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여친자랑을 올렸길래음 악마같은 나랑 사귀느라 고생하는 남친자랑을 좀 해볼까해...내가 못되먹어서 그런지 남친의 작은 부탁마저 안들어주거나 짖궂게 들어주는 편이야.계속 그러면 결국 남친도 화내곤 하는데... 요즘 내가 좀 자극을 많이 하지. 그럼 잡담은 잘라먹고 니가 원하는 자랑 실컷 해볼게. ● 싸운 뒤 미안하다는 말은 항상 먼저 하기. 내가 다 잘못했어 미안해, 화풀어.-싸울 거 다 싸우고 한다는 게 함정 ● 힘든 일이 있어도 티안내고 항상 웃기. (이 부분은 나랑은 정반대.....)-이거땜에 속상함. 말을 안 하니까 내가 몰라...... ● 집에서 밥을 먹고 있다가도 내가 뭐 먹고싶다 그러면 나랑 또 먹으러 가기.-요 최근에도 저녁먹다가 내가 불러내서 분식먹으로 출동... ● 내가 싫어하는 말, 행동은 한 번 지적받으면 그 뒤론 절대 안하기.-난 저게 안 고쳐지는데 내 남친은 신기하게도 다 기억하고 안 함.. ● 내가 쌩얼로 나가도, 옷을 추하게 입어도 남들 앞에서 부끄러워 하지 않기.-내 부끄럽제, 못생겨서 다니기 쪽팔리제 라고 물어도 겉으론 티안냄. 속은 모르겠음 (미안)그래도 끝까지 끌어안고 댕기는거 보믄 믿어도 될 듯. ● 주변 친구들, 가족들, 지인들에게 날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드러내기.-너무 안숨겨서 함정ㅋ.... 사랑해. ● 귀여운 것과 전혀 안 어울리지만 내가 귀여운 척 해달라면 온갖 귀여움 다 떨기.-나 사실 귀여운 남자 매우 싫어함. 근데... 이상하게 얘는 좋음. 귀여움.... ● 우리 집에서 티비보거나 놀다가 내가 잠오면 팔베개해주고 머리 쓰담쓰담 해주며 재워주고 가기.-여러번 있었음. 항상 엄마가 우리보고 얄구지다고 놀림 ● 새벽에 자는 사람 대뜸 깨워서 보고싶다고 하면 당장 달려올 사람.-싸우는 도중에 불러도 나올 사람이야.................ㅋ ● 엄청 싸우다가 내가 하트하나 날려주면 그거 좋다고 다 풀려버리는 단순함.-진짜 CCTV있으면 설치해서 인증이라도 하고싶다... ● 나한테 바라는 건 이해심, 자길사랑하는 마음 등 소소한 것에 달려드는 사람.-너무 달려드는게 함정☞☜ 뭐... 내가 안들어주니 그런거겠지만. ● 나를 만나고 난 후에는 친구, 게임을 내 뒷전으로 밀어버리고 오로지 나만 바라보기.-나 만나고 나서 친구들 거의 안 만남.. 게임? 안함... 친구 만날 땐 나 장착하고감..ㅠ그래서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오빠친구들이 편ㅋ함ㅋ.... ● 싸울 때 내가 뭘 잘못했는지 지적을 해주고 내가 고칠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사람.-사실 이것땜에 더 싸우는게 함정. 내 성격.... 븡신중에 상븡신임. 먼저 안굽히면 내 화가 안삭혀짐.진짜 이제 다 고치고싶다 진심............ ● 날 공주마냥 대접을 해줌.-남친이 클랜징 해준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그래. ● 땡카오톡, 땡카오스토리에 내 사진을 단 한 순간도 내린적이 없는 사람. ● 학생 때는 흔히 말하는 발랑 까진 사람이었지만 효도는 참 잘 하는 사람같다. ● 내가 인상 쓴 표정 좋다니까 미간에 쥐날 때 까지 함. ● 노래를 잘 한다. 특히 노래할 때 목소리가 너무 섹시하다고 내가 대놓고 말했다 ● 겉보기엔 말랐는데 남자라고 힘은 있다. 날 번쩍번쩍 막들어올린다. ●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다. 훈민정음을 가지고 논다.ex) 남자가 나한테 번호따러 오면 나 어떻게 할까? (이런 일 없는거 내가 더 잘 알아.) 男 : 니엄마도 니 얼굴보고 번호 안 주겠다.난 남친의 별 것 아닌 말에 빵터지곤 함.. 아마 이것도 나만 터졌겠지. 아 힘들어. 잠와....ㅎㅎㅎ우리는 싸움에 끝과 맺음이 잘 없는 것 같애. 시작도 애매해.그냥 나혼자 화내다가 나혼자 풀려버리기 떔에. 내일 같이 놀러가기로 해서 나도 이만 자야겠당. 참고로 내 남친 윤두준 닮음 건드려서 미안해요 여러분....그냥 내 눈에만 그렇다고.다들 그러잖아 콩깍지 씌였다고.맨날 물고 뜯고 싸우고 지지고 볶아도........좋아33
O女AB男
누가 여친자랑을 올렸길래
음 악마같은 나랑 사귀느라 고생하는 남친자랑을 좀 해볼까해...
