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세요!!!!!!!열여덜 여고딩입니다><.....!!!!!! ㅈ...제가 엄청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여기 이 판에 글을 쓰시고 사라져버리신..ㅜㅜ 저의 우상이기만했던 달달한 연애 커플님들..ㅜㅜ그분들만큼 훈훈하고 예쁜사랑이..맞을진 모르겠지만..!!!! 저만의 사랑이야기가>< 너무 들려드리고 싶어서ㅜㅜㅜㅜㅜ죄송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래도 저 그렇게 달달하진 않으니까...ㅜㅜㅜㅇ..욕은 하지 말아주세요ㅜㅜ 아직 여려요..!!저도그렇고...제 ㄴ..남자친구도..ㄱ..그렇고..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ㅏ하하ㅏ 음슴체로 시작할꼐요!!! 우선 지난 여름방학이었음 헤헿ㅎ헤헤헤ㅔ헤ㅔ 글쓴이는 아주아주아주 평범함.(대부분 본인을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결국은 다들예쁠거면서ㅡㅡ)그냥 평범함.. 슬픔.. .. 그래서 내 평범한 친구와 아주 평범하게 로떼리아에 가서 버거 세트를 흡입하고 있었음방학이라 밖에나가기도 귀찮고..;어디 특별한일만 없으면 되도록 집에만 있으려고 하니 친구만날 시간이 어디있었겠음..? 그러니 정말 우리 반 친구더라도 지금 이 방학 순간만큼은 1년만에 보는 친구같았음>< 그동안 있었던 애피소드와 이러면 안되지만 좀 마음에 안드는 친구 ㄷ..뒷담도!!했음!!!!오랜만에 만나서 입에서 입냄세조차 나를 피할 정도로 말을 많이 했음 내가 있던 곳은 로떼리아 2층이었음그런데!!갑자기 여자화장시로가 마주보는 남자화장실에서 남자두명이 나오는게 아니겠음?! 글쓴이는 분명히 화장실 바로 옆에 앉았었고 화장실에 누가 들어가는걸 보지 못함.. 섬뜩함!!..... 아무튼 남자 두명이 손을 씻었는지 뭘했는지 손에 있는 물기를 탈탈 털며 본인들 자리로 추정되는곳으로꺾어져 지나갔음 근데 유감스럽게도 그 남자들은 잘생김. 미안함.. ///꺄 내친구와 글쓴이는 잠시 섬뜩함도 잊은체 아무말 없이 그 남정네들이 앉은 자리를 스캔함 내 또래로 보이는 키큰 남자둘만 로떼리아에서 뭘 먹으러 오진 않았을 테고.. ..! ..여자가 있었음. 한명.. 예뻤음.. 다이러지?어?!!!!!!!!!!!!!!!!!!!!!!!왜!!!!!!!!!!!!!!!!!!왜 잘생긴놈은 예쁜여자랑 놀아야되냐고!!!!!!!!!!!!!!!!!!!!!!!!!!!!!!! ... 여자가 예뻤음 남자가 고프긴 하지만 우리둘은 저렇게 예쁜 여자가 아니기에 '에라이'하며 "됬다 이런씨..."를 연발하며 자리에서 일어났음 그런데~ 그~런!데에에에에ㅔ 그여자가 콜라 컵을 들고 빨대로 쪽쪽빨아먹으면서 눈은 땡그랗게 뜨고 나를 바라보면서!!!! 나한테 옴... 순간 이여자 표정을 보니까;; 이여자가 나한테 번호따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곧 해줄 다음말까지 생각해놓음.. 그여자는 우리 테이블에 감자튀김 박스?를 곱게 접은걸 턱 놓고는 글쓴이 쪽으로 밀어놓음 "..;;무..뭐에요" "우리오빠가 언니 주래요" ..? "오빠요..?" "예;;..." 그러고 뒤를 휙 돌더니 그 남자들이랑 같이 내려갔음 ..;; 그럼...!!!혹시!!!!!!!!.. 너무 길어졌네요 음음음음 제 글을 잘 보셨을까요..ㅠㅠ아니면 너무 길어서 귀찮으셨을까요..ㅜㅜㅜ 요즘 나오는 언니들의 달달한 연애이야기처럼 아직 뭔가 못보여드리니까 전..그냥 독자여러분들 반응만 기다리는 수 밖에요...흑..ㅜㅜ저 꼭 다음글 쓰게 해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싸릉해요♡9
남자고픈고딩, 여자고픈고딩을 만나다!!!!!!!!!!!!
