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고 있어? 우리 헤어진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매일 네 생각을 해 이제 다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그래서 마지막으로 다 털어놓고 싶었어편지같은건 쓸 용기가 없고 이런데 글 쓸 줄은 정말 몰랐는데 답답해서 너무 보고싶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네가 웃는 모습이 잘 기억이 안나다른 것들도 점점 더 잊어가겠지?그걸 생각하면 또 울 것 같아져 지금 이렇게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가면 괜찮아 질거란걸 알아 너도 그렇겠지하지만 내가 다른 누굴 만나더라도 너만큼 좋아할 수는 없을거같아마음이 커지면 외로움도 같이 커진다는걸 이젠 아니까
보고싶다.. 정말 너무 보고싶어그때 모질게 굴었던거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네가 있어서 견딜 수 있었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너가 했던말 사실 나도 꼭 해주고 싶었는데... 잘지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안녕
너에게 하고싶었던 말
이제 다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그래서 마지막으로 다 털어놓고 싶었어편지같은건 쓸 용기가 없고 이런데 글 쓸 줄은 정말 몰랐는데 답답해서 너무 보고싶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네가 웃는 모습이 잘 기억이 안나다른 것들도 점점 더 잊어가겠지?그걸 생각하면 또 울 것 같아져
지금 이렇게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가면 괜찮아 질거란걸 알아 너도 그렇겠지하지만 내가 다른 누굴 만나더라도 너만큼 좋아할 수는 없을거같아마음이 커지면 외로움도 같이 커진다는걸 이젠 아니까
보고싶다.. 정말 너무 보고싶어그때 모질게 굴었던거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네가 있어서 견딜 수 있었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너가 했던말 사실 나도 꼭 해주고 싶었는데...
잘지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