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사랑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 상병4호봉때까지 저를 금이야 옥이야 잘 돌봐준여자친구고지금도 너무사랑스럽고 이쁘구요그런데 하도 이런문제를 계속반복해서 겪다보니 제가 잘못된거가해서 글올려요제가 2차정기를 나가요 이번에 기간은 2월 둘째주 화요일서부터 셋째주 화요일까지에요그런데 휴가스케줄을 짜던도중 제 여자친구에게 휴가기간이 금,토,일 이 껴있어서가족들이 금토일 스키장을가자고 제안을해서 저는 여자친구에게같이가자고 말을하였죠 하지만 여자친구가 나 그날 뭐해서 안된다고 하길래 전 그럼어쩔수없구나했습니다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아..그럼언제볼꺼야?"그래서 제가 " 화요일 서부터 휴가니까 화요일보구 목요일보구 월요일날될까?" 여자친구"그래~..내가또 욕심부리는거지뭐 친구들만나고 재밌게놀아"이렇게 또 사람속을 뒤집어놓는겁니다.그전에도 몇번씩이나 자기보다 친구들이랑 군대사람들이 우선이라는둥이상한소리하면서 짜증나고 속상하게하고 저는 시간을뺄대로 빼서 만나는건데 정말...제속도몰라주고 미치겠습니다 이게 제가잘못한건가요???????????????210
저기요 고무신분들 이것좀봐주세요 제가잘못한건가요
저한테 사랑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 상병4호봉때까지 저를 금이야 옥이야 잘 돌봐준여자친구고지금도 너무사랑스럽고 이쁘구요그런데 하도 이런문제를 계속반복해서 겪다보니 제가 잘못된거가해서 글올려요제가 2차정기를 나가요 이번에 기간은 2월 둘째주 화요일서부터 셋째주 화요일까지에요그런데 휴가스케줄을 짜던도중 제 여자친구에게 휴가기간이 금,토,일 이 껴있어서가족들이 금토일 스키장을가자고 제안을해서 저는 여자친구에게같이가자고 말을하였죠 하지만 여자친구가 나 그날 뭐해서 안된다고 하길래 전 그럼어쩔수없구나했습니다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아..그럼언제볼꺼야?"그래서 제가 " 화요일 서부터 휴가니까 화요일보구 목요일보구 월요일날될까?" 여자친구"그래~..내가또 욕심부리는거지뭐 친구들만나고 재밌게놀아"
이렇게 또 사람속을 뒤집어놓는겁니다.그전에도 몇번씩이나 자기보다 친구들이랑 군대사람들이 우선이라는둥이상한소리하면서 짜증나고 속상하게하고 저는 시간을뺄대로 빼서 만나는건데 정말...제속도몰라주고 미치겠습니다 이게 제가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