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뉴욕에 와 있는 휴학생이야. 사실 여기서 산지 몇년씩 된 건 아니라 내가 이런걸 써도 되는진 모르겠어. 나는 한국에서도 남자친구가 없었고 여기서도 연애를 잘 하고 다닌건 아니라. 사실 잘은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기와서 외국애들이 하는 말과 실제 걔네 생각들을 쭉 관찰하고 주위에서 연애하는 케이스있으면 유심히 봐서 ㅋㅋㅋㅋㅋㅋ 내 나름대로 정리한 게 있어 ㅋㅋㅋㅋㅋ 한국과 서양의 연애 문화 차이에 대해 더 잘 아는 사람들 많을 것 같으니 리플을 달며 내 생각을 교정해주는거 환영이야 ㅋㅋ 이글을 쓰는 목적은, 사실 내 전공 특성상인진 몰라도 ㅋㅋㅋ 문화라던지 사람들의 특유의 사고 방식 관찰하면서 왜 그럴까? 생각하며 거칠게 잡생각하는게 습관이라 ㅋㅋㅋ 혹시 궁금한 사람들 있을까봐. 난 항상 궁금했거든.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뭐 이런거. ----------------------------------------------------- 1. 정말 그렇다. 서양 사람은 몸과 마음을 구분한다. friend with benefit , relationship 은 아닌데 date는 한다는 얘기 들어봤니? 한국에서 살아온 나에게 이건 약간 생소했어. 얘네들은 솔직해서 그런지 그런 관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도 않고 숨기지도 않는 것 같애. 한국으로 말하면 섹스만 하는 친구라는 뜻인데 말이야. 그냥 좋은 친구지만 자신의 육체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관계고 마음이랑은 상관 없는 거라 언제든 쿨하게 다른 이성을 찾을 수 있는 관계래. 2. 사랑한다는 말 L word 는 정말 심각한 말이다. 한국은 보통 만난지 얼마 안되서 1달 정도 되서도 여자/남자 친구 하는 경우 많잖아? 그리고 사귀고 얼마안되서 사랑해 사랑해 이러지. 물론 그 말은 진심이기도 하고. 아마 연애 관계에 있어서 한국 사람특유의 정이랄지 아니면 속을 빨리 오픈시켜 버리는 특성때문일지 감정적인 진척이 빠른편이지. 여기는. 처음 만나면 데이트를 정기적으로 오래한다고 들었어. 데이트를 하는 도중에는 물론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데이트를 한 6개월 이상 한 뒤 쯤 ? (이 부분에서는 정확하지 않아. 하지만 남자/여자 친구가 되기에 충분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들었어. 그치만 여자/남자 친구가 되기전에 잠자리도 한다고 들었어 ) 여자 친구 / 남자 친구를 한데. - 이게 relationship 그럼 이제 곧바로 사랑한다고 말을 하냐? 그건 아니래... love you 라는 말을 하려면 또 시간이 흐른뒤고. 정말로 사랑을 느낄때 love you 라는 말을 하는데 이 말은 심각하고 무거운 말이야. ㅋㅋㅋㅋ 사실 남자/여자 친구가 된 다음부터는 데이트할 당시처럼 다른 이성을 만나는건 금지되고 서로 미래까지 생각하는 사이. 약혼을 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사이야. 그에 반해 한국은 정확하게 이 사람은 이제부터 약혼까지 갈 가능성이 있다? 이런식으로 확실히 생각하진 않지. 지금 좋고 나중에도 좋으면 자연스럽게 미래까지 이어지겠지. 하는 생각. 그래서 마음을 오픈하는게 빨라서 감정적인 진행이 빠르지만 또 주변을 보면 6개월 사기다가 끝내는 친구들 많아. 성격이나 행동이 가벼운 편도 아닌데. 여자/남자 친구라는 무게가 달라서 그런것같애. 한국은 연애에 관해서는 자연스럽게 자기 감정이 가는대로 흘러가는 편이고 딱히 자기 육체적 끌림과 마음의 끌림을 엄격히 구분하지 않는 것 같애. 미국은 연애에 관해서 자기 욕구는 개방적으로 오픈하지만 마음과 육체의 끌림을 엄격히 구분하는 편이야. 자기 마음을 잘 주지 않고. 3. 생물학적인 끌림... 우리나라도 많이 개방??이 된 상태라. 요즘엔 안 그런 사람도 있는 것같애. 하지만 한국 남자가 처음 만난 여자 뒤를 쫓아가서 번호를 딴다거나 호감을 표시하면 그건 그 여자의 생김새에 끌린것도 있지만 그여자와 여자친구가 되서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싶다 라는 걸 내포하잖아. 물론 스킨쉽도 하고싶지만. 정신적인 교류라던지 그런 욕구도 있지 . 미국같은 경우엔. 