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인거 죄송해요 ㅠㅠ 그래도 여기가 가장.... 그.. 아시죠...말하는 것도 글쓰는 것도 정신이없는 편이라.. 힘내주세요 화이팅! 저희는 뭐.. 결혼까지하자는 약속하며 ㅋㅋㅋㅋㅋ서로많이사랑하고있는 커플입니다. 음, 간단히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이제 20대 초중반이되었구, 남자친구는 20대중반이 되어가고남자친구의 여동생은 고등학생입니다. 저와 남자친구, 그리고 저와 남자친구 여동생 사이의 나이 차이는 크게 나지 않습니다.그런데 남자친구와 여동생 사이의 나이차이는 꽤 나게 되는거죠....여동생이 외국에서 생활을 하다가 최근에 아예 한국으로 들어오게되었는데요,저희는 그 기간에 사귀기 시작하여 이제 일년을 바라보고있습니다. 음, 결론부터말씀드리자면, 이 여동생에게 질투를합니다 ㅋㅋㅋㅋㅋㅋ제가요 ㅋㅋㅋㅋㅋ 저도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고 지금도 이해할수도 하고싶지도않지만 ㅠㅠ 너무 고민이되어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나이차가 많이나는 남매가 보통 그렇듯, 제가 보기엔 둘 사이가 각별해보입니다.제게는 3살차이나는 남동생이잇는데, 저희는 그냥 ㅋㅋㅋㅋ평범한것같은 ㅋㅋㅋㅋㅋ치고박고많이싸우다가 이제좀나이들면서 싸움은줄어든 그런 남매입니다. 근데오빠랑오빠동생은, 뭔가 힘든일이생기면 손을 잡기도하구, 머리를 쓰다듬기도하구오빠방에 컴퓨터가있어서 그렇지만, 둘이 함께 컴퓨터로 만화를 본다던가 하는일도 많구요.저와 제동생사이에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다보니 제게있어선, 이런느낌인거예요. 나에게만 주어진 그런 특별함같은건줄 알았는데, 여동생도 가지고있는 느낌?오빠성격이 저를만나면서 많이 변화했다고 오빠친구들이 그랬었어요.그래서인지, 나한테만 해주는줄 알았던 것들이, 여동생한테도 하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스트레스받아요....ㅋㅋㅋㅋㅋ게다가 여동생이 성격도좋고ㅠㅠ활발하고ㅠㅠ미워하기도힘든캐릭터라서요ㅋㅋㅋㅋㅋ혼자 생각하고 혼자서운해하다가9살많은 친오빠가있는 친구한테 털어놨더니 그러지말라고만하구.. 니가 그러냐 신기하다하고....으악남친눈에도 제가 스트레스받는게 보였던거같아요 그래서둘이 그 건에 대해서 얘기를 몇번했는데, 저한테 그렇게 설명해줬었어요.너는 니동생이 그냥 어린시절부터 항상 너의 기억에 있던 존재라면(3살일을 기억하진 못하니까요ㅋㅋㅋ),내게있어서 동생이란 존재는, 어느날 나타난 선물같은 거라구, 기저귀갈구 내가업어가며 키운 자식같은 존재여서 그런거다 하구 얘기를 해줬어요. 이해하려고 했어요. 따지고보면 그 동생한테있어서는 제가 어느날나타난 오빠를뺏어간 그런 사람인 셈이니까요 ㅠㅠ또 나중에 우리자식한테도 저렇게 잘 해주겠지하고 생각하고..이런저런 생각하면서 동생도 스트레스받겠지 하면서 저 자신을 달래는데.. 으우으우으우 그렇게생각하며 노력하는데도 그냥 그냥질투가폭발하는때가 있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진짜제가이렇게될줄은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예요둘이재밌게통화하고있었는데, 알고보니옆에 여동생있었던거. 오빠네 집에 가기전에 가고있다고 카톡을했는데답장을보니 여동생말투.. 답장받고는 괜히기운빠지고 그러는거예요ㅠ.ㅠ 이런마음 이해해주실분들 계실까요...이겨낼 좀더 강력한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오빠한테 얘기하는게 이젠, 본인한테도, 동생한테도 너무너무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겠고,둘도 둘 나름대로 엄청 불편한감정 많이느낄텐데 징징대기도 싫고..근데자꾸 질투는 나고 ㅠㅠ 죽겠어요.... 좋은방법이없을까요 흑흑51241
남자친구의 어린여동생..
