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에 대하여 증거를 덫붙이겠습니다. 담당경찰이 가장 중요한 CCTV영상을 검찰청에 제출안하고 이 중요한 증거를 인멸한것에 대해 제가 지금껏 행동해온 일들도 증거가 될수 있다 생각되어 이글을 올립니다. 2010 년 11월 16일 00시 4분에 일어난 아들의 사고현장은 분명히 아들혼자 넓은 길을 달리다 횡단보도 선상에서 골목에서 확 튀어나온 차량과 충동하여 사망을 했고 사고현장에는 맹세코 쓰러진 아들과 사고차량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 머리속에는 오직 이 장면만 확실히 각인되었고 운전자가 무혐의로 그냥 풀려난것도 알게되었고 제 생각에 사고 수사가 무언가 이상하다 생각되어 사고후 3개월쯤 부터 아들의 사고현장을 왔다갔다 하며 현장사진을 찍고 이곳의 교통상황을 보며 나름 운전자의 과실을 찾기 위해 조사를 하였고 그 결과 운전자를 무혐의 처리한것은 부당하다 생각되어 제가 조사한 내용을 정리하여 아들의 사고현장 상황을 첨가하여 진정을 했습니다. 사고난지 3개월 입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이 죽는 영상을 생생하게 봤는데 고작 3개월 만에 잊을수 있겠습니까? 아니 평생 못 잊습니다. 제가 죽어야 잊게 되겠지요 저는 제가 조사한 내용을 청와대-인권위원회-검찰청-경찰청 등 관련기관에 재수사를 원하는 마음으로 올렸습니다. 이에는 담당경찰의 증거인멸,사건조작등은 아예 상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이들 기관들로온 답변은 위로의 글과 담당경찰을 찾아가 보라는 내용 뿐이였고 저는 이 답변에 포기를 했습니다. 담당경찰을 찾은들 경찰이 다시 할리는 만무하니까요 자기가 종결한 수사를 절대 다시 할리 없으니까요.... 그후 해당경찰서 청문감사실을 찾아가 이곳 경찰들과 오로지 제가 처음본 사고현장을 얘기하며 사고가 조사한결과가 개운치 않다고 제가 설명하고 상담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담당경찰을 만나 사건결과가 이상하고 무슨 사망사고 조사를 이따위로 엉성하게 했느냐며 따지니 말한마디 안하고 피하더군요. 그리고 이 사망사고는 유족에게는 엄청난 비극인데 이 경찰은 이 끔찍한 사고를 종결할때까지 저에게 단한차례 이 사건이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고 이렇게 끝났습니다. 하며 저에게 한번이라도 통보해주는것이 정상아닙니까??? 이런 끔찍한 사망사고에 부모에게 까지 비밀로 하는게 맞습니까? 어찌됐던 제가 다시 검찰청 인천지청에 찾아가 제가조사한 운전자의 과실이 있다고 작성한 서류들을 제출하고 진정을 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나 사고후 8~9개월은 됬을겁니다. 약 한달후 해당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 처음조사한 경찰 말고 다른팀 팀장이라는 경찰관을 만나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지시가 내려 왔다며 저와만나 사고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물론 사고현장이야기와 사고시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고 차량의 과실을 말을하며 제대로된 조사를 바랬지만 이경찰과의 만남은 말 그대로 형식적으로 끝나고 소득도 없이 무의미하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조사중에 이 경찰관이 아들의 사고장면이 찍힌 CCTV영상을 틀며 저보고 보라기에 제가 경찰관에게 됬다하며 그 끔찍한 장면을 어찌 또 보겠냐며 잠깐 보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무의미 하게 흐르고 제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마음을 먹고 사고난지 약 1년쯤지나 두번째 조사한 경찰관을 찾아가서 아들의 사고를 다시 제조명 하게 보기 싫지만 사고영상을 보여달라하니 CCTV영상은 폐기시키고 없다하더군요. 제가 막 뭐라하고 이런중요한 증거를 1년만에 폐기 시키는게 말이되냐며 따졌고 경찰과 운전자의 조서도 좀 보여달라하니 안된다하더군요.... 수사기밀이라고... 