아..안녕하세요!!!!!!!열여덜 여고딩입니다><
.....!!!!!!
ㅈ...제가 엄청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여기 이 판에 글을 쓰시고 사라져버리신..ㅜㅜ 저의 우상이기만했던 달달한 연애 커플님들..ㅜㅜ
그분들만큼 훈훈하고 예쁜사랑이..맞을진 모르겠지만..!!!!
저만의 사랑이야기가>< 너무 들려드리고 싶어서ㅜㅜㅜㅜㅜ죄송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저 그렇게 달달하진 않으니까...ㅜㅜㅜㅇ..욕은 하지 말아주세요ㅜㅜ 아직 여려요..!!
저도그렇고...제 ㄴ..남자친구도..ㄱ..그렇고..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ㅏ하하ㅏ
음슴체로 시작할꼐요!!!
우선 지난 여름방학이었음 헤헿ㅎ헤헤헤ㅔ헤ㅔ
글쓴이는 아주아주아주 평범함.(대부분 본인을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결국은 다들예쁠거면서ㅡㅡ)
그냥 평범함..
슬픔..
..
그래서 내 평범한 친구와 아주 평범하게 로떼리아에 가서 버거 세트를 흡입하고 있었음
방학이라 밖에나가기도 귀찮고..;
어디 특별한일만 없으면 되도록 집에만 있으려고 하니 친구만날 시간이 어디있었겠음..?
그러니 정말 우리 반 친구더라도 지금 이 방학 순간만큼은 1년만에 보는 친구같았음><
그동안 있었던 애피소드와 이러면 안되지만 좀 마음에 안드는 친구 ㄷ..뒷담도!!했음!!!!
오랜만에 만나서 입에서 입냄세조차 나를 피할 정도로 말을 많이 했음
내가 있던 곳은 로떼리아 2층이었음
그런데!!갑자기 여자화장시로가 마주보는 남자화장실에서
남자두명이 나오는게 아니겠음?!
글쓴이는 분명히 화장실 바로 옆에 앉았었고 화장실에 누가 들어가는걸 보지 못함..
섬뜩함!!.....
아무튼 남자 두명이 손을 씻었는지 뭘했는지 손에 있는 물기를 탈탈 털며 본인들 자리로 추정되는곳으로
꺾어져 지나갔음
근데 유감스럽게도 그 남자들은 잘생김.
미안함..
///꺄
내친구와 글쓴이는 잠시 섬뜩함도 잊은체 아무말 없이 그 남정네들이 앉은 자리를 스캔함
내 또래로 보이는 키큰 남자둘만 로떼리아에서 뭘 먹으러 오진 않았을 테고..
..!
..여자가 있었음.
한명..
예뻤음..
다이러지?
어?!!!!!!!!!!!!!!!!!!!!!!!
왜!!!!!!!!!!!!!!!!!!
왜 잘생긴놈은 예쁜여자랑 놀아야되냐고!!!!!!!!!!!!!!!!!!!!!!!!!!!!!!!
...
여자가 예뻤음
남자가 고프긴 하지만 우리둘은 저렇게 예쁜 여자가 아니기에 '에라이'하며
"됬다 이런씨..."를 연발하며 자리에서 일어났음
그런데~
그~런!데에에에에ㅔ
그여자가 콜라 컵을 들고 빨대로 쪽쪽빨아먹으면서 눈은 땡그랗게 뜨고 나를 바라보면서!!!!
나한테 옴...
순간 이여자 표정을 보니까;;
이여자가 나한테 번호따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곧 해줄 다음말까지 생각해놓음..
그여자는 우리 테이블에 감자튀김 박스?를 곱게 접은걸 턱 놓고는 글쓴이 쪽으로 밀어놓음
"..;;무..뭐에요"
"우리오빠가 언니 주래요"
..?
"오빠요..?"
"예;;..."
그러고 뒤를 휙 돌더니 그 남자들이랑 같이 내려갔음
..;;
그럼...!!!혹시!!!!!!!!..
너무 길어졌네요 음음음음 제 글을 잘 보셨을까요..ㅠㅠ아니면 너무 길어서 귀찮으셨을까요..ㅜㅜㅜ
요즘 나오는 언니들의 달달한 연애이야기처럼 아직 뭔가 못보여드리니까 전..그냥 독자여러분들 반응만 기다리는 수 밖에요...흑..ㅜㅜ
저 꼭 다음글 쓰게 해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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