우선 방탈인거 죄송해요 ㅠㅠ 그래도 여기가 가장.... 그.. 아시죠...
말하는 것도 글쓰는 것도 정신이없는 편이라.. 힘내주세요 화이팅!
저희는 뭐.. 결혼까지하자는 약속하며 ㅋㅋㅋㅋㅋ서로많이사랑하고있는 커플입니다.
음, 간단히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이제 20대 초중반이되었구, 남자친구는 20대중반이 되어가고
남자친구의 여동생은 고등학생입니다.
저와 남자친구, 그리고 저와 남자친구 여동생 사이의 나이 차이는 크게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와 여동생 사이의 나이차이는 꽤 나게 되는거죠....
여동생이 외국에서 생활을 하다가 최근에 아예 한국으로 들어오게되었는데요,
저희는 그 기간에 사귀기 시작하여 이제 일년을 바라보고있습니다.
음, 결론부터말씀드리자면, 이 여동생에게 질투를합니다 ㅋㅋㅋㅋㅋㅋ제가요 ㅋㅋㅋㅋㅋ
저도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고 지금도 이해할수도 하고싶지도않지만 ㅠㅠ
너무 고민이되어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나이차가 많이나는 남매가 보통 그렇듯, 제가 보기엔 둘 사이가 각별해보입니다.
제게는 3살차이나는 남동생이잇는데, 저희는 그냥 ㅋㅋㅋㅋ평범한것같은 ㅋㅋㅋㅋㅋ
치고박고많이싸우다가 이제좀나이들면서 싸움은줄어든 그런 남매입니다.
근데오빠랑오빠동생은, 뭔가 힘든일이생기면 손을 잡기도하구, 머리를 쓰다듬기도하구
오빠방에 컴퓨터가있어서 그렇지만, 둘이 함께 컴퓨터로 만화를 본다던가 하는일도 많구요.
저와 제동생사이에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다보니 제게있어선, 이런느낌인거예요.
나에게만 주어진 그런 특별함같은건줄 알았는데, 여동생도 가지고있는 느낌?
오빠성격이 저를만나면서 많이 변화했다고 오빠친구들이 그랬었어요.
그래서인지, 나한테만 해주는줄 알았던 것들이, 여동생한테도 하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스트레스받아요....ㅋㅋㅋㅋㅋ게다가 여동생이 성격도좋고ㅠㅠ활발하고ㅠㅠ
미워하기도힘든캐릭터라서요ㅋㅋㅋㅋㅋ
혼자 생각하고 혼자서운해하다가
9살많은 친오빠가있는 친구한테 털어놨더니 그러지말라고만하구.. 니가 그러냐 신기하다하고....으악
남친눈에도 제가 스트레스받는게 보였던거같아요
그래서둘이 그 건에 대해서 얘기를 몇번했는데, 저한테 그렇게 설명해줬었어요.
너는 니동생이 그냥 어린시절부터 항상 너의 기억에 있던 존재라면(3살일을 기억하진 못하니까요ㅋㅋㅋ),
내게있어서 동생이란 존재는, 어느날 나타난 선물같은 거라구, 기저귀갈구 내가업어가며 키운
자식같은 존재여서 그런거다 하구 얘기를 해줬어요.
이해하려고 했어요.
따지고보면 그 동생한테있어서는 제가 어느날나타난 오빠를뺏어간 그런 사람인 셈이니까요 ㅠㅠ
또 나중에 우리자식한테도 저렇게 잘 해주겠지하고 생각하고..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동생도 스트레스받겠지 하면서 저 자신을 달래는데..
으우으우으우 그렇게생각하며 노력하는데도 그냥 그냥질투가폭발하는때가 있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진짜제가이렇게될줄은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예요
둘이재밌게통화하고있었는데, 알고보니옆에 여동생있었던거.
오빠네 집에 가기전에 가고있다고 카톡을했는데
답장을보니 여동생말투.. 답장받고는 괜히기운빠지고 그러는거예요ㅠ.ㅠ
이런마음 이해해주실분들 계실까요...
이겨낼 좀더 강력한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오빠한테 얘기하는게 이젠, 본인한테도, 동생한테도 너무너무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겠고,
둘도 둘 나름대로 엄청 불편한감정 많이느낄텐데 징징대기도 싫고..
근데자꾸 질투는 나고 ㅠㅠ 죽겠어요....
좋은방법이없을까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