나를 떠나 행복할 겨를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우울하네요. 이별 한달째 잠도 잘 못자고 밥도 잘 안들어가네요 술을 정말 싫어하는 나지만 매일매일 친구들 만나 술만 마시네요. 마시면 아무 생각 안날 줄 알았는데 더 그리워만 지네요. 이제 생각하니 다 내 잘못인 것만 같네요. 여자친구가 내게 거짓말한 것도 우리가 헤어진 것도 헤어지던 날 화낸것도 너무 미안해 지네요.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돌아다니기 싫어하던 아이라 우리동네에서 그 아이 동네에서만 놀던 우리 술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도 우리들 추억밖에 안보이네요. 집에 있을 땐 우리들 사진 여자친구와 한 카톡들 여자친구가 써준 편지들 우리가 교환하며 쓴 일기들만 보네요. 매일매일 추억속에 사네요. 이별 두달째 페이스북을 보다가 이런 글을 봤어요 남자는 이별한 뒤 이성을 잊는데 평균 11개월이 걸린다. 정말 그런가 봐요 아직도 그 아이 생각에 살아요. 아직도 우리들 사진들 카톡들 편지들만 보네요. 사진속엔 아직도 우리둘이 행복하게 사귀고 있어요 아직도 지우지 못했네요. 두달이란 시간이 흘럿는데도 친구들이 지우라 지우라 하네요 그래야 생각 안난다고 하지만 못지우네요 . 지우면 정말 끝일것만 같아서 그 아인 다 지웠겠죠 ? 난 아직 두달째 헤어지는 중이네요 . 5
너무보고싶어... 연락해볼까요..?
대학교 같은 과로 만난 우리
1년간의 연애
취업때문에 지방으로 떠난 너
볼수가 없어 커져가는 오해
이별
여자친구의 거짓말에 내가 화를 냈내요.
너무 힘들다고 하는 여자친구 혼자 있고 싶다고 나를 놓아 달라고 헤어지자 하네요.
붙잡지 않습니다.
이별 직후 지방으로 떠나고 자주 싸우던 우리라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되니 차라리 홀가분하네요.
그 아이 카톡 상태메세지엔 벌써 내 이름이 지워졌네요.
이별한 뒤 일주일
학교에 우리들이 이별했다는 소식이 퍼졌네요
다들 위로해 주네요 형들은 술 한잔 사준다 해요
괜찮았지만 사람들의 눈에는 내가 불쌍해 보이나 봅니다.
듣다보니 그 아이 생각 하고 싶지 않지만 갑자기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궁금해져 잘 지내나 페이스북을 봅니다. 페이스북에 연애중이 지워졌네요.
기분이 이상합니다.
이별한 뒤 이주일
학교가 너무 괴롭네요
학교 구석구석 강의실 편의점 카페 락커 다 우리들 추억들로만 가득해요
가끔 교수님들이 물어보내요 니 여자친구는 잘 하고 있냐 여자친구 혼자가서 어떡하냐
미치겠네요.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여자친구에게 전화 걸고 싶어요.
그 아이의 페북에 셀카들 동기들과 찍은 사진들이 자꾸 올라오네요.
그 아인 좋아보이네요 내 생각은 안나나봐요.
나를 떠나 행복할 겨를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우울하네요.
이별 한달째
잠도 잘 못자고 밥도 잘 안들어가네요
술을 정말 싫어하는 나지만 매일매일 친구들 만나 술만 마시네요.
마시면 아무 생각 안날 줄 알았는데 더 그리워만 지네요.
이제 생각하니 다 내 잘못인 것만 같네요.
여자친구가 내게 거짓말한 것도 우리가 헤어진 것도 헤어지던 날 화낸것도
너무 미안해 지네요.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
돌아다니기 싫어하던 아이라 우리동네에서 그 아이 동네에서만 놀던 우리
술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도 우리들 추억밖에 안보이네요.
집에 있을 땐 우리들 사진 여자친구와 한 카톡들 여자친구가 써준 편지들 우리가 교환하며 쓴 일기들만 보네요.
매일매일 추억속에 사네요.
이별 두달째
페이스북을 보다가 이런 글을 봤어요
남자는 이별한 뒤 이성을 잊는데 평균 11개월이 걸린다.
정말 그런가 봐요 아직도 그 아이 생각에 살아요.
아직도 우리들 사진들 카톡들 편지들만 보네요.
사진속엔 아직도 우리둘이 행복하게 사귀고 있어요
아직도 지우지 못했네요. 두달이란 시간이 흘럿는데도
친구들이 지우라 지우라 하네요 그래야 생각 안난다고
하지만 못지우네요 .
지우면 정말 끝일것만 같아서
그 아인 다 지웠겠죠 ?
난 아직 두달째 헤어지는 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