일단 처음 만난 여자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표시할땐. 정신적인 교류를 하고 싶다는 마음 보다는 육체적인 끌림인 경우가 대부분인 듯 해. 저 여자가 내 여자친구 였으면... 하는 경우보다는 저 여자랑 한번 자봤으면?? 하는 ??? 일단 그런 육체적 욕구가 우선이고 그 뒤에 데이트를 하며 남자/여자 친구가 될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건지. 어떤 사람은 진짜 관계는 원하지 않고 육체 관계에서만 머물며 즐거움만 찾는 사람도 있고. 근데 한국도 요즘에 그런 사람있잖아. 육체적인 끌림만 해소시키고 싶은 사람. 물론 그런 사람들은 그냥 똑같이 원나잇 원하는 사람 찾아서 자기네들끼리 해소시키면 좋을텐데. 속은 육체적 관계만을 원하면서 겉으로는 그여자를 사랑하는척하며 여자/남자 친구 관계로 발전시키려는 사람있잖아. 왜냐면 한국은 일단 육체적 관계는 특히 여자들은, 여자/남자 친구 관계에서만 허용하는 편이니까. 그래서 목적을 위해 사랑하는 척 할 수도 있다는거지.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한다는 말을 하거나. 근데 미국같은 경우엔. 여자들이 남자/여자 친구 관계가 아니라도 성관계를 해. 그리고 그게 터부시 되는 사회가 아니야. 그러다 보니까 남자도 자기의 목적을 그렇게 감추는 편은 아니야. 그냥 오픈 시켜버리지. 물론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러뷰 한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고. 자기 목적에 떳떳하고 유쾌한 편이랄까... 4. 정 미국 사람들은 정이란건 없는 것 같애. 대신 친절함은 있어. 결혼하고도 니거와 내거는 명확하게 구분되 있는 편이고 watch 하지 항상. 마음같은 경우엔 그 사람과 같이 지내온 시간에 비례해서 조금씩 자기 마음을 주는 것 같어. 좀 조심스럽다고 해야하나..자기 절제를 잘하는건지. 계획적이고 정이 없는건지. 연인 사이가 끝나고 나면 쿨하게 자기 갈 길 가는게 대부분. 사귈때 사랑한다고 울며불며 난리 치더라도 헤어지고 나면 다 잊어먹고 새로운 사람과 데이트하는데 2달도 안걸리는것같애. (이 부분은 잘 모름 ) 그에 반해 한국 사람들은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자기 마음을 오픈하고 마음을 주는게 꼭 시간이랑 비례하진 않지. 정도 많고 해서 오래 사귀다 깨지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는 것 같애. 종종 예전 추억에 휩싸이기도 하고 말이야. ( 난 연애 안해봐서 주위 친구들 보면 그렇더라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한국 사람들이 사랑한다는 말이 빠르게 나오는거는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기까지의 시간이 빠르기 때문일수도 있을것같애. 그런거 있잖아. 저 사람이 좋아서 만나서 같이 있다가 서로 자신의 집으로 가려고 할때 한국 사람들은 애틋한 마음에 한번씩 뒤를 돌아보거나 ? 이런거 . 서양애들은 그런거 없는 것같애. ( 난 내 자신이 이런 경험은 없는데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 그런 장면이 생각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난 뭐가 좋은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 다 장점과 단점이 있지 ! 사실 장점과 단점이라기 보다는. 서양은 이성/ 몸 이렇게 구분을 확실하게 짓는 문화이고 사회적 분위기가 육체적 욕구를 허용하는 분위기. 한국은 이성/몸 이렇게 구분하는게 아니라 조화랄까 그냥 그걸 한데로 섞는 문화이고 사회적 분위기가 육체적 욕구는 아직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지. 개인의 사적인 부분인 성이 사회적이고 공적인 부분에서 강제로 끌려나와 도덕적 재판을 받는 분위기랄까. 사실 두 나라 비교한거 더 있는데 . 반응보고 > < 써볼까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미국에서 오래 살지도 않았고 심지어...연애 경험 데이트 경험도 별로 없는 처자라.... 아무튼 주위에서 듣고 본거. 주워담아서. 7612
뉴욕와서 느낀 미국과 한국 연애 문화 차이
안녕 나는 뉴욕에 와 있는 휴학생이야.
