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말 방탈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 제 상황이 너무 급해서 이렇게라도 올려봅니다 저는 이제 고 1이 되는 학생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한지는 6년정도 됐구요 엄마가 키울자신이 없어서 양육권을 포기하시고 아빠가 저랑 언니를 키우셨습니다. 언니는 현재 20살이구요.
그렇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희는 어렸을때라 부모님이 왜 이혼한지도 모른채 그냥 엄마없이 아빠랑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한테서 연락이 닿게 되었고 간간히 연락을 했습니다. 아빠 몰래요.
그러다가 엄마가 재혼을 하시고 아이를 낳고 새 가정을 꾸리고 사신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아빠랑 이혼할때 돈도없고 빈털터리로 나왔기 때문에 너희를 키울수 없었다. 지금은 충분히 살만큼 사니까 이제라도 엄마한테 와서 살아라. 법으로 해결하자. 너희 밥도 못먹고 그렇게 사는꼴 못본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남아있는 아빠가 불쌍해서 차마 답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집을 나갔습니다. 엄마한테 가겠다며 가버렸고 아빠는 자식한테 배신 맞아도 이렇게 맞을순 없다면서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저도 맘같아서는 엄마한테 가고 싶지만 그러기엔 남아있는 아빠가 잘못되시기라도 할까봐 두렵고 또 아빠가 불쌍합니다. 아빠는 엄마한테 가면 사랑도 못받을 것이고 제대로 학교나 다닐수 있겠냐 그냥 너라도 아빠 옆에 있어라. 아빠말 들어라. 인터넷 같은데에 올려봐라 누구말이 맞는지. 이런 입장이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하면 아빠는 아빠 자신이 이기신다고 하고 엄마는 엄마 가 이기니까 걱정하지말고 오라고 하십니다. 저는 엄마랑 살고 싶은 마음이 조금 더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빠와 이혼한 엄마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이제 고 1이 되는 학생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한지는 6년정도 됐구요
엄마가 키울자신이 없어서 양육권을 포기하시고 아빠가 저랑 언니를 키우셨습니다.
언니는 현재 20살이구요.
그렇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희는 어렸을때라 부모님이 왜 이혼한지도 모른채 그냥 엄마없이
아빠랑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한테서 연락이 닿게 되었고 간간히 연락을 했습니다.
아빠 몰래요.
그러다가 엄마가 재혼을 하시고 아이를 낳고 새 가정을 꾸리고 사신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아빠랑 이혼할때 돈도없고 빈털터리로 나왔기 때문에 너희를 키울수 없었다. 지금은 충분히
살만큼 사니까 이제라도 엄마한테 와서 살아라. 법으로 해결하자. 너희 밥도 못먹고 그렇게 사는꼴
못본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남아있는 아빠가 불쌍해서 차마 답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집을 나갔습니다. 엄마한테 가겠다며 가버렸고
아빠는 자식한테 배신 맞아도 이렇게 맞을순 없다면서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저도 맘같아서는 엄마한테 가고 싶지만 그러기엔 남아있는 아빠가 잘못되시기라도 할까봐
두렵고 또 아빠가 불쌍합니다. 아빠는 엄마한테 가면 사랑도 못받을 것이고 제대로 학교나
다닐수 있겠냐 그냥 너라도 아빠 옆에 있어라. 아빠말 들어라. 인터넷 같은데에 올려봐라
누구말이 맞는지. 이런 입장이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하면 아빠는 아빠 자신이 이기신다고 하고 엄마는 엄마
가 이기니까 걱정하지말고 오라고 하십니다. 저는 엄마랑 살고 싶은 마음이 조금 더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