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할 팬덤이 없으면.. 2시간 동안 부를 노래가 없으면..소속사에서 길게 보지 않고 행사만 돌리려한다면...
할 수 없는게 단독 콘서트일겁니다
조금더 큰 공연장이 아닌게 아쉽긴 하지만요(공식이 아닌 저라 티켓팅 짤릴걱정에 ㅎㅎㅎ)
예전에 올림픽홀에서 공연을 봤을때의 느낌은 전문 공영장으로 지어진 만큼 음향도 훌룡하고 어느 좌석을 앉든 무대가 잘보이기때문에 이곳을 선택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컴백예정에 맞춰 단독콘서트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다 보니 다소 무리한 일정이긴 하더군요
그리고 공연장 일정을 보니 그전까지 가수들의 콘서트 스케줄이 이미 다 잡힌 상황이라서 아마 이렇게 급하게 티켓팅하나봅니다
(다음부턴 티에스 운영자분을의 좀더 체계적인 운영지원을 기대해보아도 될까요?--)
한달전도 아니고 일주일전에 티켓팅은 어릴적 팬질시절에도 없던 상황이라 순간 어이상실이었지만
공연장 대관 스케줄 확정이 늦게 된것이라 보고 이번에는 관대하게 패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다들 아시고 걱정하시다 시피 밥군들 건강 염려 안할 수 가 없죠
컴백시기도 생각보다 이르고 공백기에 마냥 쉬기만 한것도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어차피 컴백스케쥴은 잡혀있고 누구보다 단독콘서트를 원하는것은 밥군들이겠죠?
콘서트 시기가 이른감은 있지만 물들어올때 노저으라고 어쩌면 이번 콘서트는 밥군들에게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실력을 제대로 인증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베뷔들만이 아닌 일반 대중들에게요^^
걱정하는 마음은 다 같은 것이고 그래서 속상하기도 하겠지만
우리 처음하는 단독 콘서트 밥군들의 무대 기대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자구요^^
회사가.. 차별화에 상당히 중점을 두는 거 같아요. 좀 강박적이다 싶을 정도로..ㅎ 그렇다보니 컴백에 임팩트를 좀 주고 싶어서 단콘 결정을 빨리 내린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밥군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철체력이길 바래봅니다. 영재군은 별로 쉬지도 못했는데..ㅠㅠ 어디 아프단 소리 들렸다간... 이놈의 회사를 그냥 확~!!ㅋㅋ 차별화아니면 살아남기 힘든한해가 될거예요 2월달부터 밥군들보다 인지도 높은 팀 혹은 가수들이 대거 컴백예정이고 또한 작년한해 아이돌의 홍수와 한류에 대한 거품이 빠지면 이제 식상한아이돌들에게서 눈을 돌리게될테니말이예요^^실력파라는건 아무래도 프로듀싱을한다거나공연에서의라이브로보여주는게 가장눈에보이는것이니 한번 지켜보려구요^^스케줄문제에 대해서 불만이 없는것은 아니나 자리매김때문이라고 우선은 보렵니다^^
P.S) 그리고 콘서트 비용이 88000원이라고 비싸다고 소속사에 뭐라고들 하시는데 올림픽홀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아담하고 뒷자리에서도 잘보여요. 저 티켓비용으로는 남는것 아마 하나도 없을거예요. 티에스에서 돈만 노린다면 앨범발매나 콘서트보다 행사많이 뛰었겠죠.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
엄훠나... 이게 왜 톡커들의 선택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B.A.P 단독콘서트 뭐라하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
올라오는 글들 보니깐 베뷔님들 걱정반 기대반이신거 같네요^^ 조급한 티켓팅시간도 그렇구요
그래요 저도 그런생각을 안한것은 아닙니다만.....
드디어 단독 콘서트 입니다
동원할 팬덤이 없으면.. 2시간 동안 부를 노래가 없으면..소속사에서 길게 보지 않고 행사만 돌리려한다면...
할 수 없는게 단독 콘서트일겁니다
조금더 큰 공연장이 아닌게 아쉽긴 하지만요(공식이 아닌 저라 티켓팅 짤릴걱정에 ㅎㅎㅎ)
예전에 올림픽홀에서 공연을 봤을때의 느낌은 전문 공영장으로 지어진 만큼 음향도 훌룡하고 어느 좌석을 앉든 무대가 잘보이기때문에 이곳을 선택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컴백예정에 맞춰 단독콘서트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다 보니 다소 무리한 일정이긴 하더군요
그리고 공연장 일정을 보니 그전까지 가수들의 콘서트 스케줄이 이미 다 잡힌 상황이라서 아마 이렇게 급하게 티켓팅하나봅니다
(다음부턴 티에스 운영자분을의 좀더 체계적인 운영지원을 기대해보아도 될까요?--)
한달전도 아니고 일주일전에 티켓팅은 어릴적 팬질시절에도 없던 상황이라 순간 어이상실이었지만
공연장 대관 스케줄 확정이 늦게 된것이라 보고 이번에는 관대하게 패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다들 아시고 걱정하시다 시피 밥군들 건강 염려 안할 수 가 없죠
컴백시기도 생각보다 이르고 공백기에 마냥 쉬기만 한것도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어차피 컴백스케쥴은 잡혀있고 누구보다 단독콘서트를 원하는것은 밥군들이겠죠?
콘서트 시기가 이른감은 있지만 물들어올때 노저으라고 어쩌면 이번 콘서트는 밥군들에게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실력을 제대로 인증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베뷔들만이 아닌 일반 대중들에게요^^
걱정하는 마음은 다 같은 것이고 그래서 속상하기도 하겠지만
우리 처음하는 단독 콘서트 밥군들의 무대 기대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자구요^^
회사가.. 차별화에 상당히 중점을 두는 거 같아요. 좀 강박적이다 싶을 정도로..ㅎ 그렇다보니 컴백에 임팩트를 좀 주고 싶어서 단콘 결정을 빨리 내린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밥군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철체력이길 바래봅니다. 영재군은 별로 쉬지도 못했는데..ㅠㅠ 어디 아프단 소리 들렸다간... 이놈의 회사를 그냥 확~!!ㅋㅋ 차별화아니면 살아남기 힘든한해가 될거예요 2월달부터 밥군들보다 인지도 높은 팀 혹은 가수들이 대거 컴백예정이고 또한 작년한해 아이돌의 홍수와 한류에 대한 거품이 빠지면 이제 식상한아이돌들에게서 눈을 돌리게될테니말이예요^^실력파라는건 아무래도 프로듀싱을한다거나공연에서의라이브로보여주는게 가장눈에보이는것이니 한번 지켜보려구요^^스케줄문제에 대해서 불만이 없는것은 아니나 자리매김때문이라고 우선은 보렵니다^^ P.S) 그리고 콘서트 비용이 88000원이라고 비싸다고 소속사에 뭐라고들 하시는데 올림픽홀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아담하고 뒷자리에서도 잘보여요. 저 티켓비용으로는 남는것 아마 하나도 없을거예요. 티에스에서 돈만 노린다면 앨범발매나 콘서트보다 행사많이 뛰었겠죠.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 엄훠나... 이게 왜 톡커들의 선택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