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언냐들 한명이든 두명이든 읽어줘서 거마워요 ㅎㅎㅎㅎㅎㅎ 글쓴이는 계속 쓰겠어..내글도 재밌을날이 올거라고 ㅋㅋ 응큼한글을 쓸거라고ㅋㅋㅋ나를믿고쓸겤ㅋ 2편을 쓸때도 우리 준이가 없으니깐 음슴체로 ㅋㅋㅋㅋ 그럼 바로쓸게요ㅋㅋㅋ 근데 그 주 일요일날은 그저그런 준이와 같이 있었던 시간은오로지 예배시간 뿐이어서 쓸게없어서 ㅋㅋ패스하고 딴이야기 해주게 ㅋㅋ 시간을 좀 많이많이 흘러흘러~ 준이랑 같이 점심먹고 번호 딴 이야기를 해줄게 ㅋㅋㅋㅋ (근데 나도 키스후기 읽는거 좋아하는데 응큼한 이야기가 더 재밌잖아..그래서 나도..준비할게) 먹보는 그 때 남친이 있었음..그래서 한 일요일날은 그냥 점심만 먹고 남친을 만나러 간다는거야 그래서 혼자 남겨진 나는 집으로 가야하지만 글쓴이는 그날 글쓴이 어마마마와 싸웠다는 이유로 집이 너~~~무 가기싫었어 그땐 나도 그 교회에 적응을 하고 있을 때 ㅋㅋㅋ 점심먹을라고 갔는데 먹보가 미안하다고 먼저간다는 문자를 남겨두고 남친을 만나러 가버렸어...ㅠㅠㅠ 혼자 남겨진 나는 준이가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준이한테 쪼르르 달려갔어 ㅋㅋ 근데 준이가 악보 같은거 복사한다고 아직 밥을 안먹은거야 ㅋㅋ 그래서 같이 식당에가서 밥을 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옆에 있는 청년인 언니랑도 얘기하고 ~ 글쓴이는 어마마마와 사이가 안좋은 이유로 오후예배까지 교회에 남기로 결정했음 ㅋㅋ 그래서 준이랑 방송실? 같은데 같이 있는데 준이 폰이 있는거야 ㅋㅋ 준이 폰으로 내 폰으로 전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이 모르게 번호를 따고 ㅋㅋㅋㅋ 문자를 하고 ㅋㅋㅋㅋㅋ 답장을 기다리고 ㅋㅋㅋㅋㅋ 준이는 지금 여우의 꼬리에 감겨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글쓴이란 뇨자 도발적인 뇨자 ㅋㅋㅋㅋ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ㅋㅋ 우린 방송실에서 좀 많이 친해졌어 ㅋㅋ 말도 놓고 ㅋㅋㅋㅋ 그리고 집으로 와서 준이 이름으로 장난쳐서 문자를 보냈어 ㅋㅋㅋ 1분 2분 3분 . . . 1시간 . . ... 3시간 쯤 지났나?ㅋㅋㅋㅋㅋ "그 얼라?! ㅋㅋㅋㅋ 머하냐 ㅋㅋㅋ 언제 번호를 ㅋㅋㅋㅋ" 그래서 진실을 말해주고 문자를 하면서 친해졌어 ㅋㅋ 그때가 밤이었는데 준이가.. 문자내용을..ㅋㅋ "잘자 ㅋㅋ난 피곤해서 잔다" "헐..벌써?! " 그때가 한..열시 반? 쯤됬는데 잔다는거야 ㅋㅋ 다시문자내용 ㅋㅋ "늙어서 피곤하다 ㅋㅋㅋ" "할배네 ㅋㅋㅋ 잘자 할배 ㅋㅋ" "잘자~~~~"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또 문자했어 ㅋㅋ계속 문자로 썸이 아닌 썸을 타면서 (글쓴이 혼자 썸이라고..착각..ㅋㅋ)여름에 혼자 준이를 짝사랑했어 ㅋㅋ하..슬프다..지금생각해도..내 첫사랑은 짝사랑이야...준이.. 계속 우린 문자하고 주일날 만나는 사이일뿐..준이와 나는 제목에도 써져 있지만 3살차이..글쓴이는 고딩ㅋㅋ 준이는 대딩 ㅋㅋ 지금 준이는 군대가 있어ㅠㅠ난 고딩곰신..ㅠㅠ우리준이ㅠㅠ쓸데마다 추억이 새록새록하네 ㅋㅋ 짝사랑을 하고 있을 때 준이는 학원에서 만난 어떤년이랑 사랑에 빠졌지..ㅠㅠ 생각하기도 싫어 ㅠㅠ혼자서 난 정말 오만가지 생각을정말 나는 동생일뿐이구나..ㅠㅠ그렇게 해서 준이가 사귀는 걸 바라볼 수 없는 그런 짝사랑을 글쓴이는 5개월이나..ㅠㅠ 그리고 드디어!!!! 내가 바라고 바라고 바란 준이가 깨진 날이야기를 해줄게^^ 2화도 재미가 없네 ㅋㅋㅋㅋ...미아내요 언냐들..처음써바서..담편은 재밌게~ 3화부터 폭풍 진도를....ㅋㅋㅋㅋ 읽어준 이쁜 톡커언냐들 잘자용 5
2) 3살연상교빠랑알콩달콩사랑이야기(2)
톡커언냐들 한명이든 두명이든 읽어줘서 거마워요 ㅎㅎㅎㅎㅎㅎ
글쓴이는 계속 쓰겠어..내글도 재밌을날이 올거라고 ㅋㅋ 응큼한글을 쓸거라고ㅋㅋㅋ나를믿고쓸겤ㅋ
2편을 쓸때도 우리 준이가 없으니깐 음슴체로 ㅋㅋㅋㅋ