어쩔수없이 경찰서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법원에 민사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제가 변호사를 선임하여 재판을 기다리던중 2012년 8월 10일 변호사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변호사의 손에는 담당경찰과 운전자의 조서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경찰의 조서를 보고 경악 했습니다. 아들이 사고난지 21개월 됬습니다. 저는 경찰이 이러한 끔찍한 사망사고를 딴놈도 아닌 담당경찰이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열쇠인 CCTV영상을 몰래 폐기하고 운전자와 짜고 이런 상상도 못할 내용으로 조작한다는것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사고 삼개월 부터 조사하고 모든 관계기관에 올린 사고내용은 8차선 대로를 아들혼자 달렸고 사고 현장에는 오토바이와 사고 차량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일관되게 이렇게 글을 썻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21개월만에 발견된 이 더러운 경찰의 조작된 조서에는 운전자가 골목에서 대로로 진입할때 앞에 다른 차 한대가 출발해서 가고 있고 자기는 그 뒤를 따라갔고 큰길을 나오니 길 바로 왼쪽에 차들이 정지해있고 반대편 차선에도 여러대의 차들이 정지해있고 횡단보도에는 5~6명의 사람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 경찰 사람 맞습니까?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국가공무원인 경찰의 제복을 입고 동네 양아치도 하지 않을 이런 더러운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합니까? 단언하건데 모두 조작된것입니다. 제가 이경찰과 처음 본 CCTV영상이 이 허위조작된 이 내용과 같다면 이 운전자는 내가 봐도 완전무죄인데 어째서 저는 21개월동안 이 허위조서를 보기까지 사고를 조사하고 한결같이 똑같은 사고현장상황으로 온갖 기관에 진정을 내고 인천지방경찰청.인천지방검찰청.해당경찰서를 모두 몇번씩 왔다갔다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을까요. 제가 할일 없고 심심해서 아무죄없는 경찰에게 지랄한겁니까? 세상에 보통사람은 상상도 할수없는 교통사고에 담당경찰이 증거를 인멸하고 운전자와 짜고 사고 내용을 완전뒤바꾸고 조작을 한것입니다. 꼴에 지금까지 해오고 봐온건 있어서 가짜목격자까지 만들어 세트로 구색을 맞췄더군요. 전 이때까지 정말 증거인멸, 사고 조작 상상도 안했습니다. 그렇기에 우연히 경찰서에서 담당경찰을 만나 무슨 수사를 이리 엉성하게 했냐며 따진게 전부입니다. 누구에게도 눈쌀 찌푸릴 행동은 절대 안했고요 제가 이 경찰의 더러운 짓을 알고는 저도 조금 바뀌었습니다. 우선 이 경찰의 더러운짓인 증거인멸,사고허위조작 등을 알리기 위해 이곳 경찰서 청문감사실을 찾아가 더러운 경찰의 조작된 조서가 말도안되는 급하게 만드느라 허술한 부분에 대해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을 했는데 돌아온 말은 믿지도 않고 경찰서에 오지 말라더군요. 이것들이 비리 경찰 수사하는 청문감사관 맞습니까? 며칠뒤 저는 담당경찰의 이 더러운 짓거리를 관계된 모든 국가기관에 제가 조사한 내용과 증거인멸 사고허위 조작등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세월은 흐르고 해결하기는 힘들고... 저는 밤에 술을 먹고 두세번 이곳 경찰서 교통사고 처리반에 가서 이 더러운 조사에대해 담당 경찰관놈은 이자리에 없었지만 엄청 욕해댔습니다. 몇번을 이랬습니다. 너무 분통이 터지고 억울하기에 이것밖에 할수있는게 없더군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경찰은 사고장면이 찍힌 CCTV영상증거를 제가 본영상을 없앴습니다. 제가 아들 사망후 21개월 만에 본 경찰의 조작된 허위조서를 보기 전까지 일관되게 주장하고 작성한 이 경찰의 조작을 알기전, 사고 3개월후부터 조사하고 일관되게 여러 국가기관에 올린 이 진실의 글은 경찰이 없엔 증거에 대응할 증거로써의 가치가 되느냐 입니다. 이 글들은 경찰의 조작된 허위조서를 알기전까지 전혀 관계가 없는 오로지 처음본 영상만을 기억하며 사고 3개월부터 변함없이 초지일관 주장한 글입니다. 할수만 있다면 저와 저 인면수심의 경찰관 두사람모두 거짓말 탐지검사. 