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옴

나도미국간다20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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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몸을 이끌고 문을열고 집에 들어왓다

 

방문을 열고 불을 켜는순간

 

어머니가 또 내침대에 누워있다

 

'왜 또 내침대에 누워계시냐고'

 

약간은 짜증나는 투로 어머니를 깨워서 방에 모셔다드렷다

 

잠이 덜깨서 휘청휘청 거리신다

 

대충 씻고 일단 자리에 누웠다          따뜻하다

 

내일 아니오늘은 나가서 회나 한접시 사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