내가 못되먹어서 그런지 남친의 작은 부탁마저 안들어주거나 짖궂게 들어주는 편이야.
계속 그러면 결국 남친도 화내곤 하는데... 요즘 내가 좀 자극을 많이 하지.
그럼 잡담은 잘라먹고 니가 원하는 자랑 실컷 해볼게.
● 싸운 뒤 미안하다는 말은 항상 먼저 하기. 내가 다 잘못했어 미안해, 화풀어.
-싸울 거 다 싸우고 한다는 게 함정
● 힘든 일이 있어도 티안내고 항상 웃기. (이 부분은 나랑은 정반대.....)
-이거땜에 속상함. 말을 안 하니까 내가 몰라......
● 집에서 밥을 먹고 있다가도 내가 뭐 먹고싶다 그러면 나랑 또 먹으러 가기.
-요 최근에도 저녁먹다가 내가 불러내서 분식먹으로 출동...
● 내가 싫어하는 말, 행동은 한 번 지적받으면 그 뒤론 절대 안하기.
-난 저게 안 고쳐지는데 내 남친은 신기하게도 다 기억하고 안 함..
● 내가 쌩얼로 나가도, 옷을 추하게 입어도 남들 앞에서 부끄러워 하지 않기.
-내 부끄럽제, 못생겨서 다니기 쪽팔리제 라고 물어도 겉으론 티안냄. 속은 모르겠음 (미안)
그래도 끝까지 끌어안고 댕기는거 보믄 믿어도 될 듯.
● 주변 친구들, 가족들, 지인들에게 날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드러내기.
-너무 안숨겨서 함정ㅋ.... 사랑해.
● 귀여운 것과 전혀 안 어울리지만 내가 귀여운 척 해달라면 온갖 귀여움 다 떨기.
-나 사실 귀여운 남자 매우 싫어함. 근데... 이상하게 얘는 좋음. 귀여움....
● 우리 집에서 티비보거나 놀다가 내가 잠오면 팔베개해주고 머리 쓰담쓰담 해주며 재워주고 가기.
-여러번 있었음. 항상 엄마가 우리보고 얄구지다고 놀림
● 새벽에 자는 사람 대뜸 깨워서 보고싶다고 하면 당장 달려올 사람.
-싸우는 도중에 불러도 나올 사람이야.................ㅋ
● 엄청 싸우다가 내가 하트하나 날려주면 그거 좋다고 다 풀려버리는 단순함.
-진짜 CCTV있으면 설치해서 인증이라도 하고싶다...
● 나한테 바라는 건 이해심, 자길사랑하는 마음 등 소소한 것에 달려드는 사람.
-너무 달려드는게 함정☞☜ 뭐... 내가 안들어주니 그런거겠지만.
● 나를 만나고 난 후에는 친구, 게임을 내 뒷전으로 밀어버리고 오로지 나만 바라보기.
-나 만나고 나서 친구들 거의 안 만남.. 게임? 안함... 친구 만날 땐 나 장착하고감..ㅠ
그래서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오빠친구들이 편ㅋ함ㅋ....
● 싸울 때 내가 뭘 잘못했는지 지적을 해주고 내가 고칠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사람.
-사실 이것땜에 더 싸우는게 함정. 내 성격.... 븡신중에 상븡신임. 먼저 안굽히면 내 화가 안삭혀짐.
진짜 이제 다 고치고싶다 진심............
● 날 공주마냥 대접을 해줌.
-남친이 클랜징 해준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그래.
● 땡카오톡, 땡카오스토리에 내 사진을 단 한 순간도 내린적이 없는 사람.
● 학생 때는 흔히 말하는 발랑 까진 사람이었지만 효도는 참 잘 하는 사람같다.
● 내가 인상 쓴 표정 좋다니까 미간에 쥐날 때 까지 함.
● 노래를 잘 한다. 특히 노래할 때 목소리가 너무 섹시하다고 내가 대놓고 말했다
● 겉보기엔 말랐는데 남자라고 힘은 있다. 날 번쩍번쩍 막들어올린다.
●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다. 훈민정음을 가지고 논다.
ex) 남자가 나한테 번호따러 오면 나 어떻게 할까? (이런 일 없는거 내가 더 잘 알아.)
男 : 니엄마도 니 얼굴보고 번호 안 주겠다.
난 남친의 별 것 아닌 말에 빵터지곤 함.. 아마 이것도 나만 터졌겠지.
아 힘들어. 잠와....ㅎㅎㅎ
우리는 싸움에 끝과 맺음이 잘 없는 것 같애. 시작도 애매해.
그냥 나혼자 화내다가 나혼자 풀려버리기 떔에.
내일 같이 놀러가기로 해서 나도 이만 자야겠당.
참고로 내 남친 윤두준 닮음
건드려서 미안해요 여러분....
그냥 내 눈에만 그렇다고.
다들 그러잖아 콩깍지 씌였다고.
맨날 물고 뜯고 싸우고 지지고 볶아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