최면수사도 받겠습니다. 누가 거짓말하는지 밝혀야 하니까요 제가 21개월만에 경찰의 이 더러운 짓거리를 알고 인천지방검찰청에 가서 CCTV영상의 유무를 확인했습니다. 검찰청 담당직원분과 CCTV영상을 찾기위해 찾고 또찾고 두번을 확인했으나 분명히 이 경찰은 CCTV영상을 검찰청에 보내지 않았음을 확인 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21개월만에 알게된 경찰의 조작된 사고조사내용이 제가 처음에 본 CCTV영상과 같다면 모두가 아들의 과실이 많아 제가 이렇게 억울하다 뭐하다 하며 조사니, 관계기관에 진정이니 뭐니 아무행동도 하지않고 아들을 추억하며 아픈상처를 잊기위해 노력하겠지요. 그러나 진실은 이와 반대입니다. 아들이 제곁을 떠난지 벌써 2년 2개월 되었습니다. 모두 뒤집어 쓴 아들의 억울함과 진실을 밝히기위해 2년이 넘게 고통속에서 힘들게 살아갑니다.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국민들의 도움을... 힘을 얻고자 제 사연을 억울함을 인터넷에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제 바램은 많은사람들이 이글을 보고 저의 처지를 이해해주시길,또 도움도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인터넷에 올린글에 대해 인천지방경찰청과 해당경찰서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자기들은 올바르게 조사를 했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란 말이 있습니다. 양심이 있기나 합니까? 부끄럽지 않습니까? 19살 젊은 한참 피어날 아이가 갔습니다. 진정한 국민을 위한 경찰이라면 진실을 위해 거짓을 밝혀내는게 경찰의 할일인데 자기 식구 보호한다고 저 더러운 경찰의 편만 들고 있군요 뉴스에서 나왔죠 우리나라 공무원 부패지수가 세계 선두권이라고.... 맞습니다.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교통조사 담당경찰 경장이 벌써 이따위 사망사고를 운전자와 짜고 이 엄청난 사고를 유족의 슬픔따윈 아랑곳 하지않고 사고를 완전 조작을 했으니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아주 자~~~알 살겁니다... 풍족하게 아주 푸~웅~족 하게 잘 살겁니다.(이렇게 앞뒤로 일하니....) 제발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다신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말입니다...........
아들 팔아먹은 경찰(증거)
부탁입니다 끝까지 천천히 읽어주십시오
첫글에 대하여 증거를 덫붙이겠습니다.
담당경찰이 가장 중요한 CCTV영상을 검찰청에 제출안하고 이 중요한 증거를 인멸한것에 대해
제가 지금껏 행동해온 일들도 증거가 될수 있다 생각되어 이글을 올립니다.
2010 년 11월 16일 00시 4분에 일어난 아들의 사고현장은 분명히
아들혼자 넓은 길을 달리다 횡단보도 선상에서 골목에서 확 튀어나온 차량과 충동하여
사망을 했고 사고현장에는 맹세코 쓰러진 아들과 사고차량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 머리속에는 오직 이 장면만 확실히 각인되었고 운전자가 무혐의로 그냥 풀려난것도 알게되었고 제 생각에
사고 수사가 무언가 이상하다 생각되어
사고후 3개월쯤 부터 아들의 사고현장을 왔다갔다 하며 현장사진을 찍고 이곳의 교통상황을 보며 나름 운전자의 과실을 찾기 위해 조사를 하였고 그 결과 운전자를 무혐의
처리한것은 부당하다 생각되어 제가 조사한 내용을 정리하여 아들의 사고현장 상황을 첨가하여 진정을 했습니다.
사고난지 3개월 입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이 죽는 영상을 생생하게 봤는데 고작 3개월 만에 잊을수 있겠습니까?
아니 평생 못 잊습니다. 제가 죽어야 잊게 되겠지요
저는 제가 조사한 내용을 청와대-인권위원회-검찰청-경찰청 등 관련기관에 재수사를 원하는 마음으로 올렸습니다.
이에는 담당경찰의 증거인멸,사건조작등은 아예 상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이들 기관들로온 답변은 위로의 글과 담당경찰을 찾아가 보라는 내용 뿐이였고
저는 이 답변에 포기를 했습니다.
담당경찰을 찾은들 경찰이 다시 할리는 만무하니까요
자기가 종결한 수사를 절대 다시 할리 없으니까요....
