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 년을 믿는게 아니였는데...

최철호201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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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22살...(21한살 꽃다운 내 나이 안녕 ㅠㅠ) 흔남임...

 

나님 오늘 밤 토플 리스닝을 하고 시간이 남아 한가로이 지뢰찾기를 하고 있었음.

 

헐... 그런데 이게 왠걸 거의 완 성 한거임. 하지만 결국 오른쪽 맨 위 두칸을 남기고 난관에 봉착했음.

 

 

그래서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함.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의 말에 그래 이거구나. 얘는 지뢰를 볼 줄 아는 사주를 타고났구나 라고 생각함.

 

 

아.............................................................................................................

 

 

 

 도와주니 조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