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남자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이었던 1월 11일 수유역에 있는 야무야무라는 술집에서 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눈도 크시고...얼굴도 동글동글 귀여운... 술집에선 조용히 수다나 떨면서 술이나 마시고 합석이나 전번따기 같은걸 해본적이 없어서 아쉬운 맘에 글이나 적습니다.. 그분들이 판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기에 혹시나하는 맘에... 첨에 여성분들 3분이서 드시다가 나중에 친구분이 한분 더오셔서 커튼 치시고 노시다가 가시더군요... 전 바로 맞은편 옆자리에 회식 코트 입고 있었구요..눈은 몇번 마주친거 같은데... 아는 동생이랑 둘이서 마시고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이글 보시고 기억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같이 계시던 친구분들도 보시면 전해주세요!!) 진짜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래도... 안생기겠죠? ㅠㅠ 담에 뵈면 용기내서 말 걸게요...에흉....
1월 11일 금요일 수유 야무야무에서 만난 이상형 ㅜㅜ
일단 전 남자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이었던 1월 11일 수유역에 있는 야무야무라는 술집에서 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눈도 크시고...얼굴도 동글동글 귀여운... 술집에선 조용히 수다나 떨면서 술이나 마시고 합석이나 전번따기 같은걸 해본적이 없어서 아쉬운 맘에 글이나 적습니다..
그분들이 판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기에 혹시나하는 맘에...
첨에 여성분들 3분이서 드시다가 나중에 친구분이 한분 더오셔서 커튼 치시고 노시다가 가시더군요...
전 바로 맞은편 옆자리에 회식 코트 입고 있었구요..눈은 몇번 마주친거 같은데...
아는 동생이랑 둘이서 마시고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이글 보시고 기억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같이 계시던 친구분들도 보시면 전해주세요!!)
진짜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래도...
안생기겠죠? ㅠㅠ
담에 뵈면 용기내서 말 걸게요...에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