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대단한 이유✖✖✖

제좋201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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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파워리더 빅30 어떻게 선정했나
헤럴드경제가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방송, 영화, 가요, 공연, 등 대중문화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12 대중문화 파워리더 빅30’을 선정했다. 설문조사엔 문화계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관계자 64명이 참여했으며 방송, 대중음악, 영화, 공연 등 대중문화산업 각 부문의 제작, 투자, 유통, 마케팅, 매니지먼트, 정책 등을 망라해 경제ㆍ문화ㆍ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물을 선정했다. 설문에 참여한 패널들은 올해의 활동상과 내년 기대성과, 자본과 대중동원력, 대중적 인지도 및 문화산업 전반의 변화상과 동향을 고려해 인물을 선정했다. 설문은 먼저 문화 전반을 통틀어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 5명을 선정하고 영화, 대중음악, 방송, 공연, 배우, 가수, MC(개그맨) 각 분야별로 영향력 있는 인물을 각각 두 명씩 선정했으며, 순위별로 가중치를 매겨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전체 순위를 집계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들
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고기호 산타뮤직 실장,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곽신애 바른손필름 이사, 구자흥 명동예술극장장, 김경동 AGB닐슨미디어리서치 클라이언트서비스팀 국장, 김광섭 스타브라더스필름 대표, 김달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전문위원, 김병석 CJ E&M 공연사업부문장, 김세훈 영화사 참 대표, 김시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영실 한국HD방송 방송본부장, 김유열 EBS 편성기획부장, 김은성 시네마서비스 이사, 김주희 시네드에피 대표, 남태정 MBC 라디오국 PD, 노혜령 CJ E&M 전사홍보담당 상무, 류호원 플럭서스뮤직 홍보이사, 모철민 예술의전당 사장,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 박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배재성 KBS 홍보실장, 손광익 롯데엔터테인먼트 대표, 손진책 국립극단 예술감독, 수호 WS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신춘수 오디뮤지컬컴퍼니 대표, 안석준 CJ E&M 음악사업부문장 대표, 안우정 MBC플러스 대표, 안호상 국립중앙극장장,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사장, 양정환 소리바다 대표, 유정훈 쇼박스 대표, 윤석진 충남대 국문과 교수, 윤호진 에이콤인터내셔날 대표, 이은경 WA엔터테인먼트 팀장, 이응민 파스텔뮤직 대표, 이장수 로고스필름 대표, 이지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실장, 임대진 미러볼뮤직 이사, 정규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정재옥 크레디아 대표, 정태성 CJ E&M 영화사업부문장, 조선오 정글엔터테인먼트 대표, 채윤희 올댓시네마 대표, 최관용 콘텐츠케이 대표, 최광호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사무국장, 최옥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국장, 최유정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최윤석 내가네트워크 대표, 최은경 신시컴퍼니 대표, 최치림 한국공연예술센터 이사장, 한성수 플레디스 PD, 헤럴드경제 문화부(문화부장 외 5명), 홍동희 가온차트 팀장 (이상 가나다순 총 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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