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시체가 돌아왔다> <퍼펙트 게임> <커플즈> <퀵> <쩨쩨한 로맨스> <부당거래> <방자전> <시크릿> <아내가 결혼했다> 헉헉... 제목만 들어도! "아! 그 영화"하는 소위 ~~ 잘 나갔던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한 번 보면 기억에 똭!!!남는 배우 오정세가 모두 출연했다는 점! <수취인불명>을 통해 영화 속에서 얼굴을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50여편이 넘는 영화에 개성 강한 캐릭터로 인상을 남긴 진국배우 오정세! 현재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박유천에게 마누라라는 애정 넘치는 호칭으로 불리며 여자들부터 남자들 마음까지 훔치는(?) ㅋㅋ 마성의 매력남 럭셔리 주형사 오정세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살짝 엿볼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소름과 동시에 소리를 지르게 만들었던 <시크릿>에서 반전 캐릭터로 연기력을 인정하게 만든 작품!! <쩨쩨한 로맨스>에서는 친구의 작품을 염탐하는 동네에 꼭 한 명씩 있는 공감백배 백수로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줬죠! 내가 알던 동네 백수 오빠가 생각나며..ㅋㅋ 영화가 끝나고도 계속 생각나게 하는 이 친근함은 뭔가요??ㅋㅋㅋ <5 백만불의 사나이> 에서는 말보다 욕설이 앞서는 돈독 오른 열혈깡패 "필수"로 코믹 연기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주며 빵빵 터트려준 고마운 캐릭터ㅋ!! 그동안 많은 작품에서 강렬하고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해온 그가 이제는 당당한 주연으로 돌아온다고 하네요! 2월 개봉 예정인 <남자사용설명서>에서 빠질 수 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을 소유한 한류 톱스타로 나온다니 옴므파탈의 늪!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에 올가미! 오정세의 진정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게이지가 올라갑니다! 오정세라는 이름보다 영화 속 캐릭터를 강렬하게 관객들 기억에 남겨주는 천상배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코믹하지만 남자의 순정을 간직한 캐릭터를 연기할때가 오정세만의 느낌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니나 다를까 뭔가 굉장히 ㅋ불만스러운듯 팔짱끼고 이시영을 쳐다보는 모습에 딱 이 영화가 오정세의 영화인 것 같아요!! 핑크 슈트와 한껏 올린 머리 후까시를 요러코럼 잘 소화하는 배우가 있을까요???ㅋ 톱스타 이승재가 남자사용설명서를 사용한 뒤 ‘국민흔녀’에서 '국민훈녀'가 된 최보나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게 된다니 ㅋㅋ "남자사용설명서"로 오정세 같은 남자 만날 수 있다면 저......간절히 원합니다.!!
뜬다 하는 영화에 이 남자 꼭 있다?!
<코리아> <시체가 돌아왔다> <퍼펙트 게임>
<커플즈> <퀵> <쩨쩨한 로맨스> <부당거래>
<방자전> <시크릿> <아내가 결혼했다> 헉헉...
제목만 들어도! "아! 그 영화"하는
소위 ~~ 잘 나갔던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한 번 보면 기억에 똭!!!남는 배우
오정세가 모두 출연했다는 점!
<수취인불명>을 통해 영화 속에서 얼굴을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50여편이 넘는 영화에
개성 강한 캐릭터로 인상을 남긴
진국배우 오정세!
현재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박유천에게 마누라
라는 애정 넘치는 호칭으로 불리며
여자들부터 남자들 마음까지 훔치는(?) ㅋㅋ
마성의 매력남 럭셔리 주형사 오정세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살짝 엿볼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소름과 동시에 소리를 지르게 만들었던
<시크릿>에서 반전 캐릭터로 연기력을 인정하게 만든 작품!!
<쩨쩨한 로맨스>에서는 친구의 작품을 염탐하는
동네에 꼭 한 명씩 있는 공감백배 백수로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줬죠!
내가 알던 동네 백수 오빠가 생각나며..ㅋㅋ 영화가 끝나고도 계속 생각나게 하는
이 친근함은 뭔가요??ㅋㅋㅋ
<5 백만불의 사나이> 에서는 말보다 욕설이 앞서는
돈독 오른 열혈깡패 "필수"로 코믹 연기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주며
빵빵 터트려준 고마운 캐릭터ㅋ!!
그동안 많은 작품에서 강렬하고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해온 그가
이제는 당당한 주연으로 돌아온다고 하네요!
2월 개봉 예정인 <남자사용설명서>에서
빠질 수 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을 소유한 한류 톱스타
로 나온다니
옴므파탈의 늪!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에 올가미!
오정세의 진정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게이지가 올라갑니다!
오정세라는 이름보다 영화 속 캐릭터를 강렬하게 관객들 기억에 남겨주는 천상배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코믹하지만 남자의 순정을 간직한 캐릭터를
연기할때가 오정세만의 느낌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니나 다를까 뭔가 굉장히 ㅋ불만스러운듯 팔짱끼고 이시영을 쳐다보는 모습에
딱 이 영화가 오정세의 영화인 것 같아요!!
핑크 슈트와 한껏 올린 머리 후까시를 요러코럼
잘 소화하는 배우가 있을까요???ㅋ
톱스타 이승재가 남자사용설명서를 사용한 뒤 ‘국민흔녀’에서 '국민훈녀'가 된
최보나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게 된다니 ㅋㅋ
"남자사용설명서"로 오정세 같은 남자 만날 수 있다면
저......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