사실 여기서 산지 몇년씩 된 건 아니라 내가 이런걸 써도 되는진 모르겠어.
나는 한국에서도 남자친구가 없었고
여기서도 연애를 잘 하고 다닌건 아니라. 사실 잘은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기와서 외국애들이 하는 말과 실제 걔네 생각들을 쭉 관찰하고
주위에서 연애하는 케이스있으면 유심히 봐서 ㅋㅋㅋㅋㅋㅋ
내 나름대로 정리한 게 있어 ㅋㅋㅋㅋㅋ
한국과 서양의 연애 문화 차이에 대해 더 잘 아는 사람들 많을 것 같으니
리플을 달며 내 생각을 교정해주는거 환영이야 ㅋㅋ
이글을 쓰는 목적은, 사실 내 전공 특성상인진 몰라도 ㅋㅋㅋ
문화라던지 사람들의 특유의 사고 방식 관찰하면서
왜 그럴까? 생각하며 거칠게 잡생각하는게 습관이라 ㅋㅋㅋ
혹시 궁금한 사람들 있을까봐. 난 항상 궁금했거든.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뭐 이런거.
-----------------------------------------------------
1. 정말 그렇다. 서양 사람은 몸과 마음을 구분한다.
friend with benefit , relationship 은 아닌데 date는 한다는 얘기 들어봤니?
한국에서 살아온 나에게 이건 약간 생소했어.
얘네들은 솔직해서 그런지 그런 관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도 않고 숨기지도 않는 것 같애.
한국으로 말하면 섹스만 하는 친구라는 뜻인데 말이야.
그냥 좋은 친구지만 자신의 육체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관계고
마음이랑은 상관 없는 거라 언제든 쿨하게
다른 이성을 찾을 수 있는 관계래.
2. 사랑한다는 말 L word 는 정말 심각한 말이다.
한국은 보통 만난지 얼마 안되서
1달 정도 되서도 여자/남자 친구 하는 경우 많잖아?
그리고 사귀고 얼마안되서 사랑해 사랑해 이러지.
물론 그 말은 진심이기도 하고.
아마 연애 관계에 있어서 한국 사람특유의 정이랄지
아니면 속을 빨리 오픈시켜 버리는 특성때문일지
감정적인 진척이 빠른편이지.
여기는. 처음 만나면 데이트를 정기적으로 오래한다고 들었어.
데이트를 하는 도중에는 물론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데이트를 한 6개월 이상 한 뒤 쯤 ? (이 부분에서는 정확하지 않아.
하지만 남자/여자 친구가 되기에 충분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들었어.
그치만 여자/남자 친구가 되기전에 잠자리도 한다고 들었어 )
여자 친구 / 남자 친구를 한데. - 이게 relationship
그럼 이제 곧바로 사랑한다고 말을 하냐?
그건 아니래...
love you 라는 말을 하려면 또 시간이 흐른뒤고.
정말로 사랑을 느낄때 love you 라는 말을 하는데
이 말은 심각하고 무거운 말이야. ㅋㅋㅋㅋ
사실 남자/여자 친구가 된 다음부터는
데이트할 당시처럼 다른 이성을 만나는건 금지되고
서로 미래까지 생각하는 사이.
약혼을 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사이야.
그에 반해 한국은 정확하게 이 사람은 이제부터 약혼까지 갈 가능성이 있다?
이런식으로 확실히 생각하진 않지.
지금 좋고 나중에도 좋으면 자연스럽게 미래까지 이어지겠지. 하는 생각.
그래서 마음을 오픈하는게 빨라서
감정적인 진행이 빠르지만 또 주변을 보면
6개월 사기다가 끝내는 친구들 많아. 성격이나 행동이 가벼운 편도 아닌데.
여자/남자 친구라는 무게가 달라서 그런것같애.
한국은 연애에 관해서는 자연스럽게 자기 감정이 가는대로 흘러가는 편이고
딱히 자기 육체적 끌림과 마음의 끌림을 엄격히 구분하지 않는 것 같애.
미국은 연애에 관해서 자기 욕구는 개방적으로 오픈하지만
마음과 육체의 끌림을 엄격히 구분하는 편이야.
자기 마음을 잘 주지 않고.
3. 생물학적인 끌림...
우리나라도 많이 개방??이 된 상태라.
요즘엔 안 그런 사람도 있는 것같애.
