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아 우리 이제 제발 끝내자

나쁜여자2013.01.11
조회270

우리만난시간 4년

길다면 길고 짧다고 짧았던 시간.

보통사람들이 겪지않아도 될일들을

우리는 4년이란 시간동안 다 겪었었지.

참 울기도 많이했고 웃기도 많이했고

생각지도 못했던 사건사고들도 많았어.

난 니가 영원히 내옆에 난 영원히 니옆에 있어야하고

그럴거라고 믿고 생각하고 지내왔어

근데 우린 아니란걸알았고. 너에게 헤어지자했지.

넌 알겠다고 했고. 근데 우린 서로 또 다시 연락을하다가

다시 만나고 헤어지고 몇번을 반복하고 양가부모쪽에서

결혼얘기가 나오고 난 정말 그건아니라생각했기에

마음단단히 먹구 헤어지자했지.

근데 그 후의 너의행동들...정말로 이해할수없는 너의 그 못돼고

정말로 사랑했던 여자에게 해서는 안될말. 행동들을 했지..

그래서 난 더 확고하게 넌 아니라고 생각했고 마음을 결정했어.

 

그래서 다른사람을 만나도 보고 술도 엄청마셔보구

나쁜짓들도 해보고...그랬는데 널 잊는게 잘안되더라

근데...나 지금 이 사람이랑 잘되고싶어...

넌 나 평생 못놔준다고 꼭 성공해서 나 다시 델러온댔지..?

근데 난 이미 너에대한 마음이 없어...

미운정조차도...근데 너의 연락을 쉽게 끊지못하는건...

미련도 아니고 사랑은 더더욱아니구. 그렇다고 미운정도아니야...

너에대한 마지막 예의일뿐...

나 지금 이사람한테 죄짓고 싶지않아.

이사람이랑 마지막사랑이라곤 생각안해. 아직 사랑까지는아니야

근데, 나 이사람한테 정말로 좋은 사람이고싶다.

근데 그럴려면 니가 나를 놔줘야해... 내말 무슨말인지 니가 더 잘알꺼야...

그러니까 SI아 나좀 이제 제발좀 놔줘..우리 이 질긴인연 제발 끝내자...

제발....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