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이렇게 끝난거 찾아가서 다 물어보고 속시원하게 끝내고 싶다 니 얘기도 속시원히 다 듣고 싶다 어차피 서로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는 건 안될 것 같으니깐. 닌 될지 몰라도 난 벌써 여자생긴 니가 좋은 추억이 아니다. 근데 그렇게 얘기해서 나한테 남는게 뭔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조용히 나혼자 삭힌다. 내가 니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제? 니는 진짜 나 진심으로 좋아했나?? 너무 화난다 솔직히 기분 진짜 나쁘다. 헤어진지 2주만에 여자친구 생겼제. 니가 나한테 진심이었다는게 겨우 이정도가? 난그래도 니가 진심이었다는거 믿었고 그렇게 진짜 느껴서 나랑 헤어지고 한동안은 힘들어할줄 알았다. 진짜 그렇게 믿었다. 그리고 여자친구 안사겨서 나름 배려라고 생각했다. 하던 공부도 나름 다시 잡아가고 있었다 그래도 참 좋았었지 하면서. 다시 돌아온다면 누구보다 현명하고 후회없이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근데 솔직히 예의가 아니잖아. 일년반동안 진심이었다는게 한순간에 다 거짓이고 속은 기분이다. 니 나보다 나이도 5살이나 많고 나름 개념있는 애였으니깐 그정도 배려는 할 줄 알았지. 근데 진짜 어이없고 억울하다. 그리고 프로필 사진 올린거.. 여자친구가 그려준 니 캐리커쳐? 알리는거잖아 나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진짜 내 비참하고 우습게 만드네. 적어도 그거는 좀 참아줬어야지. 니가 그렇게 진심이었다면, 적어도 일년반 서로 그렇게 사랑했었다면 척이라도 했어야지.. 헤어지고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다른 여자로 갈아탄 걸 바로 공개적으로 알리나?? 내가 니랑 함께했던 시간들 추억들 모든 노력들 다 억울해졌다. 내가 니 못잊고 있는거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면서.. 진짜 잔인하다. 독하다. 헤어지는 것도 그렇게 갑자기.. 배려없더니 헤어지고 나서도 참 못됐네. 니 진짜 나쁜 것 같다. 진심으로. 솔직히 누구잡고 물어봐봐. 지금 다 하나하나 설명하라고 하고싶다. 숨기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이미지 관리도 하지말고. 그냥 니 모든 생각과 느낌 다 말해보라고 하고싶다. 왜 헤어짐을 결심했는지. 무슨마음이었는지. 나는 인정 안된다. 니가 그러는 꼴 못보고 있겠다. 헤어지고 니랑 나는 남이지만, 그래도 일년반이라는 시간이 있는데. 그정도 매너는 있어야 되는거잖아. 진짜 기분 나쁘고 황당하고 화난다. 헤어지고 2주만에 여자 만난다는게.. 무슨 애들처럼 철없이 여자 쫓아다니고 갈아타고 그런 애 아니었으니깐 정말 신중하고 생각많은 애였으니깐. 아님 내랑 사귄게 장난이었나?? 니가 어떻게 이러는데.. 내가 니 얼마나 좋아했는지, 마음 의지 했는지 니가 잘알잖아. 내성격 잘 아는데 꼭 이래야했나. 내가 니한테 크게 잘못한 거 있나? 내 나름 난 니한테 최선 다했고 잘해준 거 같은데. 헤어지기 전에 자주 싸웠지. 내가 니 이해 못해줬었지. 근데 니도 내 잘 이해 못했었잖아. 근데 내가 진짜 직장생활 그런거 잘 몰라서 이해 못해줬던걸로 기회를 주지도 않고 헤어지자고 해서 너무 원망스러웠다. 후회도 많이 됐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나만 잘못했던 사랑은 아니었는데. 사실 초기엔 니가 더 잘못한 적 많았었는데. 나한테 한번 더 기회를 줄 수 있었는데 바로 버려지니깐 너무 허무했다. 내랑 대화해보려고 했나? 안했잖아 니는. 그래도 헤어진 후에 나 진짜 니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했고 매일 걱정했는데 좋은 마음으로 니 생각하고 바래줄라고 했는데, 아니 그러고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젠 못하겠다. 지금 니에대한 배신감 절대 못잊는다. 바로 마음이 정리 되더나? 내가 그정도로 정리가 쉬웠나? 나도 그래 이제야 니 정리한다. 물론 진짜 힘들다. 니 기다리면서 니가 없어져보니 사랑에 대해서 참 많이 느끼고 배웠는데 이번엔 사람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는걸 느꼈네. 잘살고 절대 마주치지 말고 엮이지 말자. 3
헤어진 지 2주만에 여자생긴 너.
