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동물판을 즐겨보는 여자입니다.항상 읽기만 하다 백호 얘기도 써보고 싶어서 올려봐요.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백호는 알러지가 적고 털빠짐이 덜하다는 네바마스커레이드라는 종임.아마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텐데 한국엔 별로 없고 러시아 고양이 인것으로 알고있음.키워보니까 알러지는 잘 모르겠고 털빠짐은 페르시안 같은 장모종보다는 확실히 덜함!그래도 알러지에 관해서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분분한것 같으니 입양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듯함.그럼 백호 어릴 때 사진 투척 백호 어릴 때임ㅋㅋ 우리 가족은 백호가 3개월일떄 데리고 와서 애기때 모습을 못봤지만분양하신 분이 감사하게도 사진이 담긴 CD를 주셨음이때는 아직 얼굴에 마스크가 올라오지 않았을 때임. 이때부터 백호의 매력 포인트인 주황색코가 나오기 시작하고 내 눈에만 그런지 몰라도 늠름해짐!ㅋㅋ 데리고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임.많이 크긴 했지만 그래도 아기티는 벗지 못했을 때임ㅋㅋ주황색코는 눈에 띄게 선명해짐! 개인적으로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사진임ㅋㅋ샤워하기전에 긴장해서 눈 똥그래짐그래도 백호는 샤워도 얌전히 하는 착한 고양이임ㅋㅋ 네바마스커레이드가 원래 강아지 같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백호는 부르면 대답하면서 슝 달려오고사람에게 기대서 자는 것을 좋아함. 엎드려서 책 읽거나 폰 가지고 놀때는 꼭 팔사이로 비집고 들어옴ㅋㅋ학교 갔다올때도 현관문 앞까지 마중나오고 애교 터짐(동공 작아진건 밝아서 그런거임) 잘 때 베개는 필수임ㅋㅋㅋㅋㅋ자기가 사람인줄 앎ㅋㅋㅋㅋ 구워먹을까 삶아먹을까 튀겨먹을까.... 까꿍ㅋㅋㅋㅋㅋㅋㅋ이 사진에서 보면 호랑이 같이 생기지 않았음? 사실 그래서 이름도 백호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마지막으로 백호 엽기사진을 올리겠음ㅋㅋ부끄러운 백호의 샤워샷 나는 슈퍼맨 성냥팔이 고양이 백호ㅋㅋㅋ ......떡실신 개구리 아님(진짜 저렇게 자고 있었음ㅋㅋ) 누가 들으면 웃길지도 모르는 이야기지만 고양이를 분양받고 싶어서 네이버 고양이 까페를 뒤지던 중 백호가 눈에 보이고 정말 얘다 싶었음. 그리고 가정분양이어서 분양해주신분 댁으로 데리러 갔을 때도많은 아기고양이들 사이에서 옆에 와서 킁킁대고 무릎에 앉아 머리카락을 잡고 노는 아이가딱 백호였음 그리고 백호는 지금도 우리가족중 나를 제일 좋아함ㅋㅋㅋㅋㅋ주위 동물키우는 사람들도 뭐 운명 이정도 까진 아니더라도 정말 눈에 띄는 아이가 보인다 함. 고양이 입양 준비하시는 분들도 좋은 묘연 만나 행복하게 고양이와 생활하시길 바람. 올리고 싶은 사진은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음ㅋㅋㅋ어떻게 끝내지... 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너무 늦은 것 같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쓰는데 진짜 고생했어요ㅋㅋ추천 한번 눌러주시면 센스쟁이) 3241
강아지같은 고양이, 네바마스커레이드 백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동물판을 즐겨보는 여자입니다.
항상 읽기만 하다 백호 얘기도 써보고 싶어서 올려봐요.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백호는 알러지가 적고 털빠짐이 덜하다는 네바마스커레이드라는 종임.
아마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텐데 한국엔 별로 없고 러시아 고양이 인것으로 알고있음.
키워보니까 알러지는 잘 모르겠고 털빠짐은 페르시안 같은 장모종보다는 확실히 덜함!
그래도 알러지에 관해서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분분한것 같으니 입양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듯함.
그럼 백호 어릴 때 사진 투척
백호 어릴 때임ㅋㅋ 우리 가족은 백호가 3개월일떄 데리고 와서 애기때 모습을 못봤지만
분양하신 분이 감사하게도 사진이 담긴 CD를 주셨음
이때는 아직 얼굴에 마스크가 올라오지 않았을 때임.
이때부터 백호의 매력 포인트인 주황색코가 나오기 시작하고 내 눈에만 그런지 몰라도 늠름해짐!ㅋㅋ
데리고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임.
많이 크긴 했지만 그래도 아기티는 벗지 못했을 때임ㅋㅋ
주황색코는 눈에 띄게 선명해짐!
개인적으로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사진임ㅋㅋ샤워하기전에 긴장해서 눈 똥그래짐
그래도 백호는 샤워도 얌전히 하는 착한 고양이임ㅋㅋ
네바마스커레이드가 원래 강아지 같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백호는 부르면 대답하면서 슝 달려오고
사람에게 기대서 자는 것을 좋아함. 엎드려서 책 읽거나 폰 가지고 놀때는 꼭 팔사이로 비집고 들어옴ㅋㅋ
학교 갔다올때도 현관문 앞까지 마중나오고 애교 터짐
(동공 작아진건 밝아서 그런거임)
잘 때 베개는 필수임ㅋㅋㅋㅋㅋ자기가 사람인줄 앎ㅋㅋㅋㅋ
구워먹을까 삶아먹을까 튀겨먹을까....
까꿍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에서 보면 호랑이 같이 생기지 않았음? 사실 그래서 이름도 백호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마지막으로 백호 엽기사진을 올리겠음ㅋㅋ
부끄러운 백호의 샤워샷
나는 슈퍼맨
성냥팔이 고양이 백호ㅋㅋㅋ
......떡실신 개구리 아님(진짜 저렇게 자고 있었음ㅋㅋ)
누가 들으면 웃길지도 모르는 이야기지만 고양이를 분양받고 싶어서 네이버 고양이 까페를 뒤지던 중 백호가 눈에 보이고 정말 얘다 싶었음. 그리고 가정분양이어서 분양해주신분 댁으로 데리러 갔을 때도
많은 아기고양이들 사이에서 옆에 와서 킁킁대고 무릎에 앉아 머리카락을 잡고 노는 아이가
딱 백호였음 그리고 백호는 지금도 우리가족중 나를 제일 좋아함ㅋㅋㅋㅋㅋ
주위 동물키우는 사람들도 뭐 운명 이정도 까진 아니더라도 정말 눈에 띄는 아이가 보인다 함.
고양이 입양 준비하시는 분들도 좋은 묘연 만나 행복하게 고양이와 생활하시길 바람.
올리고 싶은 사진은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음ㅋㅋㅋ
어떻게 끝내지...
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너무 늦은 것 같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쓰는데 진짜 고생했어요ㅋㅋ추천 한번 눌러주시면 센스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