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준혁천사님을 소개할께요^^

쭌혁맘2013.01.13
조회6,380

 

 

 

 

 

 

 

 

 

요새 육아 판이 대세라기에 저도 추천을 받고 판올려요*^^*

추천해준 저희 아가씨! 감사해요^^

저는 작년에 결혼해서 작년 겨울 너무나도 소중한 준혁이를 만난

24살 젊은 엄마입니돠^^

전국구로 팬이 좀 있는 아주 천사같은 외모의 소유자인

제 아들을 소개 할꼐요^^(역시 엄마는 엄마네요 저 ㅋㅋㅋㅋㅋㅋ)

 

그럼......지금부터 제 인생의 최고의 작품인 준혁 천사님의 사진을 투척할께요!^^

 

 

 

쨘~ 제아들을 소개할께요

 

 

 

 

 

 

 

제친구들만 만나면 이런 이쁜 표정을 짓습니다^^

ㅋㅋㅋㅋㅋ 카메라도 볼줄도 알고 ㅋㅋㅋㅋㅋㅋ

 

 

 

 

 

 

우리준혁이가 젤좋아하는 이모품에 있으니

또....이런 이쁜표정을 짓네요 ㅋㅋㅋ^^

저랑은 사진 찍으면 정말 찍기힘들거든요...

 

 

 

 

 

 

맛있는거 먹고 이런 표정짓기있기????????//ㅋㅋㅋ

진짜 너무 잘먹어요 안먹어서 걱정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낫을때 모습이예요~

젖병들고 밥달라고 저런표정을!!!!!!!!!!

OMG!!!!!!!!!!

 

 

 

 

 

 

저랑 같이 찍은사진이네요~~~!!!

저랑 닮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도 참 잘어울리는 내시키네요~*^^*

 

 

 

 

먹돌준혁....2탄입니다^^

어찌 맥스봉을 한개 다 먹을수..있는건...가요 ㅋ

이사진은 오늘 찍은거네요^^

 

 

 

 

 

 

 먹돌...준혁 3탄입니다^^ 단호박과자를

저렇게 잘먹는거 처음봤어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