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군생활하시면서 ㅈ같은 선임은 있기마련일껍니다...아니 어딜가도 ㅈ 같은 사람은 있겟죠?.. 요즘 ㅈ같은 선임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듭니다...그러면서 왜이리 표정이 안좋냐고 개지랄이나 하고.. 심리적으로 힘드니까 ..일은 안되고...나만 더찍히고...비난을받고... 부대에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없는거 같습니다. 요즘따라 한적한 곳에가서 운적이 많은거 같아요.. 정말 군생활 못해 먹겠습니다. 그렇다고 때려칠수도 없고 -_-;; 군대는 짬이 해결해준다곤 하는데 ㅅㅂ 짬차기 전부터 제가 뒤질꺼같네..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이겨 나가셨나요??... 현재 복무중이시거나 군필자분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7
ㅈ같은선임때문에 죽겠습니다..
한번쯤 군생활하시면서 ㅈ같은 선임은 있기마련일껍니다...아니 어딜가도 ㅈ 같은 사람은 있겟죠?..
요즘 ㅈ같은 선임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듭니다...그러면서 왜이리 표정이 안좋냐고 개지랄이나 하고..
심리적으로 힘드니까 ..일은 안되고...나만 더찍히고...비난을받고...
부대에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없는거 같습니다.
요즘따라 한적한 곳에가서 운적이 많은거 같아요..
정말 군생활 못해 먹겠습니다. 그렇다고 때려칠수도 없고 -_-;;
군대는 짬이 해결해준다곤 하는데 ㅅㅂ 짬차기 전부터 제가 뒤질꺼같네..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이겨 나가셨나요??...
현재 복무중이시거나 군필자분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