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던 한사람, 또다시 연락이왔는데 어쩌죠

너같은사람필요없어201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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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스물둘에 나이열매먹은 여자사람입니다지금은  아무생각없었으면 하는생각으로‘음슴체’로 갈게요잠
그사람을 알게된건 제작년 1월이었음(해가 바뀌었으므로..)그사람은 그때당시 내친구(전주)의 애인이었음.
친구의 소개로 가입한 친목도모를 위한 카페라고한 까페를 소개해줬었음그카페에 메니저가 그사람이였고 친구는 부메니져였음그후로 가끔 한두번 카페채팅과 메신저로 연락을 하게 됐었음
연락을 하다보니 그사람과 나는 내친구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되어버렸고 그렇게 그사람과 이런저런 예기를 하던 사이내친구와 그사람은 싸워서 헤어지게 되었음.
솔직히 성격상으로 따지자면 내일이아디니 딱히 싫고 그런것도없엇고 난 평소와 마찬가지로 그사람과 친한친구로만 지냈음.
그후로 그사람은 나보다 두살많은 언니와 사귀게됫다고함카페에서 일상예기에 쓸만큼 정말로잘어울린다고 생각햇음.
그런데 그소식이 들린지 얼마안되고 나한테그사람이 고백이왔음.당황 
난그당시에 아무것도 몰랐음.뭣도모르고 그고백을 받았음.
둘이라는 전제하에 정말행복했음.모든사실을 알기전까지.
그사람은 나와사귈때 양다리 였었음.나중에시간이지나 이언니와 만나예길하면서 알게됐는데
언니와 싸웠던던날 내게  고백을한거였음근데그사람은 나랑 사귈때조차 바람을 폇었음.
내가아는 피해자..  즉,양다리상대였던사람이 열명이 넘음 
근데지금 그사람은 나와헤어진후 재회를반복하면서 했던일들은 싸그리 속이고 내가 바람펴서 헤어졌다고 소문을 퍼트리고 다님.얼마전까지만해도 들은게많음..근데난 눈감아줌
좋아햇던맘은잇엇음..사람마다 다르니까그저 그냥내가 싫싫게보엿겟지 싶어서 대응안하고그냥 내비둿는데 엊그제 다시 연락이옴
다시받아달라는데 받아줘야할까요.매달리면 또 받아주게될텐데..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