그후 해당경찰서 청문감사실을 찾아가 이곳 경찰들과 오로지 제가 처음본 사고현장을 얘기하며 사고가 조사한결과가 개운치 않다고
제가 설명하고 상담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담당경찰을 만나 사건결과가 이상하고 무슨 사망사고 조사를 이따위로 엉성하게 했느냐며 따지니 말한마디 안하고 피하더군요.
그리고 이 사망사고는 유족에게는 엄청난 비극인데 이 경찰은 이 끔찍한 사고를 종결할때까지 저에게 단한차례 이 사건이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고 이렇게 끝났습니다.
하며 저에게 한번이라도 통보해주는것이 정상아닙니까???
이런 끔찍한 사망사고에 부모에게 까지 비밀로 하는게 맞습니까?
어찌됐던 제가 다시 검찰청 인천지청에 찾아가 제가조사한 운전자의 과실이 있다고 작성한 서류들을 제출하고 진정을 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나 사고후 8~9개월은 됬을겁니다.
약 한달후 해당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 처음조사한 경찰 말고 다른팀 팀장이라는 경찰관을 만나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지시가 내려 왔다며
저와만나 사고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물론 사고현장이야기와 사고시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고 차량의 과실을 말을하며 제대로된 조사를 바랬지만
이경찰과의 만남은 말 그대로 형식적으로 끝나고 소득도 없이 무의미하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조사중에 이 경찰관이 아들의 사고장면이 찍힌 CCTV영상을 틀며 저보고 보라기에 제가 경찰관에게 됬다하며 그 끔찍한 장면을 어찌 또 보겠냐며
잠깐 보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무의미 하게 흐르고 제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마음을 먹고
사고난지 약 1년쯤지나 두번째 조사한 경찰관을 찾아가서 아들의 사고를 다시 제조명 하게 보기 싫지만 사고영상을 보여달라하니
CCTV영상은 폐기시키고 없다하더군요.
제가 막 뭐라하고 이런중요한 증거를 1년만에 폐기 시키는게 말이되냐며 따졌고
경찰과 운전자의 조서도 좀 보여달라하니 안된다하더군요....
수사기밀이라고... 어쩔수없이 경찰서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법원에 민사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제가 변호사를 선임하여 재판을 기다리던중 2012년 8월 10일 변호사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변호사의 손에는 담당경찰과 운전자의 조서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경찰의 조서를 보고 경악 했습니다.
아들이 사고난지 21개월 됬습니다.
저는 경찰이 이러한 끔찍한 사망사고를 딴놈도 아닌 담당경찰이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열쇠인 CCTV영상을 몰래 폐기하고 운전자와 짜고 이런
상상도 못할 내용으로 조작한다는것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사고 삼개월 부터 조사하고 모든 관계기관에 올린 사고내용은 8차선 대로를 아들혼자 달렸고 사고 현장에는 오토바이와 사고 차량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일관되게
이렇게 글을 썻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21개월만에 발견된 이 더러운 경찰의 조작된 조서에는 운전자가 골목에서 대로로 진입할때 앞에 다른 차 한대가 출발해서 가고 있고 자기는 그 뒤를 따라갔고
큰길을 나오니 길 바로 왼쪽에 차들이 정지해있고 반대편 차선에도 여러대의 차들이 정지해있고 횡단보도에는 5~6명의 사람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 경찰 사람 맞습니까?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국가공무원인 경찰의 제복을 입고 동네 양아치도 하지 않을 이런 더러운 짓거리를 서슴치 않고 합니까?
단언하건데 모두 조작된것입니다.
제가 이경찰과 처음 본 CCTV영상이 이 허위조작된 이 내용과 같다면 이 운전자는 내가 봐도 완전무죄인데
어째서 저는 21개월동안 이 허위조서를 보기까지 사고를 조사하고 한결같이 똑같은 사고현장상황으로 온갖 기관에 진정을 내고 인천지방경찰청.인천지방검찰청.해당경찰서를 모두 몇번씩 왔다갔다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을까요.
제가 할일 없고 심심해서 아무죄없는 경찰에게 지랄한겁니까? 세상에 보통사람은 상상도 할수없는 교통사고에 담당경찰이 증거를 인멸하고 운전자와 짜고 사고 내용을 완전뒤바꾸고
조작을 한것입니다.
꼴에 지금까지 해오고 봐온건 있어서 가짜목격자까지 만들어 세트로 구색을 맞췄더군요.
전 이때까지 정말 증거인멸, 사고 조작 상상도 안했습니다.
