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 2되는 학생입니다 사실 요즘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평소에 연락도 잘 안되고 영화본다, 기타친다 하면서 답장도 잘 안해주고 오늘 제 생일인데 몰랏나봐요 설마하고 기대했는데 아는 지인이 카톡한거 캡처해서 보여주셧더라구요. 몰랏다고.. ㅋㅋ 선물 하나도 안 바라고 그냥 편지라도.. 장문의 카톡이라도 받길 원했는데 상처 많이 받았어요. 처음에 사귈땐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는데 이제와보니 제가 더 많이 좋아하네요 사실 저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전 맨날 하루종일 생각하고 자랑하고 하는데 헤어져야할까요? 이런거 가지고 그러는게 너무 민감한 건가요? 좋은 만큼 너무 힘듭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고 2되는 학생입니다
사실 요즘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평소에 연락도 잘 안되고 영화본다, 기타친다 하면서 답장도 잘 안해주고
오늘 제 생일인데 몰랏나봐요 설마하고 기대했는데 아는 지인이 카톡한거 캡처해서 보여주셧더라구요.
몰랏다고.. ㅋㅋ
선물 하나도 안 바라고 그냥 편지라도.. 장문의 카톡이라도 받길 원했는데 상처 많이 받았어요.
처음에 사귈땐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는데 이제와보니 제가 더 많이 좋아하네요
사실 저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전 맨날 하루종일 생각하고 자랑하고 하는데
헤어져야할까요? 이런거 가지고 그러는게 너무 민감한 건가요? 좋은 만큼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