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고백했었잖아 그때 내가 진짜로 좋아했거든 내가 다른애를 놀리고 싶어서 그런거아니고 그땐 진짜 였고 장난으로 만나는것도 아니었어 내 행동을 지금 다시생각해보면 음..니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을꺼라고 생각되..그건 진짜 미안하게 생각하고 그일은 니네가 알고있을줄 알고있엇어 뭐 비밀 은 공유하는 사이라고해도..정말 너 그렇게 보내주고 되게..많이 힘들었다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좀 힘들고 어쩌다보니...되게 생각많이 나도라 그 이후로도 니가 계속 눈에 밟히고...나한테는 되게 생소한 감정이었는데 처음이었지...니 성격을 보고 너랑 만나서 있으면 즐겁고해서 말하게 된거였는데 니가 그렇게 생각했다는게 참 미안해...그래도 그이후로 되게..다행이 넌 방께 지내는거 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해 어떤기분이 드는지는 잘모르겠는데 내가..다시 거길가게 된다면 직접얼굴보고 이야기 해보고싶어 되게 난..미안하다고 밖에 할수가없어...좀..뇌에서 필터링이 되지 않고 말했던거같고 내가 별로 의미 가지고 한말이 아니었는데 그걸 그렇게 생각하게 될줄이야 그래도 좋은 친구로 남을수있어서 다행이다..니가 좀 불편해 하는거 같지만..미안 ..직접얼굴보고 다른말들 할 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좋아했었다..참고마웠어
아 진짜 앞으로 못만날꺼같아서 여기다라도 남겨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