하지만 한국 남자가 처음 만난 여자 뒤를 쫓아가서 번호를 딴다거나
호감을 표시하면
그건 그 여자의 생김새에 끌린것도 있지만
그여자와 여자친구가 되서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싶다 라는 걸 내포하잖아.
물론 스킨쉽도 하고싶지만. 정신적인 교류라던지 그런 욕구도 있지 .
미국같은 경우엔.
일단 처음 만난 여자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표시할땐.
정신적인 교류를 하고 싶다는 마음 보다는
육체적인 끌림인 경우가 대부분인 듯 해.
저 여자가 내 여자친구 였으면...
하는 경우보다는
저 여자랑 한번 자봤으면?? 하는 ???
일단 그런 육체적 욕구가 우선이고
그 뒤에 데이트를 하며 남자/여자 친구가 될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건지.
어떤 사람은 진짜 관계는 원하지 않고
육체 관계에서만 머물며 즐거움만 찾는 사람도 있고.
근데 한국도 요즘에 그런 사람있잖아.
육체적인 끌림만 해소시키고 싶은 사람.
물론 그런 사람들은 그냥 똑같이 원나잇 원하는 사람 찾아서
자기네들끼리 해소시키면 좋을텐데.
속은 육체적 관계만을 원하면서
겉으로는 그여자를 사랑하는척하며 여자/남자 친구 관계로 발전시키려는 사람있잖아.
왜냐면 한국은 일단 육체적 관계는
특히 여자들은, 여자/남자 친구 관계에서만 허용하는 편이니까.
그래서 목적을 위해 사랑하는 척 할 수도 있다는거지.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한다는 말을 하거나.
근데 미국같은 경우엔.
여자들이 남자/여자 친구 관계가 아니라도 성관계를 해.
그리고 그게 터부시 되는 사회가 아니야.
그러다 보니까 남자도 자기의 목적을 그렇게 감추는 편은 아니야.
그냥 오픈 시켜버리지.
물론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러뷰 한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고.
자기 목적에 떳떳하고 유쾌한 편이랄까...
4. 정
미국 사람들은 정이란건 없는 것 같애.
대신 친절함은 있어.
결혼하고도 니거와 내거는 명확하게 구분되 있는 편이고
watch 하지 항상.
마음같은 경우엔 그 사람과 같이 지내온 시간에 비례해서
조금씩 자기 마음을 주는 것 같어.
좀 조심스럽다고 해야하나..자기 절제를 잘하는건지.
계획적이고 정이 없는건지.
연인 사이가 끝나고 나면 쿨하게 자기 갈 길 가는게 대부분.
사귈때 사랑한다고 울며불며 난리 치더라도
헤어지고 나면 다 잊어먹고 새로운 사람과 데이트하는데 2달도 안걸리는것같애.
(이 부분은 잘 모름 )
그에 반해 한국 사람들은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자기 마음을 오픈하고 마음을 주는게
꼭 시간이랑 비례하진 않지.
정도 많고 해서
오래 사귀다 깨지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는 것 같애.
종종 예전 추억에 휩싸이기도 하고 말이야.
( 난 연애 안해봐서 주위 친구들 보면 그렇더라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한국 사람들이 사랑한다는 말이 빠르게 나오는거는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기까지의 시간이 빠르기 때문일수도 있을것같애.
그런거 있잖아. 저 사람이 좋아서 만나서 같이 있다가 서로 자신의 집으로 가려고 할때
한국 사람들은 애틋한 마음에 한번씩 뒤를 돌아보거나 ? 이런거 .
서양애들은 그런거 없는 것같애.
( 난 내 자신이 이런 경험은 없는데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 그런 장면이 생각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난 뭐가 좋은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
다 장점과 단점이 있지 !
사실 장점과 단점이라기 보다는.
서양은 이성/ 몸 이렇게 구분을 확실하게 짓는 문화이고
사회적 분위기가 육체적 욕구를 허용하는 분위기.
한국은 이성/몸 이렇게 구분하는게 아니라 조화랄까 그냥 그걸 한데로 섞는 문화이고
사회적 분위기가 육체적 욕구는 아직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지.
개인의 사적인 부분인 성이 사회적이고 공적인 부분에서 강제로 끌려나와 도덕적 재판을 받는 분위기랄까.
사실 두 나라 비교한거 더 있는데 .
반응보고 > < 써볼까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미국에서 오래 살지도 않았고
심지어...연애 경험 데이트 경험도 별로 없는 처자라....
아무튼 주위에서 듣고 본거. 주워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