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을2년 앞두게 된.....ㅠㅠ...흔흔한 학생입니다. 제목은 선생님의 첫사랑을 찾는다고 썼지만 사실 첫사랑은 아니구요,..☞☜ㅎㅎㅎㅎ헿ㅎ헤죄송... 선생님이 요즘따라 생각신다고 하는 여자분이세요 !! 지금은 옆에 짝이 있으실 지도 모르겟지만..... 본인이 그 분이라고 생각되면 댓글! 혹시 아는 사람인거 같다 하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려욤 읽기 귀찮으신 분들은 밑에 파란색글씨부터 읽으시면 됨당 특별히 요점정리 해드렷어용 글쓴이는 남친이음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의미에서 음슴체고고 바야흐로 3년 전이었음! (지금은 2013년 이니까연) 2009년겨울말~2010년 초쯔음에 우리 선생님은 학교 카페를 자주 이용하셨다고함 언제나 메뉴는 아메리카노 (절대 가격때문에 그랬다고 말할수 없음.) 여느날과 다를 바 없이 항상 가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던 선생님에게 봉투가 하나 내밀어졌음. 신메뉴라고 드셔보시라고? (정확하진않음....죄송...)쨋든 쿠키를 받은 거임!!!!!!!!!!!!!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옹오오 굉장히 깜찍하게 생긴 여자분이셨다고 함!! 바리스타셨다고(근데 바리스타가 계산도 도맡나요....?....뜬금없이 궁금해서...) 그렇게 풋풋한^^* 감정으로 몇번 더 카페를 드나들며 그 여자분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선생님은 일이 생겨 고향으로 내려가시게 되었다고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뚜두둔..... 급하게 내려가신거고 서울로 다시 올거라는 생각이 없으셨던 선생님은 그저 풋풋한 감정만을 안고 고향으로 가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요즘 결혼적령기가 되셔서 그런지 기억이 나신데요 그래서 그 여자분을 찾으려 함 동국대학교 카페 바리스타셧던 깜찍이님 댓글달아주세요 라고 하면 재미가 없지않음? ㅎㅎㅎ고향에서도 생각이 나셨던 선생님은 결국 잊지못하고 학교 까페로 전화를 하셨음!!!!! 2010년 4월에서 5월즈음 , 선생님"거기 혹시 키150대에 깜찍하신 바리스타 알바분 안계신가요?" 했더니 상대편이 깔깔웃으며 "제가 그 깜찍인데요?" 그렇게 선생님은 운명적인 재회로 여러 대화를 나누며 여자분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얻어내심 하지만 시련은 있는법........ 마침 바떼리가 다되어 꺼진 핸드폰에... 밖이라 메모도구도 없으셨던 선생님은 번호와 이름을 정말 필사적으로 외웟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정말 감쪽같이 까먹으셨다고함.... (선생님 수학교육과에 머리도 좋다고 자부하심. 근데 좀 의문이듬.과연.....?) 선생님번호는 드리지않은 상태였음ㅠㅠㅠㅠ선생님이 연락하신다며.....ㅎㅎ....운명의 장난이란... 그런 사정으로 카페에 또 다시 전화할 수도 없던 선생님은... 쓰린 가슴을 안고 고향에 계시다 우연찮게 다시 서울로 상경하시게 됨 ! 다시 학교카페에 들려보려고도 하셨으나, 이름조차도 까먹으셨으므로 이상한 취급받을 거 같다고 생각되셔서 그냥 계셨다고함... 예 이제 그래서 본론임 동국대학교 카페테리아 '위' 에서 2009년말~2010년초에 근무하셨던 깜찍이 바리스타 님을 찾습니다. 당시 24살로 대학교 재학중이셨으며, 키는 150대에 깜찍한 목소리의 소유자라고 하심다 (지금은28로 추정!!) 그 여자분보다 3살 연상이신 선생님은 수학교육과에 재학중, 항상 아메리카노만 마셨으며 그런 저희 선생님에게 쿠키를 !!!!!! 주셨음!! 그리고 2010년 4월~5월 경에 카페에서 전화를 받으며 우리 선생님과 여러 얘기를 나누심. 번호와 이름도 알려드리셨슴다 저희 선생님은 부드러운 인상의 소유자 이시며 자칭타칭 훈남(아물론저는그렇게생각하지안슴다...거짓을 고할순없었어요....쌤미안해요....) 키는 175? 에 아주아주약간의 표투리를 구사하십니다. 대치동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지금은 저희를 가르치시고 계셔용 대치동에서 러브콜이오는!!!!!!! 나름 화려한 스펙의 선생님 저희 선생님의 그녀를 찾아주세요 댓글이 상당수 올라온다면 선생님의 사진을 공개하겟슴다!! 학교에 교생으로 나가셨을땐 온유,허영생,시아준수ㅡㅡ등등.... 부드러운 인상의 연예인들로 불리셨대요 (팬분들 돌던져도됨 우리같이 던져요) 그리고 원하신다면 제사진도...부끄.. 원하시지 않으셔도 ^^ 선택권은 저에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본인이 그 분이라고 생각되면 댓글! 혹시 아는 사람인거 같다 하면 댓글! 동국대 카페 깜찍이님 꼭 남겨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려욤 1
첫사랑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선생님의 그녀를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을2년 앞두게 된.....ㅠㅠ...흔흔한 학생입니다.
