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제가 작년 2012년 겨울휴가일때 (휴가가 깁니다 여름에없어서 겨울에다몰빵해줘요 대략14일)
놀려고했으나 쩝..돈이 궁했고.(대체 어따 다썼냐ㅡㅡ;)다음달 월급이 걱정되서
알x천국에서 호프집알바를 구했어요.그래서 첫날에 나름열심히했고 거기는 이모꼐서 (전 점장님이 여자분이시라 이모나 사모님이라고 불렀음다 이모께서도 그렇게 불러주는거 싫어하진 않으셨고요)알바를 거의 안쓰시다가 단기알바 구하다가 제가 낙찰되서 얘기들어보니까 혼자일하시는거 정말 힘드셨다그러다고요. 그래서 저는 열심히 일했고 일잘한다고 친창도마니 듣고 맨날 일시간전보다 10분정도 먼저 와서 일준비한다고 성실하다 머하다고 점수도마니 땃습니다.
그런데 일하고3일정도 지난 어느날 이모 딸이온거에요.저랑갑이었고
그런데 그얘를 본순간 완전 꽂혔어요.얘가 헤어샾에서 일하고 엄마 도와주러온거래요(그럴겸 알바어떤얘인지 궁금하기도하고 이건그얘한테 들었어요)그날은 잠시들렸다가 나일하는거 옆에서 힐끔힐끔보고 전화오더니 친구랑 밥먹으러간다고 하고 나가드라구요.그리고 다시본 두번째날 그날마침 손님이 뱔로없어서 둘이 대화를 나눴어요.나특럐하냐고 그런데 왜 쉬지않고 여기서 일하냐고 엄마한테 다들었답니다,
이런식으로 대화나가다가 얘가또어디 나간다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시간되면 자기가일하는 헤어샾에 오라고 하더라구요.어디서하는지도 들었구 그래서 알바끝나고 휴가 끝날때쯤.
그얘가 미친듯이 보고싶더라구여. 그래서 일주일내내 일하면서 음 어떻할까 하다가 아그래 그얘헤어샾 손님이되서 머리치러가자 해서 토요일까지 꾹참고 기다렸어요.(아참고로 저는 당진에서 일해요.긱사생활하구요 원래집은 시흥시 정왕동이라는 곳이에요 주말이나 쉴떄 집에올라오고 얘는 정왕동에 살고있고)
그리고 토요일되던날 나름 코트 풀코디 하고 버스를 시내보스-시외버스-지하철-시내버스-택시이렇게해서(참마니 피곤합니다;)그얘가 일하는 혜어샾에 도착했고 시간을보니까 밤9시반인거에요.
그래서 들어갔더니 갑자기 그얘가 저보고하는말이 왜이제왔냐고?끝날시간인데 그리고잠시만 기다려보라했더니 저의 손을잡고 화장실로 끌고갔습니다 같이담배피우자고 쫌마니 뻘쭘했습니다.그래서 그때 서로 이름 알게되고 번호교환도했어요(침고로 그녀한테 번호 먼제 따였습니다)그리고나서 저보고 바로윗층 pc방에서 기다리래요.마감하고 밥이나 같이먹자고 해서 저는 기다렸고 그래서 둘이결국간곳은 실내포차였슴다. 왜 술마시면 어색하던 사이도 풀려지잖아요 ㅎㅎ 그래서 서로얘기를 많이나눴고 얘한테 가족얘기들어보니까 아빠는 멀리나가셔서 일하고 오빠는 군대에서 일하고 엄마는호프집하느라 집에서 매일혼자 밥먹는데요.그리고 전에 좋하하던 오빠가있었는데 아직도 생각난다고 그러더라구요.그런데 잊게해줄 남자 있으면 나타나줬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친구들도 이젠 다 따로따로고 볼시간이거의읎고 그래서 그런거때문에 매일자기전 술마시고 잠든 답니다(그얘기 듣고 정말 가슴 아팠어요 저는 가족분위기가 그닥좋지 않거든요)그리고나서 얘가화장실간사이에 제가 계산했는데 그걸로 다퉜어요.왜 저보고 니가내냐고 내가 낸다그랬는데 그래서 이때느꼇죠 아참 멘탈이 있는얘구나 이때한번더 훅빠졌습니다.그리고 사모님한테 그녀얘기 마니들었어요. 들으면들으수록 좋은얘구나라고 느꼇고 그리고 그날그녀를보내고 다음날 약속대로 일찍 헤어샾가서 머리를 잘랐어요.그녀가 저챙겨 최대한 챙겨줄려고 했나봐요. 티도 났고 ㅋㄷ
그리고 일도정말 열심히하더라구요 이때한번더 깊게빠졌습니다.그리고 돌아가면서 카톡으로 오늘하루 몸조심히 일해 카톡한마디에 한시간뒤 미안하다고 바쁘고 그래가지고 잘챙겨주지못해미안하다고 다음주에 내가 쏠테니까 오라고 그리고나서 서로시간되는 대로 카톡했고 점점그녀한테 빠지고있습니다.
