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넘죄송) 베프..절친의 조의금

tjdsn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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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절친들 (20대중반)

그리고 친구들중에서 돈 젤 잘버는 친구들 2(전문직)

저의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조의금 5만원씩 냈더라구요

5만원 괜찮아요..그러나 몇달후 친구2들 하는말이

"직장사람들이나 축의금.조의금 5만원낸다 "

" ** 친구 결혼하는거 축의금 한 20~30정도 내면 될려나?"

 

제가 직장사람들보다 못한건지..

**친구는.. 제가 그 2 친구들한테 소개해준... 2친구들이랑 친해진지 얼마안된 앤데..

 

그래요..저도 훗날 뭐 받은만큼 주면된다지만

왠지모를 서운함이 드네요..

 

 

 

돈도 잘 벌뿐더러 술값.화장품값은 10만원은 기본으로 쓰는친구들이..

 

방탈죄송해요

서운함을 털어놓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