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사진을 다시봐보자. 둘이 안고있는 사진에 (바람을 막아주는 이장우) 라고 쓰여있는데 뒤에 배경과 연속 사진을 보면 이장우가 오연서 밭다리 거는 장난하고 내려놓는 장면이라 오연서가 서로 안고있는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인걸 알수있다. 악의적 편집이라는거지. 비랑 김태희때문에 맞대응으로 터트렸다고 생각된다. 그 이외 사진에 신체접촉은 없고 서로 대충 거리두고 다니고 있다. 남녀가 유별한데 길거리에서 장난을 친다고 열애가 맞다고 주장하려면 해라. 하지만 둘다 우결에 나왔던, 나오는 애들인데, 실제 연인이라면 그정도로 조심을 안할까? 길거리에서 밭다리 걸고 껴안고? 한쪽은 악의적으로 교묘히 사진편집한 기사다. 판단은 알아서. / 오연서가 열애를 인정했다고 하는데 처음 열애까진 아니지만 긍정적인 내용의 공식입장이라고 기사가 나왔지 그리고 다음에 열애가 아니라는 공식입장이 나왔다. 하지만 그 사이에 나왔던 반박기사인 " 처음기사는 공식입장이 아닌 회사측지인의 발언이 인용된 추측기사 " 가 나왔다. 하지만 묻혔지. 공식적으로 열애가 아니라 했던 오연서측이지만 기자들의 멋대로 공식입장이란 첫기사덕분에 '입장번복' 이란 누명까지 쓰게된거다. /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연기자가 실제로 욕먹으면서 가상열애프로그램을 진행하는게 도움이 될까? 아니면 시청율이 상승하는 드라마의 상대역과 실제 열애하고 있는게 더 도움이 될까? 이장우와 실제로 열애를 한다면 연기자로서 예능보다 드라마에 집중하는게 오히려 더 도움될거다. 뭐하러 이준하고 서로 연기까지 해가면서 우결을 지속하려고 위험한 도박을 하겠냐? / 오연서는 12월말 시상식에서 이장우의 질문에도 이준 이라고 답했고 방송에서도 꾸준히 말했고 공식입장에서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열애처럼 보이게 사진편집한 기사를 쓴것도 악의적인 기자고 공식입장이 아님에도 공식입장인것처럼 기사를 쓴것도 악의적인 기자였다. 꾸준히 입장을 고수한 쪽의 모든걸 연기라고 믿는게 합리적인 판단인지.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자
[펌] 이장우 오연서 안사귄다는 증거
열애설 사진을 다시봐보자.
둘이 안고있는 사진에 (바람을 막아주는 이장우) 라고 쓰여있는데
뒤에 배경과 연속 사진을 보면 이장우가 오연서 밭다리 거는 장난하고 내려놓는 장면이라
오연서가 서로 안고있는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인걸 알수있다.
악의적 편집이라는거지. 비랑 김태희때문에 맞대응으로 터트렸다고 생각된다.
그 이외 사진에 신체접촉은 없고 서로 대충 거리두고 다니고 있다.
남녀가 유별한데 길거리에서 장난을 친다고 열애가 맞다고 주장하려면 해라.
하지만 둘다 우결에 나왔던, 나오는 애들인데, 실제 연인이라면 그정도로 조심을 안할까?
길거리에서 밭다리 걸고 껴안고? 한쪽은 악의적으로 교묘히 사진편집한 기사다.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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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가 열애를 인정했다고 하는데
처음 열애까진 아니지만 긍정적인 내용의 공식입장이라고 기사가 나왔지
그리고 다음에 열애가 아니라는 공식입장이 나왔다.
하지만 그 사이에 나왔던 반박기사인
" 처음기사는 공식입장이 아닌 회사측지인의 발언이 인용된 추측기사 " 가 나왔다.
하지만 묻혔지. 공식적으로 열애가 아니라 했던 오연서측이지만
기자들의 멋대로 공식입장이란 첫기사덕분에 '입장번복' 이란 누명까지 쓰게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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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연기자가 실제로 욕먹으면서 가상열애프로그램을 진행하는게 도움이 될까?
아니면 시청율이 상승하는 드라마의 상대역과 실제 열애하고 있는게 더 도움이 될까?
이장우와 실제로 열애를 한다면 연기자로서 예능보다 드라마에 집중하는게
오히려 더 도움될거다. 뭐하러 이준하고 서로 연기까지 해가면서
우결을 지속하려고 위험한 도박을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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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는 12월말 시상식에서 이장우의 질문에도 이준 이라고 답했고
방송에서도 꾸준히 말했고 공식입장에서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열애처럼 보이게 사진편집한 기사를 쓴것도 악의적인 기자고
공식입장이 아님에도 공식입장인것처럼 기사를 쓴것도 악의적인 기자였다.
꾸준히 입장을 고수한 쪽의 모든걸 연기라고 믿는게 합리적인 판단인지.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