카톡할때에도 그녀가읽긴하는데 바빠서 답장못하고 다끝나고 카톡조금씩 주고밭구 카톡내용보면 제가 정말 많이했습니다. 좋아하는게 타날정도로 그래서 제가퉁명스럽게 툭툭치는식으로 말해요.티날까봐.
그녀 볼려고 당진에서 정왕까지 내려왔어요. 그녀도 오늘상황보고 같이밥먹자고 그랬고 그런데 하필오늘 회식있던날이었어요....쉣...그래서 그녀는 빠져나올려고그랬는데 저는 그냥 먹고 바로집가서자라고했죠...하..너무보고싶어서 내려왔긴했는데 어떻해야할까요?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은데 .잘안데네요.쩝..
이럴때는 어떻하면좋을까요?고백하고픈데.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좋아하는것도 설레는것도 정말간만이었습니다.
한여자를 좋아하는데 어떻해야할지.ㅠㅠ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제 22살 방위산업체하고 있는 흔남임당.
얘기 시작할꼐요.
그러니까 제가 작년 2012년 겨울휴가일때 (휴가가 깁니다 여름에없어서 겨울에다몰빵해줘요 대략14일)
놀려고했으나 쩝..돈이 궁했고.(대체 어따 다썼냐ㅡㅡ;)다음달 월급이 걱정되서
알x천국에서 호프집알바를 구했어요.그래서 첫날에 나름열심히했고 거기는 이모꼐서 (전 점장님이 여자분이시라 이모나 사모님이라고 불렀음다 이모께서도 그렇게 불러주는거 싫어하진 않으셨고요)알바를 거의 안쓰시다가 단기알바 구하다가 제가 낙찰되서 얘기들어보니까 혼자일하시는거 정말 힘드셨다그러다고요. 그래서 저는 열심히 일했고 일잘한다고 친창도마니 듣고 맨날 일시간전보다 10분정도 먼저 와서 일준비한다고 성실하다 머하다고 점수도마니 땃습니다.
그런데 일하고3일정도 지난 어느날 이모 딸이온거에요.저랑갑이었고
그런데 그얘를 본순간 완전 꽂혔어요.얘가 헤어샾에서 일하고 엄마 도와주러온거래요(그럴겸 알바어떤얘인지 궁금하기도하고 이건그얘한테 들었어요)그날은 잠시들렸다가 나일하는거 옆에서 힐끔힐끔보고 전화오더니 친구랑 밥먹으러간다고 하고 나가드라구요.그리고 다시본 두번째날 그날마침 손님이 뱔로없어서 둘이 대화를 나눴어요.나특럐하냐고 그런데 왜 쉬지않고 여기서 일하냐고 엄마한테 다들었답니다,
이런식으로 대화나가다가 얘가또어디 나간다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시간되면 자기가일하는 헤어샾에 오라고 하더라구요.어디서하는지도 들었구 그래서 알바끝나고 휴가 끝날때쯤.
