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끄적인거에여~ 반말 말투 이해부탁드려요!!! 꾸벅 내가 옛날 초등학교때 엄청 친했던 친구가 한명있었어 진짜 엄청친했지 막 주말마다 친구할아버지가 오셔 서 용돈주시고 가시면 그걸로 같이 게임방도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랬었고 막 방방도 타로 가고 방방타 고가서도 시비붙고그러면 와서 먼저 도와주고 나때문에 피해본적이 있던걸로 기억해.. 그리고있지 초등학 교 5학년때였어 6학년 좀논다는 선배들이 내친구를 화장실로 끌고가는걸 봤어 . 근데 난 바보같이 무서워 서 도와주지도 못했지 진짜 개병신찌질이처럼 그리고 한번은 내잘못으로 둘다 화난상태였던걸로 기억해 근데 나는 꼬집고있었고 내친구는 그냥 내 다리를 안놔주고 있던상황이었어 그때 둘다 무지화난상태여서 그러고 있는데 내친구는 많이 아팠을텐데도 화나고 참기 힘들었을텐데도 그냥 꾹참았어 나랑 동갑이었는 데 개는 그때부터 무지 성숙했던거 같해 그러고는 먼저 발을 놔줬지 그러고 나서 나도 놔줬고 그때도 많이 아팠을텐데 그냥 그때만 생각하면 내가 진짜 너무한심해 그후로 6학년때도 우리는 같은 반을 들어갔어 기 분이 엄청 좋았어 근데 2학기때 전학을 간다는거야 .. 나는뭐 그때 아무느낌없었어 나는 친한친구라고는 생각했어도 마음은 그게아니었나봐 근데 이친구는 시간날때마다 전주 내려오면 꼭 나를 보고가고는 했어 근데 올때마다 반갑게 맞이해주지는 못할망정 나쁜생각들만 했었어.. 중학교때 였어 그때는 던파가 유행 하던 시절이었지 그때는 게임케릭터가 엄청 소중한거였어 근데 그친구가 날믿고 아이디랑 비밀번호도 알 려줬어 근데 나는또 바보같이 거기있던 아이템들과 케릭터를 망쳐놨었지 .. 그때 그친구는 화난듯 했지만 내가 거짓말 하는거에 그냥 다 속아넘어가줬어 이친구한테는내가 연락을 먼저 한적이없어...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그냥 바보같이 전주오면 연락해서 날보려고했어 연락할때마다 나는 귀찮음반 반가운거조금뿐 이었어 고등학교때 춤출때 잠깐 연습실 근처를 온 기억이있어 근데 이친구가 연습실 구경시켜달라는 식으 로 말을했던걸로 기억해.. 근데 그때도 진짜 병신같이 위에 볼꺼없다고 다음에 보라는 식으로 말했어.. 그 친구는 날 보기위해 택시타고 내가 연습하던 연습실로 왔어 그렇게 힘들게 왔는데 그냥 잠깐 몇마디하고 연습해야 된다는 이유로 그냥 보내버렸어 .. 말만 연락하겠다고 하고 .. 그뒤로 연락이 끈겼지. 아니 내가 그친구와 나와의 마지막 줄을 잘라버린건줄도 몰라 .. 매번 찾아올때마다 반가워하고 그랬던 그친구가 내 가 우연히 원광대 공연을 하러가게됬어 거기서 우연치않게 웨이브로 춤동아리 활동을 하고있던 그친구를 만날수있었어. 근데...그 때는 다르더라.. 매번 나한테 해주던 행동이 아니고 조금은 낯설고 차가운 표정 이었어 잠시나마 반가운 표정이 들어났던걸로 기억하지만 금방 없어지더라고.. 나같았으면 나같은놈 그냥 무시했을텐데.. 그리도 끝까지 내공연하는거 보겠다고 했어.. 