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과 현실의 모순~~

마음이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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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현실의 모순이 한 공간안에서

숨을쉰다~~ 지향하는바가 각기 다른

침묵에 가까운 무언의 소리없는 그림자~

함께 공존할수는 있으나 극복하지못하는

현실의 장벽은 어디쯤에서야

넘어설수 있으려나~~~ 비바람에 젖은

찬서리가 내리고 하얗게 피어나는

세월의 꽃을 얼마만큼이나 피워내어야

가능한것일까.... 오늘도 현실과 감정은

모순이라는 너울앞에 천갈래 만갈래의

끝이 보이지않는 만행길에 오르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