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랑 같이 아이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백화점에 놀러갔어요~ㅋㅋ 여기저기 구경 다니다가 와코루 매장 지나가는데 엄마가 완전 꽂혔나봐요~ 이거 보면서 계속 예쁘다고~ 예쁘다고~하셔서 하나 사드렸어여~ㅋㅋ 나는야 착한딸@_@ 전 그린 색상이 더 맘에 들었었는데 엄마가 보라색이 더 이쁘다고 하셔서 어차피 엄마가 입을거니깐 보라색으로 사드렸네용ㅎㅎ 그러고 집에 오는 동안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저부터 화장품이나, 겉 옷은 엄청 신경 쓰고 그랬는데 속옷은 대충 아무거나 입네요ㅎㅎ… 그래서 속옷도 저렇게 예쁘고 고급스러운 제품이 있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ㅋㅋ 그래서 집에 가서 일단 저 속옷 샀던 와코루 쳐서 찾아보니까 블로그가 있어서 이것저것 속옷구경 많이 했네요~ 내가 지금까지 속옷에 이렇게 무관심했던가ㅜㅜ… 그래도 나도 여잔데!!ㅎㅎ 보니깐 엄마한테 사드린 속옷 디자인으로 이런 슬립으로 된 것도 있더라고요~? 오… 이건 좀 탐나는데….?ㅎㅎ;; 그래서 그 날 백화점 갔다 와서 블로그에서 속옷 구경하니깐 벌써 시간이 새벽을 달리고 있던…ㅜㅜ 내 주말이 이렇게 가는구나~~~ㅜㅜ 그래도 블로그에 제품에 대한 글 말고도 유익한 글이 많아서 재밌더라고요~ㅎㅎ 새벽까지 달린 보람이 있었던 것 같아요ㅋㅋ 저처럼 새벽까지 와코루 블로그로 달리실 분~^^4
엄마한테 와코루 속옷 사드렸는데 어떤가요?
오랜만에 엄마랑 같이 아이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백화점에 놀러갔어요~ㅋㅋ
여기저기 구경 다니다가 와코루 매장 지나가는데 엄마가 완전 꽂혔나봐요~
이거 보면서 계속 예쁘다고~ 예쁘다고~하셔서 하나 사드렸어여~ㅋㅋ 나는야 착한딸@_@
전 그린 색상이 더 맘에 들었었는데 엄마가 보라색이 더 이쁘다고 하셔서 어차피 엄마가 입을거니깐 보라색으로 사드렸네용ㅎㅎ
그러고 집에 오는 동안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저부터 화장품이나, 겉 옷은 엄청 신경 쓰고 그랬는데 속옷은 대충 아무거나 입네요ㅎㅎ… 그래서 속옷도 저렇게 예쁘고 고급스러운 제품이 있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ㅋㅋ
그래서 집에 가서 일단 저 속옷 샀던 와코루 쳐서 찾아보니까 블로그가 있어서 이것저것 속옷구경 많이 했네요~ 내가 지금까지 속옷에 이렇게 무관심했던가ㅜㅜ… 그래도 나도 여잔데!!ㅎㅎ
보니깐 엄마한테 사드린 속옷 디자인으로 이런 슬립으로 된 것도 있더라고요~? 오… 이건 좀 탐나는데….?ㅎㅎ;;
그래서 그 날 백화점 갔다 와서 블로그에서 속옷 구경하니깐 벌써 시간이 새벽을 달리고 있던…ㅜㅜ 내 주말이 이렇게 가는구나~~~ㅜㅜ
그래도 블로그에 제품에 대한 글 말고도 유익한 글이 많아서 재밌더라고요~ㅎㅎ 새벽까지 달린 보람이 있었던 것 같아요ㅋㅋ
저처럼 새벽까지 와코루 블로그로 달리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