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는 더이상 행복해질 자신이 없다는 그 사람 나와 결혼하면 평생 후회하며 살것 같다는 그 사람 아무런 예고도 없이 그사람은 그렇게 도망가 버렸어요 함께했던 2년동안 정말 막장 드라마에서나 나올뻔한 이야기 , 상처들과 시간들을 더 사랑하는방법으로 치유하고 극복하자며 다시 서로 열심히 노력하고 더 잘 사겼어요 남들이 다 너희의 끝은 끝이다 라고 말하는거 오기 생기더라구요 내가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겠다 보여주겠다 큰소리 뻥뻥쳤는데 그사람은 더이상 힘이 든다고 사랑하는 척이 였다고 자신이 없다고 끝내는 가버렸어요 지금 아프고 말자며,. 평생을 힘들게 보낼 자신이 없다고.. 안사랑해서 힘들바에는 사랑해서 힘들자고 내가 도와준다고 더 사랑해주고 노력한다고 .. 그 모진 말들 내 눈물들 뒤로 하고 냅다 줄행랑 치듯 도망간 그사람 그리고 지금 헤어진지 고작 16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전...점점 아플땐 아파하고 슬플땐 슬퍼하고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그러다가도 다시 슬퍼하고 하루하루 매순간 매시간마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네요.. 나와는 행복해질 자신이 없다는 그 사람을 위해 정말내가 보내줌으로써 놔줌으로써 사라짐으로써 그사람 행복을 빌어줘야 하는건가요 내가 정말 행복하게 해줄수있을것 같은데 그건 내 이기심이나요 내가 사준 속옷을 입고 내가 사준 신발을 신고 내가 사준 화장품을 바르고 내가 사준옷을 입고 나 아닌 다른사람과 손잡고 내것이였던 미소와 장난끼 둘만의 속삭이던 야릇한 모습들 생각만해도 피가 꺼꾸로 쏫는것 같고 화나고 싫지만.. 아......... 난 내가 사랑을 주는 사람을 잃은거지만 그 사람은 자길 사랑해주던 사람을 잃은건데 그사람도... 그렇게 매정했던 사람도 사랑은 둘이 했던거니.. 내 자리 느껴지겠죠?ㅜㅜ 정말 그동안 이사랑 지킬려고 애쓰니라 없어진 버린 저 멀리 내다 버린 내 자존심.. 절대 앞으론 안합니다..정말 0.001프로남은 마지막 자존심 입니다.. 내가 매달린다고 되는것도 아닌거 뼈저리게 잘 아니까요 ..현실 드립치고 간 사람이라 절대 네버 영원히 포에버 정말 우린 안되는 사이 ..그러니 잡지도 못해 그런다고 놓아주지도 못해 정말 그 사람이 날 원해서 깨닫고 오지 않는 이상.. 우린.. 절대 다시는 안되니까요... 내 모든 열정과 사랑을 해주고싶은것들 모두 전체를 해주지는 못했지만 전 후회는 없어요 .. 그래서 더 잘지낼수있는것 같구요 하지만 한번씩 터져 나오는 그 무엇인가 스멀스멀 올라 오는 그거 ... 행복을 빌어줄 만큼의 쿨한 여자가 되긴 아직 멀었나 봐요.. 여기에 글을쓰는것도 3번째.. 앞으로 얼마나 더 글을쓰고 보고 울고 웃고 해야 내 자리로 돌아올수 있을지... 아...존버1
떠난사람 십리도못가 발목뿌러져라
나와는 더이상 행복해질 자신이 없다는 그 사람
나와 결혼하면 평생 후회하며 살것 같다는 그 사람
아무런 예고도 없이 그사람은 그렇게 도망가 버렸어요
함께했던 2년동안 정말 막장 드라마에서나 나올뻔한 이야기 , 상처들과 시간들을
더 사랑하는방법으로 치유하고 극복하자며 다시 서로 열심히 노력하고 더 잘 사겼어요
남들이 다 너희의 끝은 끝이다 라고 말하는거 오기 생기더라구요
내가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겠다 보여주겠다 큰소리 뻥뻥쳤는데
그사람은 더이상 힘이 든다고 사랑하는 척이 였다고 자신이 없다고 끝내는 가버렸어요
지금 아프고 말자며,. 평생을 힘들게 보낼 자신이 없다고..
안사랑해서 힘들바에는 사랑해서 힘들자고 내가 도와준다고 더 사랑해주고 노력한다고 ..
그 모진 말들 내 눈물들 뒤로 하고 냅다 줄행랑 치듯 도망간 그사람
그리고 지금 헤어진지 고작 16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전...점점 아플땐 아파하고 슬플땐 슬퍼하고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그러다가도 다시 슬퍼하고
하루하루 매순간 매시간마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네요..
나와는 행복해질 자신이 없다는 그 사람을 위해
정말내가 보내줌으로써 놔줌으로써 사라짐으로써 그사람 행복을 빌어줘야 하는건가요
내가 정말 행복하게 해줄수있을것 같은데 그건 내 이기심이나요
내가 사준 속옷을 입고 내가 사준 신발을 신고 내가 사준 화장품을 바르고
내가 사준옷을 입고 나 아닌 다른사람과 손잡고 내것이였던 미소와 장난끼 둘만의 속삭이던 야릇한 모습들
생각만해도 피가 꺼꾸로 쏫는것 같고 화나고 싫지만.. 아.........
난 내가 사랑을 주는 사람을 잃은거지만 그 사람은 자길 사랑해주던 사람을 잃은건데
그사람도... 그렇게 매정했던 사람도 사랑은 둘이 했던거니.. 내 자리 느껴지겠죠?ㅜㅜ
정말 그동안 이사랑 지킬려고 애쓰니라 없어진 버린 저 멀리 내다 버린 내 자존심..
절대 앞으론 안합니다..정말 0.001프로남은 마지막 자존심 입니다..
내가 매달린다고 되는것도 아닌거 뼈저리게 잘 아니까요 ..현실 드립치고 간 사람이라 절대 네버
영원히 포에버 정말 우린 안되는 사이 ..그러니 잡지도 못해 그런다고 놓아주지도 못해
정말 그 사람이 날 원해서 깨닫고 오지 않는 이상.. 우린.. 절대 다시는 안되니까요...
내 모든 열정과 사랑을 해주고싶은것들 모두 전체를 해주지는 못했지만
전 후회는 없어요 .. 그래서 더 잘지낼수있는것 같구요
하지만 한번씩 터져 나오는 그 무엇인가 스멀스멀 올라 오는 그거 ...
행복을 빌어줄 만큼의 쿨한 여자가 되긴 아직 멀었나 봐요.. 여기에 글을쓰는것도 3번째..
앞으로 얼마나 더 글을쓰고 보고 울고 웃고 해야 내 자리로 돌아올수 있을지...
아...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