바보같이 내가먼저 다가가서 여태껏 내가 이 래왔던거 미안하다 이런말 한마디를 못했어 심지어 가서 말도 먼저안걸었어 잘지냈냐 라는 말도 그 원광 대에서 본 그후로 이제는 완전히 연락이 끈겼어 .. 어떻게 보면 별일아닌거 같지만 나는 지금까지도 생생 히 기억나 이친구한테 잘못했던것들 한심하게했던것들 미안한것들이 다 생각나 매번 사과해야지 연락해 서 잘못했다고 해야지 미안하다는말 한마디라도 하던가 해야지 다짐하면서 매번 안하고 그친구 얼굴도 잘 생기고 키도크고~ 의리 우정에 남자답기까지 했었고 완전히 나같은 찐따같은놈이랑은 안어울리는 놈이라 고 생각해 그치만 나 이런거 다바꾸고 있어 친구..야 친구라고 말하기도 부끄럽지만 그리도.. 친구야! 그때 는 진짜로 미안했다! 나 너랑 친구라는걸 해보고 싶은데 용기가안난다! 너한테 몹쓸짓들만 해서 .. 너무미 안해서 연락하기가 미안하고 창피하다.. 나 만약에 길가다가 우연히 보면 몇대 때려줘! 나 니가 때리는건 다맞을 준비되있어! 너도 솔직히 나 미웠던적 많았지?? 진짜 내 인생에 제일 후회되는게 뭔줄알아? 너 너 같은 친구 하나 잃었다는게 나 너무 후회되 아직도 비밀번호 질문답변 설정할때 제일친한친구에 이름은? 이라는 걸로 해서 니이름 적어 나도모르게 적고있더라 지금 친한친구들이 있는데도 당연하다는듯이 나도 모르게 니이름 3글자 쓰고있어. 친구야! 아직도 쪼다라서 직접적으로 못하고 이런데에서나 이딴글로 이러 고있다.. 니친구라 하기에 내가 많이부족하지만 그리도 나 이제 그런 병신쪼다같은놈 처럼 안보이게 노력 할께 뭐 어렸을때 라지만 진짜 .. 꼭 한번 다시 보고싶다 친구야!
20몇년살면서 가장후회되는일
그냥 혼자끄적인거에여~ 반말 말투 이해부탁드려요!!! 꾸벅
내가 옛날 초등학교때 엄청 친했던 친구가 한명있었어 진짜 엄청친했지 막 주말마다 친구할아버지가 오셔
서 용돈주시고 가시면 그걸로 같이 게임방도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랬었고 막 방방도 타로 가고 방방타
고가서도 시비붙고그러면 와서 먼저 도와주고 나때문에 피해본적이 있던걸로 기억해.. 그리고있지 초등학
교 5학년때였어 6학년 좀논다는 선배들이 내친구를 화장실로 끌고가는걸 봤어 . 근데 난 바보같이 무서워
서 도와주지도 못했지 진짜 개병신찌질이처럼 그리고 한번은 내잘못으로 둘다 화난상태였던걸로 기억해
근데 나는 꼬집고있었고 내친구는 그냥 내 다리를 안놔주고 있던상황이었어 그때 둘다 무지화난상태여서
그러고 있는데 내친구는 많이 아팠을텐데도 화나고 참기 힘들었을텐데도 그냥 꾹참았어 나랑 동갑이었는
데 개는 그때부터 무지 성숙했던거 같해 그러고는 먼저 발을 놔줬지 그러고 나서 나도 놔줬고 그때도 많이
아팠을텐데 그냥 그때만 생각하면 내가 진짜 너무한심해 그후로 6학년때도 우리는 같은 반을 들어갔어 기
분이 엄청 좋았어 근데 2학기때 전학을 간다는거야 .. 나는뭐 그때 아무느낌없었어 나는 친한친구라고는
생각했어도 마음은 그게아니었나봐 근데 이친구는 시간날때마다 전주 내려오면 꼭 나를 보고가고는 했어
근데 올때마다 반갑게 맞이해주지는 못할망정 나쁜생각들만 했었어.. 중학교때 였어 그때는 던파가 유행
하던 시절이었지 그때는 게임케릭터가 엄청 소중한거였어 근데 그친구가 날믿고 아이디랑 비밀번호도 알