그얘가 미친듯이 보고싶더라구여. 그래서 일주일내내 일하면서 음 어떻할까 하다가 아그래 그얘헤어샾 손님이되서 머리치러가자 해서 토요일까지 꾹참고 기다렸어요.(아참고로 저는 당진에서 일해요.긱사생활하구요 원래집은 시흥시 정왕동이라는 곳이에요 주말이나 쉴떄 집에올라오고 얘는 정왕동에 살고있고)
그리고 토요일되던날 나름 코트 풀코디 하고 버스를 시내보스-시외버스-지하철-시내버스-택시이렇게해서(참마니 피곤합니다;)그얘가 일하는 혜어샾에 도착했고 시간을보니까 밤9시반인거에요.
그래서 들어갔더니 갑자기 그얘가 저보고하는말이 왜이제왔냐고?끝날시간인데 그리고잠시만 기다려보라했더니 저의 손을잡고 화장실로 끌고갔습니다 같이담배피우자고 쫌마니 뻘쭘했습니다.그래서 그때 서로 이름 알게되고 번호교환도했어요(침고로 그녀한테 번호 먼제 따였습니다)그리고나서 저보고 바로윗층 pc방에서 기다리래요.마감하고 밥이나 같이먹자고 해서 저는 기다렸고 그래서 둘이결국간곳은 실내포차였슴다. 왜 술마시면 어색하던 사이도 풀려지잖아요 ㅎㅎ 그래서 서로얘기를 많이나눴고 얘한테 가족얘기들어보니까 아빠는 멀리나가셔서 일하고 오빠는 군대에서 일하고 엄마는호프집하느라 집에서 매일혼자 밥먹는데요.그리고 전에 좋하하던 오빠가있었는데 아직도 생각난다고 그러더라구요.그런데 잊게해줄 남자 있으면 나타나줬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친구들도 이젠 다 따로따로고 볼시간이거의읎고 그래서 그런거때문에 매일자기전 술마시고 잠든 답니다(그얘기 듣고 정말 가슴 아팠어요 저는 가족분위기가 그닥좋지 않거든요)그리고나서 얘가화장실간사이에 제가 계산했는데 그걸로 다퉜어요.왜 저보고 니가내냐고 내가 낸다그랬는데 그래서 이때느꼇죠 아참 멘탈이 있는얘구나 이때한번더 훅빠졌습니다.그리고 사모님한테 그녀얘기 마니들었어요. 들으면들으수록 좋은얘구나라고 느꼇고 그리고 그날그녀를보내고 다음날 약속대로 일찍 헤어샾가서 머리를 잘랐어요.그녀가 저챙겨 최대한 챙겨줄려고 했나봐요. 티도 났고 ㅋㄷ
그리고 일도정말 열심히하더라구요 이때한번더 깊게빠졌습니다.그리고 돌아가면서 카톡으로 오늘하루 몸조심히 일해 카톡한마디에 한시간뒤 미안하다고 바쁘고 그래가지고 잘챙겨주지못해미안하다고 다음주에 내가 쏠테니까 오라고 그리고나서 서로시간되는 대로 카톡했고 점점그녀한테 빠지고있습니다.
카톡할때에도 그녀가읽긴하는데 바빠서 답장못하고 다끝나고 카톡조금씩 주고밭구 카톡내용보면 제가 정말 많이했습니다. 좋아하는게 타날정도로 그래서 제가퉁명스럽게 툭툭치는식으로 말해요.티날까봐.
그녀 볼려고 당진에서 정왕까지 내려왔어요. 그녀도 오늘상황보고 같이밥먹자고 그랬고 그런데 하필오늘 회식있던날이었어요....쉣...그래서 그녀는 빠져나올려고그랬는데 저는 그냥 먹고 바로집가서자라고했죠...하..너무보고싶어서 내려왔긴했는데 어떻해야할까요?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은데 .잘안데네요.쩝..
이럴때는 어떻하면좋을까요?고백하고픈데.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좋아하는것도 설레는것도 정말간만이었습니다.
이긴글 잃어주십사 감사합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후..
도와주세요.조언좀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