그렇기에 우연히 경찰서에서 담당경찰을 만나 무슨 수사를 이리 엉성하게 했냐며 따진게 전부입니다.
누구에게도 눈쌀 찌푸릴 행동은 절대 안했고요
제가 이 경찰의 더러운 짓을 알고는 저도 조금 바뀌었습니다.
우선 이 경찰의 더러운짓인 증거인멸,사고허위조작 등을 알리기 위해 이곳 경찰서 청문감사실을 찾아가 더러운 경찰의 조작된 조서가 말도안되는
급하게 만드느라 허술한 부분에 대해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을 했는데 돌아온 말은 믿지도 않고 경찰서에 오지 말라더군요.
이것들이 비리 경찰 수사하는 청문감사관 맞습니까?
며칠뒤 저는 담당경찰의 이 더러운 짓거리를 관계된 모든 국가기관에 제가 조사한 내용과 증거인멸 사고허위 조작등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세월은 흐르고 해결하기는 힘들고... 저는 밤에 술을 먹고 두세번 이곳 경찰서 교통사고 처리반에 가서 이 더러운 조사에대해 담당 경찰관놈은 이자리에 없었지만 엄청 욕해댔습니다.
몇번을 이랬습니다. 너무 분통이 터지고 억울하기에 이것밖에 할수있는게 없더군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경찰은 사고장면이 찍힌 CCTV영상증거를 제가 본영상을 없앴습니다.
제가 아들 사망후 21개월 만에 본 경찰의 조작된 허위조서를 보기 전까지 일관되게 주장하고 작성한 이 경찰의 조작을 알기전, 사고 3개월후부터 조사하고 일관되게 여러 국가기관에 올린 이
진실의 글은 경찰이 없엔 증거에 대응할 증거로써의 가치가 되느냐 입니다.
이 글들은 경찰의 조작된 허위조서를 알기전까지 전혀 관계가 없는 오로지 처음본 영상만을 기억하며 사고 3개월부터 변함없이 초지일관 주장한 글입니다.
할수만 있다면 저와 저 인면수심의 경찰관 두사람모두 거짓말 탐지검사. 최면수사도 받겠습니다.
누가 거짓말하는지 밝혀야 하니까요
제가 21개월만에 경찰의 이 더러운 짓거리를 알고 인천지방검찰청에 가서 CCTV영상의 유무를 확인했습니다.
검찰청 담당직원분과 CCTV영상을 찾기위해 찾고 또찾고 두번을 확인했으나 분명히 이 경찰은 CCTV영상을 검찰청에 보내지 않았음을 확인 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21개월만에 알게된 경찰의 조작된 사고조사내용이 제가 처음에 본 CCTV영상과 같다면 모두가 아들의 과실이 많아 제가 이렇게 억울하다 뭐하다 하며 조사니, 관계기관에 진정이니 뭐니
아무행동도 하지않고 아들을 추억하며 아픈상처를 잊기위해 노력하겠지요.
그러나 진실은 이와 반대입니다.
아들이 제곁을 떠난지 벌써 2년 2개월 되었습니다.
모두 뒤집어 쓴 아들의 억울함과 진실을 밝히기위해 2년이 넘게 고통속에서 힘들게 살아갑니다.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국민들의 도움을... 힘을 얻고자 제 사연을 억울함을 인터넷에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제 바램은 많은사람들이 이글을 보고 저의 처지를 이해해주시길,또 도움도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인터넷에 올린글에 대해 인천지방경찰청과 해당경찰서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자기들은 올바르게 조사를 했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란 말이 있습니다.
양심이 있기나 합니까? 부끄럽지 않습니까?
19살 젊은 한참 피어날 아이가 갔습니다. 진정한 국민을 위한 경찰이라면 진실을 위해
거짓을 밝혀내는게 경찰의 할일인데 자기 식구 보호한다고 저 더러운 경찰의 편만 들고 있군요
뉴스에서 나왔죠 우리나라 공무원 부패지수가 세계 선두권이라고.... 맞습니다.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교통조사 담당경찰 경장이 벌써 이따위 사망사고를 운전자와 짜고 이 엄청난 사고를
유족의 슬픔따윈 아랑곳 하지않고 사고를 완전 조작을 했으니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아주 자~~~알 살겁니다...
풍족하게 아주 푸~웅~족 하게 잘 살겁니다.(이렇게 앞뒤로 일하니....)
제발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다신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