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22살...(21한살 꽃다운 내 나이 안녕 ㅠㅠ) 흔남임... 나님 오늘 밤 토플 리스닝을 하고 시간이 남아 한가로이 지뢰찾기를 하고 있었음. 헐... 그런데 이게 왠걸 거의 완 성 한거임. 하지만 결국 오른쪽 맨 위 두칸을 남기고 난관에 봉착했음. 그래서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함.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의 말에 그래 이거구나. 얘는 지뢰를 볼 줄 아는 사주를 타고났구나 라고 생각함. 아............................................................................................................. 도와주니 조쿠만.........................................................................................1
내 이 년을 믿는게 아니였는데...
여러분 안녕... 22살...(21한살 꽃다운 내 나이 안녕 ㅠㅠ) 흔남임...
나님 오늘 밤 토플 리스닝을 하고 시간이 남아 한가로이 지뢰찾기를 하고 있었음.
헐... 그런데 이게 왠걸 거의 완 성 한거임. 하지만 결국 오른쪽 맨 위 두칸을 남기고 난관에 봉착했음.
그래서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함.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의 말에 그래 이거구나. 얘는 지뢰를 볼 줄 아는 사주를 타고났구나 라고 생각함.
아.............................................................................................................
도와주니 조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