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이고 놀라운 성인물들이 좋아요

020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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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4살먹은 흔남입니다.

 

사회생활 열심히 하구있구요

 

친구들 선배들 후배들 가족들 인간관계도 원활하구요

 

사실 야동이나 기타등등 성인물 안보는 남자분 없으시잖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자극적이고 눈돌아가고 비현실적인 성인물들에 빠져버렷습니다.

 

호기심에서 흥미로 흥미에서 취향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렇다고 실제 관계에서 그런걸 떠올리고 그러진 않아요! 변명이 아닙니다!

 

문제는 평범한건 재미가 없어서 볼필요를 못느껴요

 

"자극적이고 놀라운것"을 찾게 되는거죠

 

이것때문에 '이거슨 나으 이중썽인가!?' 하며 자책하기도 하구요

 

저 이상한놈입니까?

 

여자들 보기에 죽일놈인가요?

 

야동테크를 자극적이고 놀라운것 테크로 잘못타버린건가요!

 

얼굴이쁜여자 테크를 탓어야 하는겁니까!

 

술먹고 뻘소리 어마어마하게 뱉어봅니다.

 

저는 자극적이고 놀라운 성인물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