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 되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구요~ 이번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만난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조금 번거 우시더라두 저에게는 큰 고민이니 들어주시고..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25에 소개팅으로 만난 23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듯이 처음에는 정말 없으면 못살꺼같고 그랬졍 ㅋㅋ 여친과 함께 제주도, 부산, 강원도 등 여러곳으로 여행도 떠나고 좋은 추억들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되었죠 그러고 나니 벌써 1년 이라는 세월이 훅지나갔죠 ㅋㅋㅋ이제 서로 어느정도 서로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어 나게 됫습니다~여자친구 는 국가고시를 보게 됬는데; 떨어 졌다고 울고 불고 날리였죠;;ㅋㅋ( 저는 국가고시 준비때 정말 노예....엿죠 ㅋㅋㅋㅋ 도시락, 책배달...만나지두 못했죠;;) 어느덧 국가 고시 발표 4일전이나 됫을까요? 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는 겁니다.. -_-;;갑작스런 통보에 저는 여자친구의 집으로 찾아갔죠;왜그러냐고 했더니.. 국가고시 떨어지면 다시 기다려야 댈꺼고 자기 마음 대로 친구들 만나고 그러고 자유롭게 다니고 싶다네요??--ㅋㅋㅋ 여자친구가 친구들을 좋아해서 잦은 술자리가 많았습니다ㅠㅠ ;;그래서 제가 조금 관섭을 한계 탈로 났던겁니다;.. 그렇게 붙잡았지만 여친은 이러면이럴수록 더 멀어진다고 좋게 헤어지자고 통보를 하고..저도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이젠 지쳐 쿨하게 헤어졌습니다..( 남자가 집착하는것 처럼 보일까봐..) 그러고나서 3일? 지나서 국가고시 발표날 저에게 문자가 왔죠 여친 : 나국가고시 합격 했어나 : 축하해^^여친 : 다 오빠덕분이야 나 ; 응응 진짜 축하해주고 싶다.여친 : 고마워 이러고 나서 저녁에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제 완전 나를 잊었냐고..잊었다는건 거짓말이랍니다~ 근데 서로 힘들 게 하지말구 좋게 헤어지는 게 나을 꺼같다구 ...또포기 했죠 그다음날 아침...문자가 왔어요.. 구속 안할자신 있으면 다시만 나자구 저는 놀랐어요 ;; 어제만해도 그러던애가 갑자기...그러면서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는겁니다.. 집이 전라도 쪽인데.. 서울에 여친이 잠깐올라가 있어서 제가 올라갔죠 .. 그날 바로.. 그러고 저녁에 숙박을 하게됫죠;;아무일 없이 자는데 .. 너무 궁금한겁니다.... ㅠㅜㅠㅠㅠㅠ왜 나를 잡았지 갑자기????? 잡았지????그래서 문자를 봤죠 .,, 평소에 친한 친구와 하는 문자를///근데... 저랑 헤어지고나서 얼마안 되서 남자를 만났습니다.........( 이해하죠,..,, 헤어졌는데... 그래도 자기가 차고나서 바로 만나니 괘씸...)저도 여자만낫죠;; 그냥 친구로써 관계를 맺거나 어딜가거나 하진않고...ㅋ;; 여친 문자를 봤죠,,, 모텔을 간겁니다..뚜둥................................친한 친구에게 (일부분이에용 ~ )여자친구 : 나 찜질방에서 못자잖아..ㅜㅜ 그래서 모텔에서 자자고 했엉ㅋㅋㅋ대박...ㅋㅋㅋ 다른문자..여자친구 : 하진않았어 ㅋㅋ 그래도 찝찝하네..( 의료계에서 일하는 남자라 그쪽에서 소문이 까봐 그런거였죠.,,)여자친구 : 오빠생각나더라(마음이 울컥했죠;;ㅋㅋ) 제가 문자 본건 잘못했습니다.. 저 솔찍히 여친에게 이야기 했죠~ 문자 봤다고... 화를 냇죠;; 어뜩해 할꺼냐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ㅋ그래서 .. 그래도 오랫동안 사귄 여자니깐... 진짜 좋아하는 여자여서..