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흥업은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다' 라고 망언했던 타무라 아츠시가 간판 연예인으로 있는 소속사로 설립 100년된 회사로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일본 우익 회사에 속한다.
.마이네임 한국소속사 H2미디어가 일본 요시모토 흥업(우익)에 마이네임의 일본에서 활동 전권을 다 양도했음. 심지어 기획판권까지도. 그래서 요시모토R&C라는 자회사에서 일본활동 모두 밀어주고 있고. ARVING이란 곳은 요시모토에서 매니지먼트 홍보쪽만 의뢰한거지 앨범 유통 조차도 요시모토에서 관리함. 다른 아이돌들은 제휴형태인데 얘들은 아예 팔아넘긴거나 다름없단다. 그러니 죽써서 개준다는거.
일본우익이 제2의 동방신기 만든다는게 마이네임
요시모토 흥업의 자회사가 요시모토 R&C이고 마이네임이 소속 연예인
요시모토 흥업은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다' 라고 망언했던 타무라 아츠시가 간판 연예인으로 있는 소속사로 설립 100년된 회사로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일본 우익 회사에 속한다.
.마이네임 한국소속사 H2미디어가 일본 요시모토 흥업(우익)에 마이네임의 일본에서 활동 전권을 다 양도했음. 심지어 기획판권까지도. 그래서 요시모토R&C라는 자회사에서 일본활동 모두 밀어주고 있고. ARVING이란 곳은 요시모토에서 매니지먼트 홍보쪽만 의뢰한거지 앨범 유통 조차도 요시모토에서 관리함. 다른 아이돌들은 제휴형태인데 얘들은 아예 팔아넘긴거나 다름없단다. 그러니 죽써서 개준다는거.
근데 일본 저 소속사에서 제2의 동방신기 만든다고 하던데 ㅁㅊ
.요시모토 흥업 소속 개그맨과 예능인이 일본 방송계서 대단한 파워를 가진 기획사기 때문에
마이네임 AKB48와 토크쇼 MC도 꿰찼고 무서운 기세로 서포트 해준다고 함
제발 망해라. 일본 우익 따위가 서포트 하는 아이돌이 한류냐?
아님 아예 일본서 살고 한류니 나발이니 하지 말고 일본 연예인으로 활동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