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건 화 안내요.. 술 먹고 늦게 가도 어차피 놀거 재밋게 놀고 집에 조심히들어갓음 됫다식.. 근데 딱! 두가지.. 거짓말, 여자문제는 절대 이해 못하는 1인이거든요.. 저흰 서울 ㅡ 진주 커플이에요. . 3주에 한번씩 만나는데요.. 한번 크게 싸우고 서로 일도 잇고해서 그런 이상한? 사이로 한달이 지나갓어요. 그 사이 티격태격을 반복하다 만나기로 한날.. 12월 마지막주 주말 진주에 폭설이 오던 날이엿어요. . 전 빨리 만나 얘기하고 풀고 하고싶엇데.. 위험하다 아프다면서 못만나게 됫어요. 아프니까 쉬겟다고.. 그러라고 했구요.. 이해햇죠. 금.토.일.월욜까지 아프더군요. 그간 다투고 오해. 속상햇던 맘 이번주말 만나서 다 풀엇어요.. 근데요.. 아프다고 만남을 취소한 그날.. 친구들 모임이 갑자기 생겻엇나봐요. 그날 놀앗단걸 오늘 알게됫어요. 남자들모임이에요. . 거짓말.. 너무 화가나고.. 저흰 멀리잇기탬에........ 더욱이 실망스러워요.. 정말 착하고 순수하고 저한테 잘하는사람인데.. 믿은만금 실망스러오ㅓ요.. ㅇ제가 알게된건 아직 모르구요.. 아버지가 아프셔서 지금 병원에 잇어요.. 버그런사람한테 화내기도 뭐하고.. 이번에 만나 다풀고 지난일이라.. 화내기도 웃기고.. 사실 전 화가 난다기보다 이식으로 믿음 깨는 남자랑 만나야하나가 고민이에요. 이해해줘야하는건가요? ? 제가 예민민한건가요?
저..이사람..이해해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