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 24살이고 남자는 27살인 오빠인데요 안지는 두달 조금 넘었구요 사귀지는 않지만 주말마다 한번씩은 꼭 만나 영화 보고 밥먹고그냥 보통 커플처럼 데이트했었어요 스킨쉽은 그냥 가끔 손잡는 정도 만나면 되게 잘해줘요 카톡도 많이 했구요 고백받은지는 내일이면 2주 되는데 첨에 고백할때 제가 아직 사귈 자신이 없고 오빠가 좋긴 좋은데 이게 진짜 오빠를 좋아하는 감정인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제가 10월 초에 남친이랑 헤어졌어서 다시 누굴 만난다는게 좀 그래서.. 좀더 생각해본다고.. 오빠가 회사 외근, 이사준비로 바빠서 연락을 잘 못하게 됐었는데 . 전엔 제가 연락 안되면 카톡 대답 계속 없으면 전화도 하고 하던사람이 이젠 거의 제가 먼저 말걸기 전까진 말이없네요 제가 고백에 대한 대답을 카톡이나 전화가 아닌 얼굴보면서 사귀자고 말하고 싶어서 고백받은 날 이틀 지난 날에 보자고 했는데 갑자기 외근가게 되서 못 만나게 되고 계속 바쁘고 그 주 주말도 이사하느라 못 만났고.. 이번엔 또 어제 지방으로 출장 가서 열흘 뒤에나 올라온다네요 오늘.. 아니 12시 지났으니 어제네요 어제도 제가 안하니 연락 하나도 없네요 이틀 전엔 제가 꼭 나한테 화나고 나 싫어진것처럼 느껴진다니까 하는 말이 니가 나한테 화나게 하고 싫어지게 한거 있냐고 쓸데없는 생각 하지말라네요 뭐 바쁘거나 할 일이 있으면 연락을 잘 안하는 성격이래요 그래도 어떻게 하루에 한개도 안하죠;;; 아무리 아무리 바빠도 점심시간.. 이때 못할수도 있죠 퇴근하고 바쁠수 있겠고 그래도 자기전에 한번 할수도 있는거고 그냥 친구도 아니고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저한테 전혀 관심 없는 사람같아요 -_- 저 이제 안 좋아한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변해서 참 당황스럽네요 이 오빠가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참.. 머리 속 좀 들여다 보고싶네요 -------댓글들이 ㅠㅠㅠ ...저 절대 어장관리 아니구요 ;;;;;;;전 직접 만나서 말하고 싶은건데 계속 못보고 있는 상황이구 연락을 너무 안해서 사겨서도 이렇게연락 안하고 하면 맘 상하고 서운하고 그런 감정 느끼기 싫어서 선뜻 카톡이나 전화로 말 못한것도 망설인것도 있어요..........ㅠㅜ 10월초에 헤어진것두 차인거라서 또 아프기 싫어서... ----------헐... 베톡;;; 1월 13일 01:11 현재.. 어제 저녁 11시쯤 ' 뭐해?' 라고 카톡했는데 읽지도 않네요 저도 이제 연락 안하려구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ㅜ1
썸남..고백도 해놓고 좀 지나니 연락을 너무 안해요
전 여자 24살이고 남자는 27살인 오빠인데요
안지는 두달 조금 넘었구요 사귀지는 않지만 주말마다 한번씩은 꼭 만나 영화 보고 밥먹고
그냥 보통 커플처럼 데이트했었어요 스킨쉽은 그냥 가끔 손잡는 정도
만나면 되게 잘해줘요 카톡도 많이 했구요
고백받은지는 내일이면 2주 되는데 첨에 고백할때 제가 아직 사귈 자신이 없고 오빠가 좋긴 좋은데 이게 진짜 오빠를 좋아하는 감정인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제가 10월 초에 남친이랑 헤어졌어서 다시 누굴 만난다는게 좀 그래서.. 좀더 생각해본다고..
오빠가 회사 외근, 이사준비로 바빠서 연락을 잘 못하게 됐었는데 . 전엔 제가 연락 안되면 카톡 대답 계속 없으면 전화도 하고 하던사람이 이젠 거의 제가 먼저 말걸기 전까진 말이없네요
제가 고백에 대한 대답을 카톡이나 전화가 아닌 얼굴보면서 사귀자고 말하고 싶어서 고백받은 날
이틀 지난 날에 보자고 했는데 갑자기 외근가게 되서 못 만나게 되고 계속 바쁘고 그 주 주말도 이사하느라 못 만났고.. 이번엔 또 어제 지방으로 출장 가서 열흘 뒤에나 올라온다네요
오늘.. 아니 12시 지났으니 어제네요 어제도 제가 안하니 연락 하나도 없네요
이틀 전엔 제가 꼭 나한테 화나고 나 싫어진것처럼 느껴진다니까 하는 말이 니가 나한테 화나게 하고 싫어지게 한거 있냐고 쓸데없는 생각 하지말라네요
뭐 바쁘거나 할 일이 있으면 연락을 잘 안하는 성격이래요
그래도 어떻게 하루에 한개도 안하죠;;;
아무리 아무리 바빠도 점심시간.. 이때 못할수도 있죠 퇴근하고 바쁠수 있겠고 그래도 자기전에 한번 할수도 있는거고 그냥 친구도 아니고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저한테 전혀 관심 없는 사람같아요 -_-
저 이제 안 좋아한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변해서 참 당황스럽네요
이 오빠가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참.. 머리 속 좀 들여다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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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ㅠㅠㅠ ...
저 절대 어장관리 아니구요 ;;;;;;;
전 직접 만나서 말하고 싶은건데 계속 못보고 있는 상황이구 연락을 너무 안해서 사겨서도 이렇게
연락 안하고 하면 맘 상하고 서운하고 그런 감정 느끼기 싫어서 선뜻 카톡이나 전화로 말 못한것도
망설인것도 있어요..........ㅠㅜ 10월초에 헤어진것두 차인거라서 또 아프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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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베톡;;;
1월 13일 01:11 현재..
어제 저녁 11시쯤 ' 뭐해?' 라고 카톡했는데 읽지도 않네요
저도 이제 연락 안하려구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