제목은 선생님의 첫사랑을 찾는다고 썼지만 사실 첫사랑은 아니구요,..☞☜ㅎㅎㅎㅎ헿ㅎ헤죄송...
선생님이 요즘따라 생각신다고 하는 여자분이세요 !!
지금은 옆에 짝이 있으실 지도 모르겟지만.....
본인이 그 분이라고 생각되면
댓글!
혹시 아는 사람인거 같다 하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려욤
읽기 귀찮으신 분들은 밑에 파란색글씨부터 읽으시면 됨당
특별히 요점정리 해드렷어용
글쓴이는 남친이음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의미에서 음슴체고고
바야흐로 3년 전이었음! (지금은 2013년 이니까연)
2009년겨울말~2010년 초쯔음에
우리 선생님은 학교 카페를 자주 이용하셨다고함
언제나 메뉴는 아메리카노
(절대 가격때문에 그랬다고 말할수 없음.)
여느날과 다를 바 없이 항상 가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던 선생님에게
봉투가 하나 내밀어졌음.
신메뉴라고 드셔보시라고? (정확하진않음....죄송...)쨋든
쿠키를 받은 거임!!!!!!!!!!!!!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옹오오
굉장히 깜찍하게 생긴 여자분이셨다고 함!!
바리스타셨다고(근데 바리스타가 계산도 도맡나요....?....뜬금없이 궁금해서...)
그렇게 풋풋한^^* 감정으로 몇번 더 카페를 드나들며
그 여자분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선생님은
일이 생겨 고향으로 내려가시게 되었다고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뚜두둔.....
급하게 내려가신거고 서울로 다시 올거라는 생각이 없으셨던 선생님은
그저 풋풋한 감정만을 안고 고향으로 가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요즘 결혼적령기가 되셔서 그런지 기억이 나신데요
그래서 그 여자분을 찾으려 함
동국대학교 카페 바리스타셧던 깜찍이님 댓글달아주세요
라고 하면 재미가 없지않음?
ㅎㅎㅎ고향에서도 생각이 나셨던 선생님은 결국 잊지못하고
학교 까페로 전화를 하셨음!!!!!
2010년 4월에서 5월즈음 ,
선생님"거기 혹시 키150대에 깜찍하신 바리스타 알바분 안계신가요?"
했더니 상대편이 깔깔웃으며
"제가 그 깜찍인데요?
"
그렇게 선생님은 운명적인 재회로 여러 대화를 나누며
여자분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얻어내심
하지만 시련은 있는법........
마침 바떼리가 다되어 꺼진 핸드폰에... 밖이라 메모도구도 없으셨던 선생님은
번호와 이름을 정말 필사적으로 외웟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정말 감쪽같이 까먹으셨다고함....
(선생님 수학교육과에 머리도 좋다고 자부하심. 근데 좀 의문이듬.과연.....?)
선생님번호는 드리지않은 상태였음ㅠㅠㅠㅠ선생님이 연락하신다며.....ㅎㅎ....운명의 장난이란...
그런 사정으로 카페에 또 다시 전화할 수도 없던 선생님은...
쓰린 가슴을 안고 고향에 계시다
우연찮게 다시 서울로 상경하시게 됨 !
다시 학교카페에 들려보려고도 하셨으나,
이름조차도 까먹으셨으므로 이상한 취급받을 거 같다고 생각되셔서 그냥 계셨다고함...
예 이제 그래서 본론임
동국대학교 카페테리아 '위' 에서 2009년말~2010년초에 근무하셨던
깜찍이 바리스타 님을 찾습니다.
당시 24살로 대학교 재학중이셨으며, 키는 150대에 깜찍한 목소리의 소유자라고 하심다
(지금은28로 추정!!)
그 여자분보다 3살 연상이신 선생님은 수학교육과에 재학중, 항상 아메리카노만 마셨으며
그런 저희 선생님에게 쿠키를 !!!!!! 주셨음!!
그리고 2010년 4월~5월 경에 카페에서 전화를 받으며 우리 선생님과 여러 얘기를 나누심.
번호와 이름도 알려드리셨슴다
저희 선생님은 부드러운 인상의 소유자 이시며
자칭타칭 훈남(아물론저는그렇게생각하지안슴다...거짓을 고할순없었어요....쌤미안해요....)
키는 175? 에 아주아주약간의 표투리를 구사하십니다.
대치동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지금은 저희를 가르치시고 계셔용
대치동에서 러브콜이오는!!!!!!! 나름 화려한 스펙의 선생님
저희 선생님의 그녀를 찾아주세요
댓글이 상당수 올라온다면 선생님의 사진을 공개하겟슴다!!
학교에 교생으로 나가셨을땐 온유,허영생,시아준수ㅡㅡ등등.... 부드러운 인상의 연예인들로 불리셨대요
(팬분들 돌던져도됨 우리같이 던져요)
그리고 원하신다면 제사진도...
부끄..
원하시지 않으셔도 ^^ 선택권은 저에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본인이 그 분이라고 생각되면
댓글!
혹시 아는 사람인거 같다 하면 댓글!
동국대 카페 깜찍이님 꼭 남겨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