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연하남ㅋㅋㅋㅋ

내천원2013.01.14
조회1,218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

18살 평범하고 평범한 여자사람임

판은 처음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바로음슴체 쓰겠음!!!!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실거라고 믿음파안

스톼트!

 

 

 

글쓴이의 몇일전 이야기임!

 

나는 평범하고 평범한 고딩임..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를 가는 그런평범한 고딩ㅠㅠ

 

방학인데도 학교감통곡

 

우리학교는 좀 멀어서 버스두번타구가야함

 

나는 옆옆라인 동갑내기 친구랑 항상 버스를 같이타구다님!

그래서 그친구랑 제일친하기두함ㅎㅎㅎ

 

근데 버스정류장에 버스를 타로가면 가끔 보이는 훈남들이 있지않음ㅋㅋㅋㅋ?

 

우리버스정류장에도 그런 훈훈한 사람들이 몇몇 있음!!

 

매일매일 같은시간에 나오기때문에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거의매일본다고 할수있음!

그래서 우린 볼때마다 항상 이쁜척함ㅋㅋㅋㅋㅋㅋ부끄

 

모든 여고생들의 마음 아니겠음 ㅠㅠㅠㅠㅠ?

 

나한테 관심없을거아는데 이뻐보이고싶은맘..부끄

 

무튼!!! 오늘도 열씸히 얘기하면서 버스기다리는데!

 

그훈남들중 제일귀여웠던한명이 우리쪽으로 걸어오는게 보였음!!

 

나는 '뭐지당황' 이런생각으로 이런표정으로 가만히있었는데

 

갑자기

 

"저기요"

 

이러는거임!!!!!!1

 

내친구는 뒤돌아있어서 몰랐는데 저기요 하는소리듣고 놀라서 바로뒤돌아봄ㅋㅋㅋㅋ

 

근데 뒷말이 과관임..

 

 

 

 

 

 

 

"버스비좀 빌려주시면 안될까요"

 

 

ㅋㅋㅋㅋㅋ

 

하긴 내가 이렇지 ........ㅋㅋㅋㅋㅋㅋ

 

난 당황당황 하면서 아 이게 삥뜯기는건가 ???????????

하고생각했음ㅋㅋㅋㅋ

 

나보다 살짝 어려보였던 그기요미가 ..ㅋㅋㅋㅋ 삥을뜯네 ??????

 

우리가 아무말없자 그 기요미는

 

"아 내일 바로갚을게요 버스비가 없어서요 정말내일드릴게요슬픔"

 

이러면서 사정사정을 하길래

 

나는 천원을 빌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계속 빌려달라 할거같아서..

 

그 기요미는 천원을 넙죽 받고는

 

"아 감사합니다!!파안

내일꼭꼭 드릴게요!!" 

 

이러면서 떠ㅋ남ㅋ...

 

웃는게 진짜이뻣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친구들무리로 떠남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친구들끼리 막 웃으면서 성공 이라고 막외쳐대고있었음..

 

아마 게임해서 돈 떼오기 이런걸 한거같음..

 

나는 내 피같은 천원이 아까웠지만 내일준다는 말만믿구 그냥 버스와서 탔음

 

그훈남들도 물론 탔음

 

근!!!!데!!!!!

 

 

그기요미는 내가준 천원은 안쓰고 교통카드로 찍는거아님???!!버럭

 

글쓴이 완전 짜증났었음 그때

 

지갑도 있으면서 교통카드도 있으면서 내천원은 왜빌려간거임??

 

가만히 있을 글쓴이가아님!!

친구랑 의논ㅋㅋㅋㅋ 을해서 내릴때 따지려고 했었음

 

그때동안 분노좀 삼킨뒤에..심호흡좀 하고

 

내릴때가 도착하자마자 잽싸게 환승찍고 친구랑 내리고 그 3명의 무리들을 기다림!!!

사실 느므느므 무서웠지만..

 

 

 

그 3명이 내리자마자 내 천원을 삥뜯어간 남자애한테 다가가서

 

 

 

 

 

 

 

 

 

 

 

끝!!!!

 

이렇게 끈으면 되는건가여 ???????..

판은 처음써봐서 ㅠㅠ 뭔가 내이야기인데 맛깔나게 못쓰겠구통곡

재미없어도 추천이랑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족

그리고 여기서나오는 훈남들은 제기준의 훈남들이에요~

그냥 훈훈하게 생겼다 이정도입니당ㅎㅎ

 

 

그롬 또뵈여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