려줬어 근데 나는또 바보같이 거기있던 아이템들과 케릭터를 망쳐놨었지 .. 그때 그친구는 화난듯 했지만
내가 거짓말 하는거에 그냥 다 속아넘어가줬어 이친구한테는내가 연락을 먼저 한적이없어...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그냥 바보같이 전주오면 연락해서 날보려고했어 연락할때마다 나는 귀찮음반 반가운거조금뿐
이었어 고등학교때 춤출때 잠깐 연습실 근처를 온 기억이있어 근데 이친구가 연습실 구경시켜달라는 식으
로 말을했던걸로 기억해.. 근데 그때도 진짜 병신같이 위에 볼꺼없다고 다음에 보라는 식으로 말했어.. 그
친구는 날 보기위해 택시타고 내가 연습하던 연습실로 왔어 그렇게 힘들게 왔는데 그냥 잠깐 몇마디하고
연습해야 된다는 이유로 그냥 보내버렸어 .. 말만 연락하겠다고 하고 .. 그뒤로 연락이 끈겼지. 아니 내가
그친구와 나와의 마지막 줄을 잘라버린건줄도 몰라 .. 매번 찾아올때마다 반가워하고 그랬던 그친구가 내
가 우연히 원광대 공연을 하러가게됬어 거기서 우연치않게 웨이브로 춤동아리 활동을 하고있던 그친구를
만날수있었어. 근데...그 때는 다르더라.. 매번 나한테 해주던 행동이 아니고 조금은 낯설고 차가운 표정
이었어 잠시나마 반가운 표정이 들어났던걸로 기억하지만 금방 없어지더라고.. 나같았으면 나같은놈 그냥
무시했을텐데.. 그리도 끝까지 내공연하는거 보겠다고 했어.. 바보같이 내가먼저 다가가서 여태껏 내가 이
래왔던거 미안하다 이런말 한마디를 못했어 심지어 가서 말도 먼저안걸었어 잘지냈냐 라는 말도 그 원광
대에서 본 그후로 이제는 완전히 연락이 끈겼어 .. 어떻게 보면 별일아닌거 같지만 나는 지금까지도 생생
히 기억나 이친구한테 잘못했던것들 한심하게했던것들 미안한것들이 다 생각나 매번 사과해야지 연락해
서 잘못했다고 해야지 미안하다는말 한마디라도 하던가 해야지 다짐하면서 매번 안하고 그친구 얼굴도 잘
생기고 키도크고~ 의리 우정에 남자답기까지 했었고 완전히 나같은 찐따같은놈이랑은 안어울리는 놈이라
고 생각해 그치만 나 이런거 다바꾸고 있어 친구..야 친구라고 말하기도 부끄럽지만 그리도.. 친구야! 그때
는 진짜로 미안했다! 나 너랑 친구라는걸 해보고 싶은데 용기가안난다! 너한테 몹쓸짓들만 해서 .. 너무미
안해서 연락하기가 미안하고 창피하다.. 나 만약에 길가다가 우연히 보면 몇대 때려줘! 나 니가 때리는건
다맞을 준비되있어! 너도 솔직히 나 미웠던적 많았지?? 진짜 내 인생에 제일 후회되는게 뭔줄알아? 너 너
같은 친구 하나 잃었다는게 나 너무 후회되 아직도 비밀번호 질문답변 설정할때 제일친한친구에 이름은?
이라는 걸로 해서 니이름 적어 나도모르게 적고있더라 지금 친한친구들이 있는데도 당연하다는듯이 나도
모르게 니이름 3글자 쓰고있어. 친구야! 아직도 쪼다라서 직접적으로 못하고 이런데에서나 이딴글로 이러
고있다.. 니친구라 하기에 내가 많이부족하지만 그리도 나 이제 그런 병신쪼다같은놈 처럼 안보이게 노력
할께 뭐 어렸을때 라지만 진짜 .. 꼭 한번 다시 보고싶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