그럼 바로쓸게요ㅋㅋㅋ
근데 그 주 일요일날은 그저그런 준이와 같이 있었던 시간은
오로지 예배시간 뿐이어서 쓸게없어서 ㅋㅋ패스하고 딴이야기 해주게 ㅋㅋ
시간을 좀 많이많이 흘러흘러~
준이랑 같이 점심먹고 번호 딴 이야기를 해줄게 ㅋㅋㅋㅋ
(근데 나도 키스후기 읽는거 좋아하는데 응큼한 이야기가 더 재밌잖아..그래서 나도..준비할게)
먹보는 그 때 남친이 있었음..그래서 한 일요일날은 그냥 점심만 먹고 남친을 만나러 간다는거야
그래서 혼자 남겨진 나는 집으로 가야하지만
글쓴이는 그날 글쓴이 어마마마와 싸웠다는 이유로 집이 너~~~무 가기싫었어
그땐 나도 그 교회에 적응을 하고 있을 때 ㅋㅋㅋ
점심먹을라고 갔는데 먹보가 미안하다고 먼저간다는 문자를 남겨두고
남친을 만나러 가버렸어...ㅠㅠㅠ
혼자 남겨진 나는 준이가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준이한테 쪼르르 달려갔어 ㅋㅋ
근데 준이가 악보 같은거 복사한다고 아직 밥을 안먹은거야 ㅋㅋ
그래서 같이 식당에가서 밥을 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옆에 있는 청년인 언니랑도 얘기하고 ~
글쓴이는 어마마마와 사이가 안좋은 이유로 오후예배까지 교회에 남기로 결정했음 ㅋㅋ
그래서 준이랑 방송실? 같은데 같이 있는데 준이 폰이 있는거야 ㅋㅋ
준이 폰으로 내 폰으로 전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이 모르게 번호를 따고 ㅋㅋㅋㅋ
문자를 하고 ㅋㅋㅋㅋㅋ
답장을 기다리고 ㅋㅋㅋㅋㅋ
준이는 지금 여우의 꼬리에 감겨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글쓴이란 뇨자 도발적인 뇨자 ㅋㅋㅋㅋ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ㅋㅋ
우린 방송실에서 좀 많이 친해졌어 ㅋㅋ
말도 놓고 ㅋㅋㅋㅋ
그리고 집으로 와서
준이 이름으로 장난쳐서 문자를 보냈어 ㅋㅋㅋ
1분
2분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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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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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 쯤 지났나?ㅋㅋㅋㅋㅋ
"그 얼라?! ㅋㅋㅋㅋ 머하냐 ㅋㅋㅋ 언제 번호를 ㅋㅋㅋㅋ"
그래서 진실을 말해주고 문자를 하면서 친해졌어 ㅋㅋ
그때가 밤이었는데 준이가.. 문자내용을..ㅋㅋ
"잘자 ㅋㅋ난 피곤해서 잔다"
"헐..벌써?! "
그때가 한..열시 반? 쯤됬는데 잔다는거야 ㅋㅋ
다시문자내용 ㅋㅋ
"늙어서 피곤하다 ㅋㅋㅋ"
"할배네 ㅋㅋㅋ 잘자 할배 ㅋㅋ"
"잘자~~~~"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또 문자했어 ㅋㅋ
계속 문자로 썸이 아닌 썸을 타면서 (글쓴이 혼자 썸이라고..착각..ㅋㅋ)
여름에 혼자 준이를 짝사랑했어 ㅋㅋ하..슬프다..지금생각해도..
내 첫사랑은 짝사랑이야...준이..
계속 우린 문자하고 주일날 만나는 사이일뿐..
준이와 나는 제목에도 써져 있지만 3살차이..
글쓴이는 고딩ㅋㅋ 준이는 대딩 ㅋㅋ 지금 준이는 군대가 있어ㅠㅠ
난 고딩곰신..ㅠㅠ우리준이ㅠㅠ
쓸데마다 추억이 새록새록하네 ㅋㅋ
짝사랑을 하고 있을 때
준이는 학원에서 만난 어떤년이랑 사랑에 빠졌지..ㅠㅠ
생각하기도 싫어 ㅠㅠ
혼자서 난 정말 오만가지 생각을
정말 나는 동생일뿐이구나..ㅠㅠ
그렇게 해서 준이가 사귀는 걸 바라볼 수 없는 그런 짝사랑을 글쓴이는 5개월이나..ㅠㅠ
그리고 드디어!!!! 내가 바라고 바라고 바란 준이가 깨진 날이야기를 해줄게^^
2화도 재미가 없네 ㅋㅋㅋㅋ...미아내요 언냐들..처음써바서..담편은 재밌게~
3화부터 폭풍 진도를....ㅋㅋㅋㅋ 읽어준 이쁜 톡커언냐들 잘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