이해한다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 갔냐구 하니깐.. 오빠가 생각하는 정도 아니라고.. 케물었죠.,. 사실대로 말하라고..그랬더니 뽀뽀 했는데 내가 피했고 달라들었는데 피했다네요;; 오빠생각이 자꾸나더래요;;못믿죠?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믿었습니다.... 저에게 하는말.. 그러고나서오빠의 소중함을 알게됫다고... 모텔간건 찜질방에서 진짜 못자서 그남자에게 진짜 아무짓도 안하고 잠만 자자고 하고 갔다고 합니다...(짱친 문자보면 믿을만 했었어요..) 그러고나서만난지 7일정도 됫네요.. 친구들과 이야기해봐도 남자 만나서 그렇게 모텔간건 쫌 아니라고.... 다른 분들도 그러구요...그래서 이게 저에겐 고민이 되었죠.............. 막상상이 나죠.... 모텔 가서 관계를 안가졌어도... 그새끼랑 뽀뽀한게 생각나서 여친이랑 뽀뽀 할때도 쫌그러코...그래서 헤어지자고 도 했습니다... 그랫더니 엄청 울면서 오빠의 소중함을 늦게 깨달고 이렇게 와서 미안하다고 .... 너무 미안하다고... 오빠 밖에 없다고... 그래서 다시 만나고 있는데... 너무 힘이드네요.... 잠시 만났던 여자랑 문자는 하고 있는데.. 여친은이러고 있고.,.. 어딜 택해야될지 모르겠네요...만난여자는 잘되고 있었고.....................여자친구는 돌아와서 진짜 진심을 보여주고 있구요,,,,톡커님들의 신중한 조언 부탁드릴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지금은 부모님 소개 시켜 드린다고 하네요ㅜ;;)1
정말미쳐버리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 되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이번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만난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조금 번거 우시더라두 저에게는 큰 고민이니 들어주시고..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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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에 소개팅으로 만난 23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듯이 처음에는 정말 없으면 못살꺼같고 그랬졍 ㅋㅋ
여친과 함께 제주도, 부산, 강원도 등 여러곳으로 여행도 떠나고
좋은 추억들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되었죠
그러고 나니 벌써 1년 이라는 세월이 훅지나갔죠 ㅋㅋㅋ
이제 서로 어느정도 서로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어 나게 됫습니다~
여자친구 는 국가고시를 보게 됬는데; 떨어 졌다고 울고 불고 날리였죠;;ㅋㅋ
( 저는 국가고시 준비때 정말 노예....엿죠 ㅋㅋㅋㅋ 도시락, 책배달...
만나지두 못했죠;;)
어느덧 국가 고시 발표 4일전이나 됫을까요?
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는 겁니다.. -_-;;
갑작스런 통보에 저는 여자친구의 집으로 찾아갔죠;
왜그러냐고 했더니.. 국가고시 떨어지면 다시 기다려야 댈꺼고 자기 마음 대로 친구들 만나고
그러고 자유롭게 다니고 싶다네요??--ㅋㅋㅋ
여자친구가 친구들을 좋아해서 잦은 술자리가 많았습니다ㅠㅠ ;;
그래서 제가 조금 관섭을 한계 탈로 났던겁니다;..
그렇게 붙잡았지만 여친은 이러면이럴수록 더 멀어진다고 좋게 헤어지자고 통보를 하고..
저도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이젠 지쳐 쿨하게 헤어졌습니다..
( 남자가 집착하는것 처럼 보일까봐..)
그러고나서 3일? 지나서 국가고시 발표날 저에게 문자가 왔죠
여친 : 나국가고시 합격 했어
나 : 축하해^^
여친 : 다 오빠덕분이야
나 ; 응응 진짜 축하해주고 싶다.
