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여배우 소이현, 문근영, 신인화의 스타일 탐구!

ㄷㅈㄷㅈ2013.01.14
조회27,616



 오늘은 제가 주말마다 본방사수를 놓치지 않는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속 여배우 3인의 패션 스타일을 탐구해보겠습니다.


 

그럼 이 3인을 중심으로 각각의 스타일을 비교해볼게요! 




등장부터 사모님 포스를 확! 풍기는 

소이현의 청담동 사모님 패션은?

 

전 특히 하얀 피부에 진한 핑크 립 메이크업!

그냥 럭셔리 흐르는 스타일~ 





모두 다 갖춘 듯 완벽해 보이는 그녀의 잇템

 

일단, 부의 상징 '보석'

반짝반짝 여자 맘을 뒤흔들어 놓는 다이아몬드 혹은

다양한 고급 보석이 달린 주얼리들~


다음은 사모님들의 상징 '전용 기사와 초 고급 세단 인피니티' 




인피니티 타고 소이현이 회사 가는데 완전 부러웠어요.

부럽부럽~



 


소이현의 시누이로 요즘 심장 쫄깃해지는

과거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신인화~!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코디와

얼굴 작은 여자만 할 수 있다는 보브컷 ㅜ.ㅜ!!

그리고 저 구두!!!! 완전 독특한 디자인에 은근 웨지힐!





패션 디자이너라서 그런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룩 코디가 많은데요.

문근영과 처음 만났을 때 럭셔리 컨버터블에서 내릴때..ㅎ

발끝부터 잡아 올리는데... 후덜덜

포스가 확 느껴지더라구요.

[내가 핸들 꺽는 폼 보고 진작에 알아봤어..]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의 여주인공들과는 다른

사랑스러운 앨리스~ 문근영!!


제 친구들도 문근영씨 보면서

취업 준비하던 때가 생각나서

막 감정이입 해서 화내고.. 울고 했다고

드라마 끝나면 페북에 실시간으로 멘션이 올라옵니다.


일단 꾸미면 이렇게 샤방샤방

청담동 며느리 저리가라~할 만큼 예쁘지만

역할상 초반에는~


 

 


  대부분 어두운 톤의 자켓이나 코트를 코디했죠.

자켓에 부츠나 워커힐 정도로 코디해서

편안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캐주얼하지도 않은?

20대 직장인의 패션 스타일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뭐 캐주얼했던 그녀의 스타일도 크게 바뀔 듯 합니다.

왜냐! 이제 장 띠엘 샤 회장의 사랑이니까요...

ㅋㅋㅋㅋ



 


세차커플의 사랑이 어떻게 이어갈지 엄청 궁금돋네요ㅎㅎ


어째꺼나 결론적으로 '청담동 앨리스' 속 여배우 3인의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탐나는 건...

 

요즘 대세... 

꼬.픈.남. 박시후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