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베톡하고 톡선까지..............진짜 별로 신경도 안썼는데...글써놓고 자고 일어나면
이래된다는게 사실이군여..ㄷㄷ
다음에도 좀 더 쇼킹한 주제들로 찾아뵙겠슴당!!!
남은 주말 잘보내세여^^
-----------------------------------------------------------------------------------------------
걍 글써놓고 신경도 안썼는데 생각보다 많은 댓글과 추천수..투표수에 놀랐슴당 ㅋㅋㅋ
불토라 밖에 나가서 놀다가 청담동앨리스 보려고 들어온김에 내가 쓴 글 보고 깜놀..ㅋㅋㅋ
댓글 하나하나 다 읽었음요!!!! 진짜 쇼킹하고 쇼킹한듯..
나와 다른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게..ㅋㅋㅋㅋ
댓글을 보다가 내가 놓친게 몇가지가 있어서! 더 추가하고..
다음에는 다른 카테고리에 쇼킹했던 부분도 찾아볼게요 ㅋㅋㅋ
그럼 여판에서 쇼킹했던것 두가지!!
첫번째!
속옷 며칠만에 갈아입으시나요?(판 삭제)
글쓴이가 여름엔 아래속옷을 일주일에 한번, 위에 속옷을 이주에 한번 갈아입고..
겨울엔 아래속옷을 무려 한달까지 안갈아입는다는 글을 보았음..ㄷㄷㄷ
이거보다 더 쇼킹한 글도 있었는데 이건 차마 글로 쓰기조차 더러워서..........ㄷㄷ..
근데 더 충격적인건 댓글들!!! 글쓴이 같은 여자들이 꾀 많았다는거....ㄷㄷ..
다행이도 청결한 분들이 더 많아서 반대크리를 당했었지만..ㅋㅋ
두번째!
여판이라기보다 친구랑 얘기하다가 나온거고, 여판에도 가끔 봤던 글 같음..
크게 이슈된 글은 아니라서 판은 없음요 ㅎㅎ
생리대에 관한것..
필자는 생리대를 갈때 쓰던 생리대를 돌돌말아서 새 생리대 껍데기에 돌돌싼다음 휴지로 한번 더 싸고 버림..
같은 여자라도 누가 내 생리대를 보는게 싫어서..
근데 친구가 어느날 말해주기를..
자기 대학교 여자화장실을 가면..생리대가 활짝 펼쳐져있는걸 엄청 많이 본다함..ㄷㄷ
난 두번씩 마는데 아예 안말고 버리는 사람도 있나봄...
내 생리를 남이 본다는 자체가 충격적인데......아무렇지도 않게..ㄷㄷ...
마지막 세번째!
어디 카테고리였는지 찾기 어려움으로 판주소는 음슴..ㅜㅜ
양변기의 레버를 발로 내리는가, 손으로 내리는가..
양변기란.. 쪼그려 싸는게 아닌 의자처럼 앉아서 해결하는(?) 변기를 말함..
물론 좌변기를 손으로 내리는 사람은 없겠지???..;;
여기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우리가 흔히 공중화장실에서 자주보는 변기의 레버임..
이곳을 손으로 내리는가, 발로 내리는가에 대한 컬쳐쇼크를 맛볼수있었던 판이 있었음 ㅋㅋ
필자는 손으로 내림..ㅜㅜ 집에서도 발로 내리진 않잖아????????
내 발을 굳이 저기까지 올려서 내릴 필요를 못느꼈기에..초등학교 입학한이래 지금까지 발로 내려본적이 없었음..
그런데.. 그 판은 나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로 내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다는게..정말.. 필자로 앞으로는 발로 내려야 하나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