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 먹지마세요. 피부에 양보 돋게 하는 사진.

먹고파2013.01.11
조회1,187

먹지마세요. 피부에 양보 돋게 하는 사진은 개뿔...찌릿

 

음. 애기야 시작부터 미안해.ㅠㅠ^^

 

 

Vol 2. 먹지마세요. 피부에 양보 돋게 하는 사진.

 

 

잘지은 광고카피 하나 열 기업 안부럽다는 개뿔..버럭

암튼 시대적 트렌드를 잘 간파한 광고카피 하나로

엄청 롱~~런 하고 있는 모 화장품기업 때문에

사람들은 보기도 먹기도 아까운 것들을 얼굴이며 몸에 바르기 시작함 ㅠㅠㅜㅜ

 

 

화장품을 떠나 이젠 피부관리실에서도 저렇게 과일 농충액을 담아 만든 마사지잼을

피부관리실제품으로 사용한다고 함.버럭허걱잠

언~~~~~~~~빌리버블 음... 유..앤...비... ;; 개드립 ㅈㅅ;;

 

 

 

 

 

그런데 말입니다...

 

먹지말고 피부에 바르라고 하는 암묵적 메시지를 담은 모 피부관리실제품 사진을

보고 궁금한게 생겼음.

 

과연 보기도 먹기도 아까운 저 신선한 과일을 직접 입으로 섭취하는것이

얼굴에 직접적으로 바르는 것과 비교해서 어느 방법이 더 효과적이겠음!??

갑자기 급 궁금해짐 ㅠㅠ딴청

 

 

암튼 먹기위해 사는 나님에겐 씨알?도 안먹히는 사진임.메롱

하지만..

나님은 이쁜 외모에 주목하는 빌어먹을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한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또 다시 이를 악물고 다이어트 의지 불태움!!버럭

이렇게 또 다시 다이어트 의지를 나님 스스로 복돋음.........폐인

 

 

음...두서없어도 이해바람 ㅠㅠ

암튼 이 글의 요지는 다이어트는 적절히 식단을 조절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피부에 저렇게 먹기도 보기도 아까운걸 쏟아 부어도

손톱만큼도 아깝지 않을 만큼의 굳건한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음!!짱

 

음.. 좀 인간미 없고 냉정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욕들어 먹을거 각오하고 쓰는것임!!

당근보단 채찍이 더 필요할 때가 있다고 생각했음!!!

 

음.. 2013년이 되도 어떻게 마물해야될지 몰겠음;;;;ㅎㅎㅎㅎ

암튼 새해복은 많이 받되 밥은 적당히 ㅇ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