여친 : 고마워
이러고 나서 저녁에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제 완전 나를 잊었냐고..
잊었다는건 거짓말이랍니다~ 근데 서로 힘들 게 하지말구 좋게 헤어지는 게 나을 꺼같다구 ...
또포기 했죠
그다음날 아침...
문자가 왔어요.. 구속 안할자신 있으면 다시만 나자구
저는 놀랐어요 ;; 어제만해도 그러던애가 갑자기...
그러면서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는겁니다.. 집이 전라도 쪽인데.. 서울에 여친이 잠깐올라가
있어서 제가 올라갔죠 .. 그날 바로..
그러고 저녁에 숙박을 하게됫죠;;
아무일 없이 자는데 .. 너무 궁금한겁니다.... ㅠㅜㅠㅠㅠㅠ
왜 나를 잡았지 갑자기????? 잡았지????
그래서 문자를 봤죠 .,, 평소에 친한 친구와 하는 문자를///
근데... 저랑 헤어지고나서 얼마안 되서
남자를 만났습니다.........( 이해하죠,..,, 헤어졌는데... 그래도 자기가 차고나서 바로 만나니 괘씸...)
저도 여자만낫죠;; 그냥 친구로써 관계를 맺거나 어딜가거나 하진않고...ㅋ;;
여친 문자를 봤죠,,,
모텔을 간겁니다..뚜둥................................
친한 친구에게 (일부분이에용 ~ )
여자친구 : 나 찜질방에서 못자잖아..ㅜㅜ 그래서 모텔에서 자자고 했엉ㅋㅋㅋ
대박...ㅋㅋㅋ 다른문자..
여자친구 : 하진않았어 ㅋㅋ 그래도 찝찝하네..
( 의료계에서 일하는 남자라 그쪽에서 소문이 까봐 그런거였죠.,,)
여자친구 : 오빠생각나더라
(마음이 울컥했죠;;ㅋㅋ)
제가 문자 본건 잘못했습니다.. 저 솔찍히 여친에게 이야기 했죠~
문자 봤다고... 화를 냇죠;; 어뜩해 할꺼냐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ㅋ
그래서 .. 그래도 오랫동안 사귄 여자니깐... 진짜 좋아하는 여자여서..
이해한다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 갔냐구 하니깐.. 오빠가 생각하는 정도 아니라고.. 케물었죠.,. 사실대로 말하라고..
그랬더니 뽀뽀 했는데 내가 피했고 달라들었는데 피했다네요;; 오빠생각이 자꾸나더래요;;
못믿죠?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믿었습니다.... 저에게 하는말.. 그러고나서
오빠의 소중함을 알게됫다고... 모텔간건 찜질방에서 진짜 못자서
그남자에게 진짜 아무짓도 안하고 잠만 자자고 하고 갔다고 합니다...
(짱친 문자보면 믿을만 했었어요..)
그러고나서
만난지 7일정도 됫네요..
친구들과 이야기해봐도 남자 만나서 그렇게 모텔간건 쫌 아니라고....
다른 분들도 그러구요...
그래서 이게 저에겐 고민이 되었죠..............
막상상이 나죠....
모텔 가서 관계를 안가졌어도... 그새끼랑 뽀뽀한게 생각나서 여친이랑 뽀뽀 할때도 쫌그러코...
그래서 헤어지자고 도 했습니다... 그랫더니 엄청 울면서 오빠의 소중함을 늦게 깨달고 이렇게
와서 미안하다고 .... 너무 미안하다고... 오빠 밖에 없다고...
그래서 다시 만나고 있는데...
너무 힘이드네요.... 잠시 만났던 여자랑 문자는 하고 있는데..
여친은이러고 있고.,.. 어딜 택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만난여자는 잘되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돌아와서 진짜 진심을 보여주고 있구요,,,,
톡커님들의 신중한 조언 부탁드릴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지금은 부모님 소개 시켜 드린다고 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