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YG-JYP 수익배분✖✖✖

젤좋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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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에서 밝혀진 인피니트의 수익배분 방법>

광희는 "궁금한 게 굉장히 멋있어졌는데 유닛 활동에서 나오는 수익은 두 분이 갖냐"고 물었다. 호야는 "공교롭게도 둘이 버는 건 둘이 나눠 가진다"며 "대신 멤버들에게는 과자 한 봉지 사주겠다"고 농담을 건넸다.

 

각자 수입은 각자가 가지는 모양.

그렇다면 3대기획사의 수익배분 방법은?

 

 

 

 

 

 

 

 

 

JYP-공동 분배

예를 들어 수지가 CF 1편을 찍었더라도 그건 '미쓰에이'라는 팀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므로 4등분한다.

단, 수지의 드라마출연료와 영화개런티는 수지 혼자 가진다.

이런 방식의 수익 구조는 상대적으로 개별 활동이 많은 수지에게 불리한 조건이 될 수밖에 없다.

 

SM-개인 분배

예를 들어 윤아가 CF를 찍든 드라마를 하든 혼자 힘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본인 몫이다.

이런 수익 구조는 필연적으로 같은 그룹 내에서 확연한 수익 격차를 만들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크다.

 

YG-미래 보장형 분배
팀활동의 수입은 나누고 개인활동의 수입은 각자 가진다. 그러나 YG는 개별활동이 많지 않아 수익 중 특징적인 부분이 저작권료다. 예를 들어 지드래곤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탑,승리 등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다. 이 저작권료는 온전히 개인의 지식재산권이기 때문에 히트곡을 많이 만들수록 어마 어마한 수익을 보장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