기왕 이렇게 끝난거 찾아가서 다 물어보고 속시원하게 끝내고 싶다
니 얘기도 속시원히 다 듣고 싶다
어차피 서로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는 건 안될 것 같으니깐.
닌 될지 몰라도 난 벌써 여자생긴 니가 좋은 추억이 아니다.
근데 그렇게 얘기해서 나한테 남는게 뭔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조용히 나혼자 삭힌다.
내가 니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제? 니는 진짜 나 진심으로 좋아했나??
너무 화난다 솔직히 기분 진짜 나쁘다.
헤어진지 2주만에 여자친구 생겼제.
니가 나한테 진심이었다는게 겨우 이정도가?
난그래도 니가 진심이었다는거 믿었고 그렇게 진짜 느껴서
나랑 헤어지고 한동안은 힘들어할줄 알았다. 진짜 그렇게 믿었다.
그리고 여자친구 안사겨서 나름 배려라고 생각했다.
하던 공부도 나름 다시 잡아가고 있었다 그래도 참 좋았었지 하면서.
다시 돌아온다면 누구보다 현명하고 후회없이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근데 솔직히 예의가 아니잖아.
일년반동안 진심이었다는게 한순간에 다 거짓이고 속은 기분이다.
니 나보다 나이도 5살이나 많고 나름 개념있는 애였으니깐
그정도 배려는 할 줄 알았지. 근데 진짜 어이없고 억울하다.
그리고 프로필 사진 올린거.. 여자친구가 그려준 니 캐리커쳐?
알리는거잖아 나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진짜 내 비참하고 우습게 만드네. 적어도 그거는 좀 참아줬어야지.
니가 그렇게 진심이었다면, 적어도 일년반 서로 그렇게 사랑했었다면
척이라도 했어야지..
헤어지고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다른 여자로 갈아탄 걸 바로 공개적으로 알리나??
내가 니랑 함께했던 시간들 추억들 모든 노력들 다 억울해졌다.
내가 니 못잊고 있는거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면서.. 진짜 잔인하다. 독하다.
헤어지는 것도 그렇게 갑자기.. 배려없더니 헤어지고 나서도 참 못됐네.
니 진짜 나쁜 것 같다. 진심으로. 솔직히 누구잡고 물어봐봐.
지금 다 하나하나 설명하라고 하고싶다.
숨기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이미지 관리도 하지말고.
그냥 니 모든 생각과 느낌 다 말해보라고 하고싶다.
왜 헤어짐을 결심했는지. 무슨마음이었는지.
나는 인정 안된다. 니가 그러는 꼴 못보고 있겠다.
헤어지고 니랑 나는 남이지만, 그래도 일년반이라는 시간이 있는데.
그정도 매너는 있어야 되는거잖아. 진짜 기분 나쁘고 황당하고 화난다.
헤어지고 2주만에 여자 만난다는게..
무슨 애들처럼 철없이 여자 쫓아다니고 갈아타고 그런 애 아니었으니깐
정말 신중하고 생각많은 애였으니깐.
아님 내랑 사귄게 장난이었나?? 니가 어떻게 이러는데..
내가 니 얼마나 좋아했는지, 마음 의지 했는지 니가 잘알잖아.
내성격 잘 아는데 꼭 이래야했나.
내가 니한테 크게 잘못한 거 있나?
내 나름 난 니한테 최선 다했고 잘해준 거 같은데.
헤어지기 전에 자주 싸웠지. 내가 니 이해 못해줬었지.
근데 니도 내 잘 이해 못했었잖아.
근데 내가 진짜 직장생활 그런거 잘 몰라서 이해 못해줬던걸로
기회를 주지도 않고 헤어지자고 해서 너무 원망스러웠다. 후회도 많이 됐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나만 잘못했던 사랑은 아니었는데.
사실 초기엔 니가 더 잘못한 적 많았었는데.
나한테 한번 더 기회를 줄 수 있었는데 바로 버려지니깐 너무 허무했다.
내랑 대화해보려고 했나? 안했잖아 니는.
그래도 헤어진 후에 나 진짜 니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했고 매일 걱정했는데
좋은 마음으로 니 생각하고 바래줄라고 했는데, 아니 그러고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젠 못하겠다.
지금 니에대한 배신감 절대 못잊는다.
바로 마음이 정리 되더나? 내가 그정도로 정리가 쉬웠나?
나도 그래 이제야 니 정리한다. 물론 진짜 힘들다.
니 기다리면서 니가 없어져보니 사랑에 대해서 참 많이 느끼고 배웠는데
이번엔 사람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는걸 느꼈네.
잘살고 절대 마주치지 말고 엮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