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을 확인해보니 글제목이 약간 오해성이 있는 것 같아서 수정했어요^^;제 취지는 대표랍시고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것보단 좀 더 적극적이고 친근한 대표가 되보자는 뜻에서 톡을 시작한거예요ㅎㅎ 앞으로 저와 관련있는 내용으로 자주 톡 올릴예정인데첨이다 보니 판을 즐기시는 분들께 인사라도 하자 한거였거든요ㅠㅠ뭐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시는분들도 있겠고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톡을 올릴까 말까 고민하는 것보다는 행동하고 느끼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아무튼 댓글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그게 비판이든 응원이든 좋은 CEO가 되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히 여기겠습니다^^관심 갖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밤되세요~.~ 음... 안녕하십니까..-ㅅ-;;나름 용기내어 첫 톡이라는 걸 쓰고 있는 김군이라고 합니다. 뭐..나름 CEO구요... (코딱지만한 쇼핑몰 하고 있어요:)) 대표.실장.직원...1인 3역하고 있는 김군..;; 그냥 한가한 한 청년이 사는얘기 한다 생각해주셈요..ㅇㅅㅇ;; 솔직히 감사한 몇몇의 톡커? 님들때문에 용기냈구요! 제 블로그..그리고 제가 장사하고 있는 곳 상품들 소개...이런분들이간간히 있는 것 같아서요 정말 감사감사감사합니다..( - -)(_ _) 특히!!! 수집가님!!! 보셨음 좋겠네요ㅋㅋ 감사합니다 나중에 연락함 주세요ㅠㅠ 어느날 부턴가..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대표님들은 왜...숨어계시는거지..?' "솔직히 그렇잔습니까?!!" "미쿡 고인이 되신 잡스행님만 해도!!!" 'PT(프리젠테이션)할 때마다 감탄과 함성이 떠지는데 말이죠..' 그래서... 용기냈습니다. 흐~~ 몇몇분들은 아이~어른 구별없이 정말 친한 대표님들이 계시겠지만..김군도!! 거기에 꼽사리 함 끼려구요 ㅎㅎㅎ 기다리고 있는것 보다는 이렇게 톡커님들 계신곳에 처음으로 인사드리고... 자주 찾아뵈려구요^^ 음.. 일단 오늘의 용기는 "안녕하십니까" 였구요 ㅎㅎ다음에는 예전에 간간히 제 쇼핑몰 소개해주셨던 수집가님 컨셉을 빌려서...(함만 빌려주셈.-ㅅ-) 정말 제가 취급하는 물건이지만 과장없이 솔직한 이야기들로 찾아 뵙겠thㅓ요^^ 그럼 불토!!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내일도 신나!!!게 전..일해야겠습니다ㅠㅠ ...이거 끝맺을 때 뭐 올려야 하는것 같던데...음.. 잠만요 사진같은것좀 찾아야 겠어요!! 제가..진짜 눈물없는 남자인데 정말 어머니 생각나면 눈물 납니다-.-;;전국의 아들님들... 엄마한테 잘해줍시다^^ 엄마라도 평생 여자세요:) 그럼.. 이만 사라지겠습니다...(휘리릭?ㅋㅋㅋ 샤샤샥;;;)33
(수정)안녕하세요 김군이라고 합니다:)
댓글들을 확인해보니 글제목이 약간 오해성이 있는 것 같아서 수정했어요^^;
제 취지는 대표랍시고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것보단 좀 더 적극적이고
친근한 대표가 되보자는 뜻에서 톡을 시작한거예요ㅎㅎ
앞으로 저와 관련있는 내용으로 자주 톡 올릴예정인데
첨이다 보니 판을 즐기시는 분들께 인사라도 하자 한거였거든요ㅠㅠ
뭐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시는분들도 있겠고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톡을 올릴까 말까 고민하는 것보다는 행동하고 느끼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아무튼 댓글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그게 비판이든 응원이든
좋은 CEO가 되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관심 갖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밤되세요~.~
음... 안녕하십니까..-ㅅ-;;
나름 용기내어 첫 톡이라는 걸 쓰고 있는 김군이라고 합니다.
뭐..나름 CEO구요... (코딱지만한 쇼핑몰 하고 있어요:))
대표.실장.직원...1인 3역하고 있는 김군..;;
그냥 한가한 한 청년이 사는얘기 한다 생각해주셈요..ㅇㅅㅇ;;
솔직히 감사한 몇몇의 톡커? 님들때문에 용기냈구요!
제 블로그..그리고 제가 장사하고 있는 곳 상품들 소개...이런분들이
간간히 있는 것 같아서요 정말 감사감사감사합니다..( - -)(_ _)
특히!!! 수집가님!!! 보셨음 좋겠네요ㅋㅋ 감사합니다 나중에 연락함 주세요ㅠㅠ
어느날 부턴가..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대표님들은 왜...숨어계시는거지..?'
"솔직히 그렇잔습니까?!!"
"미쿡 고인이 되신 잡스행님만 해도!!!"
'PT(프리젠테이션)할 때마다 감탄과 함성이 떠지는데 말이죠..'
그래서... 용기냈습니다. 흐~~
몇몇분들은 아이~어른 구별없이 정말 친한 대표님들이 계시겠지만..
김군도!! 거기에 꼽사리 함 끼려구요 ㅎㅎㅎ
기다리고 있는것 보다는 이렇게 톡커님들 계신곳에
처음으로 인사드리고... 자주 찾아뵈려구요^^
음.. 일단 오늘의 용기는 "안녕하십니까" 였구요 ㅎㅎ
다음에는 예전에 간간히 제 쇼핑몰 소개해주셨던 수집가님 컨셉을 빌려서...(함만 빌려주셈.-ㅅ-)
정말 제가 취급하는 물건이지만 과장없이 솔직한 이야기들로 찾아 뵙겠thㅓ요^^
그럼 불토!!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내일도 신나!!!게 전..일해야겠습니다ㅠㅠ
...이거 끝맺을 때 뭐 올려야 하는것 같던데...음..
잠만요 사진같은것좀 찾아야 겠어요!!
제가..진짜 눈물없는 남자인데 정말 어머니 생각나면 눈물 납니다-.-;;
전국의 아들님들... 엄마한테 잘해줍시다^^ 엄마라도 평생 여자세요:)
그럼.. 이만 사라지겠습니다...(휘리릭?ㅋㅋㅋ 샤샤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